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dalos [[에소스]] 북서부에 있는 산투성이 지역으로, [[안달족]]의 발원지. 그 밖에도 [[이벤]]인의 조상으로 추측되는 민족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. 지금의 [[브라보스]], [[로라스]], [[노르보스]], [[펜토스]]가 이 지역에 속해있다. [[안달족]]이 여기에서 살고 있다가 남쪽의 [[발리리아]]인들과 종종 충돌했고 6000년전에서 2000년전 쯤 전에 [[웨스테로스]]로 넘어왔다. [[안달족의 대이동]] 참조. 안달인들이 남아 있던 시절에는 굶주린 늑대 [[테온 스타크]]가 안달로스를 역 침공한 역사도 있었다. 이후 남은 안달족들은 발리리아 개척민들과 동화하거나 일부는 저항하다 멸망했다. 안달로스의 남쪽은 평지 지역으로, [[펜토스]]가 관리하고 있다. 동쪽의 벨벳 구릉지는 [[로인]]과의 경계이다. 펜토스를 비롯한 안달로스는 원래 주민들이 안달족이었기 때문에 인종적으로 [[웨스테로스]]에 가장 가깝다고 한다. [[아에리스 2세]]가 [[강철은행]]의 채무 압박에 빡친 나머지 빚 문제도 해결할겸 옛 발리리아랑 안달족의 정통 계승자란 종주권을 내세워 함대를 만들어 브라보스 및 안달로스의 정복을 꾀했다. 그러나 강철은행의 위력을 잘 알고 있는 타이윈 라니스터가 자비로 빚을 갖아 문제를 해결한다~~이후 거하게 뒤통수를 쳤다~~ [[작센]]과 [[캅카스]] 지역에서 따온 것으로 보임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