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4><: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><tablebordercolor=#00AFCA><bgcolor=#00AFCA>'''{{{+2 {{{#fec50c 악퇴베}}}}}}''' '''{{{+1 {{{#fec50c Ақтөбе, Актобе(Актюбинск)}}}}}}''' || ||<-4><bgcolor=#FFFFFF> [[파일:악퇴베.jpg|width=100%]] || ||<-2><colbgcolor=#00AFCA> {{{#fec50c '''지역'''}}} ||<-2><:><bgcolor=#fff,#000>[[파일:카자흐스탄 국기.svg|height=15]][[카자흐스탄]] || ||<-2> {{{#fec50c '''면적'''}}} ||<-2><bgcolor=#fff,#000> 400km^^2^^ || ||<-2> {{{#fec50c '''시간대'''}}} ||<-2><bgcolor=#fff,#000> UTC+5 || ||<-2> {{{#fec50c '''인구'''}}} ||<-2><bgcolor=#fff,#000> 500,803명[* [[2020년]] 기준.] || ||||<bgcolor=#000000><:>{{{#white {{{+3 악퇴베 (카자흐스탄)}}}}}}|| ||<-3><: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악퇴베)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카자흐스탄]]의 [[도시]]. 악퇴베 주의 주도. '''카자흐스탄 서부의 중심지다.''' 인구는 37만. 인근 지역 3만 내외로 40만을 넘는, [[카자흐스탄]] 대도시 중의 하나다. [[한국]]으로 치면 [[울산광역시]]와 [[여수시]]의 포지션에 위치하는 전형적인 [[공업]], [[석유화학]] 도시. == 상세 == [[1869년]]을 도시의 기원으로 보며, 원래 유목민이 가끔 왔다갔다하는 [[황무지]] 땅에 [[러시아인]]들에 의해 개척되었다. 천년고도가 넘쳐나는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완전 신생 도시. 기온은 연중최저 영하 48도 이하 최고 영상43도로 극단적인 연교차의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. 연간 강수량 330mm(참고로 서울은 1450). 몇년을 살아도 [[우산]] 쓸 일이 거의 없다. 게다가 [[우기]]가 [[겨울]]이다. 즉 하절기에는 무지막지하게 건조하고 덥고 [[겨울]]이 되면 강추위에 [[폭설]]이 쏟아진다.--원래 사람이 살아선 안되는 땅인데 억지로 도시를 만든 느낌-- 이런 기후탓에 사람이 빨리 늙는다. [[한국인]]은 누가 오더라도 심한 [[동안]]이 된다. 이곳 사람들은 30 대가 되면 중후한 [[중년]]의 포스가 느껴진다. 40대는 [[할아버지]] [[할머니]] 처럼 보인다. --실제로 [[20대]] 초반에 결혼하는 사람이 많아서 [[40대]] 초반에 [[손자]]를 보는 사람이 많다-- 카자흐스탄의 대표적인 [[석유]]도시. (그 외에 [[악타우]], [[아틔라우]] 등이 있다). [[아틔라우]]나 [[악타우]]에 비해 [[중국]] 석유자본이 집중적으로 진출했기 때문에 [[중국인]]이 많다. 양질의 직장인 석유회사의 오너는 중국사람이 많은 것이고 중국 특성상 청소 아줌마까지도 중국에서 데리고 오기도 한다. 또한 급여도 박해서 [[반중]] 정서가 심각하다. --일자리도 안주고 그나마 급여도 적어서 그렇지-- 원래 [[카자흐스탄]] 나라 자체가 중국인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정서가 있다. 그래서 카자흐스탄 사람들이 한국인에 대해서는 대체로 호의적인 편임에도 중국인과 비슷하게 생긴 한국인이 피해를 보기도 한다. 한국 회사가 운영하는 석유 광구도 있으며 체류중인 [[한국인]]은 주재원, [[교민]] 포함 20명 이내의 소수이다.--단체 단기 [[선교]]는 엄청 자주 오더라.-- [[크즐로르다]], [[쉼켄트]]등의 남부 지역과 지역감정이 상당하다. 또한 석유로 인한 경제적 이익이 [[누르술탄]]과 [[알마티]]로 흘러가고 자기들은 많이 혜택이 없다고 여겨 역시 싫어한다.--독고다이-- == [[치안]] == [[아프가니스탄]]의 [[마약]]과 [[중앙아시아]]의 인력송출[* 특히 [[시골]]의 일자리 없는 젊은 [[아가씨]]들을 취직시켜주겠다고 꾀어 [[유럽]] [[독일]] 등지의 [[매춘부]]로 팔아버리는 일이 아직도 버젓히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.]의 유럽행 루트로 알려져 있다. 믿거나 말거나지만, 그래서 범죄도시라는 오명이 있다. 카자흐스탄은 [[이슬람]] 국가지만 세속주의를 표방하고 있어 [[이슬람 근본주의]]에 [[알레르기]] 반응을 보이는 편인데, '''얼마 안 되는 원리주의자들의 본거지'''가 바로 악퇴베다. 그래선지 외교통상부에서도 카자흐스탄에서는 악퇴베 주만 여행유의로 지정하고 있다. 간간히 경찰이나 관공서를 습격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는데, '''2016년''' 6월 5일 대형 사고가 터졌다.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6/06/05/0200000000AKR20160605054600080.HTML|카자흐서 무장괴한들 총기판매점·군부대 공격…"최소 6명 사망"]] 무장 괴한의 군부대 습격으로 최소 6명이 사망했다고 하는데 24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. 아직 무장 공격의 '''주체나 목적은 정확히 확인된 바가 없으며, 현지인들도 왜 그런 무모한 짓을 벌이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한다.''' [[분류:카자흐스탄의 도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