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포일러)] [목차] == 소개 == 역사의 초창기 부터 기록되어 온 미지의 존재로 마녀들은 악령의 정체를 파악하고 나아가 악령을 이용하려 했다. 악령이란 시대를 초월하여 떠돌아다니는 사념체이자 신의 권능에 근접하여 기적을 행하고 규칙을 깨부수는 존재들이다. 미래를 볼 수 있는 라빈 조차 악령의 행보를 예측할 수 없으며, 숫자만 해도 네 마리 이상일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. 아주 강력한 힘과 영혼을 다스리고 조종하는 힘을 지녔으며, 몇 번을 죽여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출현해 인류를 괴롭힌다고 한다. 별, 날개의 마녀들은 악령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가문을 강대하게 만들려는 실험을 꾸준히 해왔지만 악령을 제거하는 것 조차 버거워 제대로 된 연구를 진행하지 못했다.[* 미로쿠가 속했던 카오스교는 인격을 둘로 나누어 다른 하나의 인격을 악령의 제물로 삼는 식으로 이용하려 했다.] 악령은 홀로 존재할 수 없어 매개체인 마녀라는 그릇이 필요하다. 그들은 마녀의 영혼에 기생해 세상에 출현해 갖은 말썽을 일으켰으며 그릇이 된 마녀는 악령에게 영혼이 먹혀버리게 된다.[* 애매한 게 마녀에게만 기생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, 주변에 마녀만 있다면 충분히 기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. 하지만 주변에 마녀가 없는데도 기생할 수 있는 경우는 어떻게 해 기생한 것인지 알 수 없다.] 악령에 기생당한 대상은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신체적 특징이 나타난다고 한다.[* 머리색이 반전 된다거나, 귀의 개수가 늘어나는 것 등이 있다.] == 정체 == > '''인류의 죄악'''이자 '''인류의 업보''' > '''"악령이란 시작이자 끝이며, 원인과 결과가 공존하는 가장 완벽한 존재!"''' > ----- > '''브리쓰링크''' 204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악령이란 미네르바가 '''인류 멸망의 위기에서 시간을 되돌림으로써 생겨난 원래 시간대의 도플갱어'''로 한낱 도플갱어가 신에 근접할 수 있던 건 전 인류의 총합인 만들어진 가짜 신이기 때문이다. 인류의 죄악이면서도 어리석게 스스로가 파멸을 자초했음에도 다시 그것을 부정했기에 인류의 죄를 심판하기 위하여 기계장치 위에서 직접 내려온 [[데우스 엑스 마키나]]인 셈이다. 도플갱어가 사라진 사건을 다시 재현하기 위해 나타나듯 악령 또한 인류 멸망을 다시 재현하기 위해 확률을 조작하여 인류 멸망으로 이끄는 역할을 한다.[* 도플갱어가 마녀의 에너지를 그릇으로 하여 기생하는 것이기에 도플갱어의 일종인 악령이 사라진 시간을 되돌리는 데에 관심 없고 강한 마녀만을 우선적으로 골라 세상을 괴롭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.] 악령에 기생된 자로 부터 생겨난 변화는 ''''멸망을 불러오게 된 계기''''를 상징한다. == 특징 == * 시공간을 뛰어넘을 수 있다. * 마녀에게 의지하지 않으면 형체를 가질 수 없다. * 악령 지칭하는 듯한 단서가 개체마다 존재한다. * 숙주에게 기생하기 전엔 영적인 존재다. * 죽여도 죽여도 목숨이 끝나지 않는다. * 빙의된 숙주는 신체의 일부분이 달라진다. * [[가능성 조작|확률을 건들 수 있다.]][* 전쟁, 에너지 남용, 잘못된 신앙심, '''태아의 생존확률''' 등] * 도플갱어이면서 사라진 시간을 되돌리는데는 관심이 없고 강한 마녀만을 골라 삼으며 세상을 괴롭힌다. * [[제4의 벽]]을 돌파하여 [[현실 조작|현재, 미래, 과거에 간섭할 수 있다.]] == 5개의 악령 == * '''[[브리쓰링크]]''' [[브리쓰링크|항목]] 참조. * '''[[리벨리온(블랙 베히모스)|리벨리온]]''' * '''이메쓰''' * '''[[안톤 바쉬모프|스포일러]]의 악령''' * '''크로노스''' [[분류:블랙 베히모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