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제노기어스/기어]] [[제노기어스]]의 [[기어]]. [[니콜라 발타잘]] 박사가 파기하려고 한 계획을 [[솔라리스]]의 군부가 복원해 완성시킨 [[제프첸]]의 후계기. 제프첸을 딸인 [[마리아 발타잘]]과 함께 솔라리스로부터 도망시킨 니코라 본인의 뇌가 코어로서 사용되고 있다.[* 즉 한마디로 게임상에서 나오는 얼굴은 양심회로가 보여주는 얼굴인것이다.] 그러나 사전에 솔라리스의 사색을 찰지하고 있던 박사는 솔라리스 정부에 의해 악용 되었을 경우에는 제프펜에 탑재된 [[그라비톤 포]]의 봉인을 풀어 스스로 죽음을 당하기 위하여 자동 응답 회로(양심 회로)를 넣어두었다. 덧붙여서 비행 형태에의 변형 기구는 이미 [[엘레멘츠]]들의 기어들이나 [[번트라인]]의 설계로 정평을 얻고 있던 휴우가 리크도우([[시탄 우즈키]])가 담당 [[아이작 발타잘]]의 자립 행동 기어 「[[카라미티]]」의 변형 기구를 바탕으로 실장했다. 이후 제프첸에게 죽음을 당하는걸로 생을 마감했다. 「[[18]]」을 의미하는 독일어에 유래. 덧붙여서 제프트의 모델인 「대철인 17」의 라이벌도 「18(원 에이트)」에서 만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