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MBC 주말 연속극(1991~1995))] [youtube(WnSN3Dd49z4)] [[1995년]] [[10월 21일]] ~ [[1996년]] [[4월 21일]]까지 [[MBC]]에서 방영된 [[주말 드라마]]. [[채시라]], [[최진실]], [[김민종]], [[김지호(배우)|김지호]], [[변우민]], [[강남길]], [[정한용]][* 1996년 [[제15대 국회의원 선거]] 출마로 도중 하차. 작중에서는 중국 지사로 발령나서 가족들을 남겨두고 홀홀단신으로 떠나는 것으로 처리됨.], [[원미경]], [[오지명]], [[박원숙]], [[정혜선(배우)|정혜선]], [[국정환]] 등등 호화찬란한 출연진을 자랑했는데, 처음에는 좋은 반응을 보였지만 소재 고갈 뿐 아니라 출연진 중에 속했던 정한용이 개인사정으로 빠진 뒤 같은 시기에 방영된 [[KBS 2TV]] 주말 드라마 [[목욕탕집 남자들]] 때문에 [[시청률]]이 갈수록 떨어졌다. 다만, 평균 시청률은 20%대 정도로 평타를 쳤다. 그리고 그 후속작인 동기간은 '''더 쳐발려서''' [[조기종영]] 당했다. [* 특히, <동기간>은 이 작품과 동시간대에 경쟁한 <목욕탕집 남자들>에 출연 중이던 [[이진우]]를 자사 출신이란 [[이유]]로 중도하차시키고 데려왔으며 이런 이유로 <목욕탕집 남자들> 작가 [[김수현(작가)|김수현]]씨의 자존심을 정면으로 건드렸고 그 탓인지 <목욕탕집 남자들>에서 이진우가 파견된 나라인 인도가 졸지에 "사람이 못 살 곳이다"로 비하되는 누명을 써야 했다. 게다가, 복고적인 드라마의 강점을 살리지 못했고 흐름이 산만하여 구심점을 갖지 못했으며 배경과 뼈대,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방식이나 인물설정이 같은 방송사 드라마 [[아들과 딸]]과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았고 결국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해 조기종영(50 → 25)당했다.] 이로써 [[사랑이 뭐길래]], [[아들과 딸]], [[서울의 달]] 등등 화제작을 내놓으며 90년대 초 주말 드라마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던 MBC는 이 [[드라마]] 이후 [[신데렐라(드라마)|신데렐라]] 외에는 97년 말 [[그대 그리고 나]]가 방영될 때까지 주말 드라마의 주도권을 KBS에 거의 내 주다시피 했는데 이들 중 [[동기간]], [[가슴을 열여라]], [[사랑한다면]], [[예스터데이(드라마)|예스터데이]] 등이 모두 조기종영의 쓴맛을 맛봐야만 했다. [[여담]]인데 [[성우]] [[홍승옥]]이 억센 아줌마([[최진실]]에게 잔소리하던 배역)로 단역출연으로 나오기도 했다. 한편, 극중 나홍두-차나리 역으로 각각 출연했던 [[채시라]]와 [[최진실]]은 2007년 방영된 MBC 일일극 [[나쁜여자 착한여자]]에서 재회할 예정이었으나 채시라가 출산 준비로 고사하는 바람에 무산됐다[* 채시라가 여주인공을 맡았던 자사 10부작 주말극 [[위험한 사랑]] 조연인 [[최지나]]는 '아파트'에서 주연급으로 지목되었으나 신인이란 이유 때문에 탈락했다.]. === 제작진 === * 극본 : 최성실 * 연출 : 이진석 === 출연진 === === 807호 === * [[채시라]] : 나홍두 역 * [[최진실]] : 차나리 역 * [[사미자]] : 김옥분 역 === 705호 === * [[오지명]] : 한범수 역 * [[변우민]] : 한판 역 * [[박원숙]] : 순정 역 === 806호 === * [[정한용]] : 변응보 역 * [[원미경]] : 이자경 역 * [[이재석]] : 변규영 역 === 그 외 인물 === * [[이효정(남배우)|이효정]] : 장준하 역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아파트, version=64)] [[분류:MBC 드라마]][[분류:주말 드라마]][[분류:1995년 드라마]] [[분류:1996년 드라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