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안동 옥동 금동반가사유상2.jpg|width=500]] [목차] == 개요 == [[경상북도]] [[안동시]] 옥동에서 출토된 7세기 경 [[신라]]시대의 금동 반가사유상. 현재 [[국립대구박물관]]에 소장되어 있다. == 내용 == [[파일:안동 옥동 금동반가사유상1.jpg]] 7세기 경 [[경상북도]] [[안동시]] 지역에서 만들어진 한국의 [[반가사유상]]으로, 대부분의 반가사유상이 손가락 끝을 뺨에 살짝 대는 것과 달리, 안동 지역의 경우 오른손으로 턱을 괴고 있어 머리가 약간 앞으로 숙여진 모습을 보이는 특색이 있다. 뒷머리 중앙에 돌출된 긴 광배촉으로 보아 별도의 두광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으며, 양 어깨로 늘어뜨린 굵은 보발과 의자를 뒤덮은 군의의 도식적인 주름, 뒷면의 옷 주름과 양 허리춤에서 묶어 아래로 내려뜨린 허리띠의 좌우대칭 등 전반적으로 형식화의 경향을 보인다. [[파일:김천 양천동 금동반가사유상2.jpg]] 좌측은 안동 옥동 금동반가사유상, 우측은 [[김천 양천동 금동반가사유상]]이다.[[https://daegu.museum.go.kr/html/exhibition/medieval.jsp|사진 출처 :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]] 지금으로부터 1400여 년 전 경북 안동 지역에서 만들어진 신라시대의 금동 반가사유상으로, 당시 안동 지역의 불교 문화 및 지역 금속공예술을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된다. == 바깥고리 == * [[https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975484&cid=46705&categoryId=46705|네이버 미술백과 : 안동 옥동 금동반가사유상]] [[분류:신라의 금제유물]] [[분류:불상]] [[분류:국립대구박물관 소장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