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블러드본/지역 일람)] ||<table bgcolor=#000000><tablealign=center> [[파일:bloodborne-frontier-3.png|width=100%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블러드본]]의 지역 중 한 곳인 악몽의 기슭에 대한 설명을 기술한 문서. == 본문 == 교실동 1층의 출구 문을 열면 입장할 수 있는 지역. 시작 지점에서 나와 주변을 둘러보면 멀리 높은 곳에 멘시스의 악몽 구역이 보인다. 편도석을 통해 비교적 빠른 시기에 입장할 수 있는 던전으로, 흉악한 몬스터 생김새에 비해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구조적으로 플레이어에게 꽤나 불리한 지역이다. 초입부터 적대 NPC 사냥꾼 두 명이 덤벼오며, 온사방이 험지라 길과 길이 아닌 것을 분간하는데 약간의 적응이 필요하다. 또한 숏컷 하나를 열러 갈 때마다 은빛 야수나 연체동물과 함께 있는 인간투석기 세네 마리를 뚫어내야 한다. 저지대는 독늪투성이라 당황하기 쉽고, 후반부에는 발광이 얼마나 무서운 상태이상인지 알게 된다. 아이템을 낚으러 가다 갑자기 컷신이 재생되며 [[패치(프롬 소프트웨어)|누군가]]가 플레이어를 절벽 아래 독늪으로 밀쳐버리기도 한다. 위를 보면 비열한 웃음소리와 함께 거미 다리가 지나가는걸 볼 수 있다. 무엇보다 주의해야 할 것은 이곳 등불 앞마당이 멘시스의 악몽과 함께 '''PvP 선제침입'''이 가장 활발한 구간이라는 점이다. 먼저 자신이 종을 쳐야 침입의 여지가 생기는 다른 구간들과 달리 본편의 두 악몽 구간은 플레이어가 사냥꾼의 종을 치든 말든 지역에 진입함과 동시에 종 치는 여자가 스폰되어 적대를 원하는 유저를 받아들여버린다. 강제 PvP를 원하지 않는다면 오프라인 모드로 진행해야 한다. 온라인 모드로 유저 수기를 읽으며 진행하되 PvP를 막고 싶다면 빠르게 종 치는 여자를 찾아 죽여야 한다. 종 치는 여자의 위치는 대략 다음과 같다. 등불을 나와 첫 번째 은빛 야수를 처리하고, 내리막길을 따라 두 번째 은빛 야수를 지나면 적대 NPC 두 명이 다가오던 곳이 있다. 여기서 왼쪽 오르막길은 첫 번째 숏컷을 여는 길이고 오른쪽 내리막은 두 번째 숏컷을 이용하는 길이다. 타일이 깔린 바닥을 따라 정면의 내리막을 걸으면 독늪이 나오는데 독을 밟지 말고 오른쪽으로 우회하면 곧바로 오른쪽에 동굴이 있다. 이 동굴의 끝에 종 치는 여자가 있으니 처리하면 안심할 수 있다. 맵은 복잡하고 독늪을 피해 보스전까지 길을 정직하게 찾으면 꽤나 돌아가야하지만 의외로 독늪을 뚫고가면 빠르게 갈 수 있는 루트가 존재한다. 또 한 가지 특이한점은 첫 등불의 절벽에서 바로 밑이 보스전의 코앞이라는 것. 다만 떨어지면 즉사하는 위치기 때문에 어떻게 활용할 방법은 없고 이 지형을 사용한 리프트 숏컷이 존재한다. 또 한 가지 특징은 같은 교실동에서 갈 수 있는 지역은 멘시스의 악몽과 어느정도 나오는 몹이 겹치는데(로랑의 은빛 야수, 돌쇠(...) 등) 이 두 지역의 난이도는 천지차이인 점이다. 실제로 악몽의 기슭은 빠르면 아멜리아 이후 편도석을 받고 바로 갈 수 있는 반면 멘시스의 악몽은 반드시 다시 태어난 자를 잡은 이후에 갈 수 있는 곳이다. 다만 편도석을 가지고 교실동 1층을 먼저가는 케이스가 적다보니 이 두 장소의 난이도 차에 당황스러운 경우가 있다.[* 같은 체력 40 기준에서 돌쇠의 바위 투척을 맞았을때 악몽의 기슭은 절반도 안다는 반면 멘시스의 악몽은 실수로 맞으면 한방컷이 날 정도로 차이가 난다.] === 등[* 등의 명칭은 우리말판 게임 내에서 공개된 정식 번역 명칭을 준거하고, 서술 순서는 당 지역에서 깨어날 수 있는 묘비에 서술된 바를 준거한다.] === * 악몽의 기슭(Nightmare Frontier) 악몽의 기슭 지역의 시작 등. * 아미그달라의 침소(Amygdala's Chamber) 보스 [[아미그달라]]를 사냥한 후 불을 붙일 수 있는 등. 입장하면 침소 건물 꼭대기 첨탑에서 투명화를 한 채 매달려 있던 아미그달라가 투명화를 풀고 낙하하며 등장한다. === 보스 === * [[아미그달라]] [[분류:블러드본/지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