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tlantis Strike [[참마대성 데몬베인]]에 등장하는 [[데우스 마키나]] [[데몬베인]]이 사용하는 기술. 정식명칭은 근접분쇄주법 아틀란티스 스트라이크.(近接粉砕呪法 Atlantis Strike) 데몬베인의 기본'''기술'''로 절대 무장이 아니다. 데몬베인의 기본무장을 정확히 짚자면 - 헤드발칸 - 근접승화주술 레무리아 임팩트 - 다리에 장착된 대형 실드 ...로 단쇄술식과 아틀란티스 스트라이크는 실드에서 발생하는 공간왜곡에너지를 이용한 기술이다. 아틀란티스 스트라이크는 [[단쇄술식 티마이오스 & 크리티오스]]를 사용시 발생하는 대량의 시공간왜곡 에너지를 파괴에너지로 변환하여 적에게 때려박는 근접분쇄주법. 단쇄술식 사용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그대로 사용하기에 에너지 효율이 상당히 좋다. 특히 지상전의 경우 단쇄술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에 정말 언제든지 때려박을 수 있는 기술. 발차기 기술인만큼 사용방법도 가지각색. 가장 자주 쓰이는 방법으로는 회전력을 이용한 돌려차기나 돌진력과 기체의 체중을 전부 실어 공격하는 날라차기. 본편 후반에는 두 발을 모두 이용, 드릴처럼 회전하며 돌격하는 아틀란티스 토네이도 스트라이크가 있다. 기신비상에서는 [[데몬베인]]과 [[데몬베인 투소드]]가 더블 라이더 킥을 구사하기도 했다. 단쇄술식과 함께 사용빈도가 가장 많은 기술중 하나로 [[로드 비야키]]처럼 사용이 여의치 않은 적을 제외하면 적어도 한번이상은 사용한 기술. 사용빈도에 비해 파괴력도 높아서 아틀란티스 스트라이크에 리타이어한 적들도 꽤 있다. 실제 [[로드 비야키]]와 [[파괴로봇]]이 아틀란티스 스트라이크로 파괴된 적이 있고, [[네임리스 원]]도 아틀란티스 스트라이크 한방에 두동강이 나는 굴욕을 당했다. [[리벨 레기스]]의 [[아브라하다브라]]와 대응되는 기술로 데몬베인과 리벨레기스의 대칭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. 단점으로는 일단 발차기로 공격을 맞춰야하기에 필연적으로 동작이 커지고, 덕분에 공격실패시 틈이 꽤 크다. 하도우 코조는 이걸 연속공격으로 커버했지만, 본편에서는 반격당하는 경우가 허다하다. 그야말로 장점과 단점을 고루 갖추고 있는 전형적인 필살기. 원작자 [[하가네야 진]] 씨의 [[슈퍼로봇대전 UX]] 플레이때는 실수로 [[란카 리]]를 밟아죽여서 17000 데미지를 띄웠다는 웃픈 실화가 존재한다. [[분류:데몬베인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