||이름||Andrei Solomatin || ||등록명||솔로 || ||출생일||1975년 9월 9일, [[소련]] [[모스크바]] || ||신체||183cm, 81kg || ||포지션||수비형 미드필더 || ||국가대표 경력||1998 ~ 2003년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[br]2002 FIFA 한일 월드컵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본선 대표[br](통산 A매치 13경기 출장 1골) || [목차] == 개요 == 안드레읻 솔로마틴은 러시아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4년에 [[성남 일화]]에서 활동하였던 미드필더이다. == 활동 == === 성남 입단 이전 === 무려 FIFA 한일 월드컵에서 [[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]]으로 참가해 조별 예선 3경기를 모두 출장했던 국가대표급 선수였다. 이런 선수가 K리그에 왔었음에도 국내언론은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었다. 흠좀무. === [[성남 일화]] === 2004년 7월, [[김우재(축구)|김우재]] 선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급히 영입했던 선수였다. 1년 임대료로 25만 달러를 지불하였고 월봉 3만달러에 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하였다. 당시 솔로와 입단 동기는 그 유명한 [[두두]]. 입단 당시에는 러시아 국가대표 프리미엄 덕분에 두두 선수보다 더 기대를 받았다. 이처럼 나름 야심차게 영입한 솔로 선수였지만, 적응 실패와 부상 등으로 별 활약을 못하다 6개월 여만에 임대철회 되어 고국으로 돌아가버렸다.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성남 입단 당시 이미 솔로 선수의 전성기는 끝나있었다는 평가였다고. == 에피소드 == [[데니스(축구)|데니스]]의 추천을 받아서 한국행을 결심했었다고 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외국인 선수/역대 프로축구]] [각주] [[분류:1975년 출생]][[분류:러시아의 축구선수]][[분류:외국인 선수(축구)]][[분류:성남 FC/은퇴, 이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