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아틀라스갓오브워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갓 오브 워 시리즈]]에 등장하는 타이탄으로 성우는 [[마이클 클라크 덩컨]](2편)->[[프레드 태터쇼어]](올림푸스의 사슬)/[[한상덕]](2편). == 작중 행적 == === 올림푸스의 사슬 === 올림푸스의 속박에서 벗어나고 싶어 페르세포네와 결탁해 타르타로스에서 뛰쳐나와 헬리오스를 납치하고 세계의 기둥을 부숴서 세상을 파괴하려고 하였다. 정확히 말해서 아틀라스가 증오하는 제우스가 만든 세상을 파괴하고 타이탄이 만든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것이다.[* 타이탄들도 세상을 창조한 신이기에 세상의 멸망은 바라지 않는다. 그저 자신들을 잡아가둔 올림포스의 신들에게 복수하고 싶을 뿐.] 페르세포네와의 마지막 보스전때 등장하여 크레토스를 공격하지만 싸움의 과정에서 그의 손이 사슬에 속박되어 세계의 기둥에 묶여버린다. 결국 페르세포네가 죽으면서 음모는 실패하고 사슬에 감긴채 영원히 어깨로 세상을 떠받치는 형벌를 받게된다.[* 이전에는 지옥에 묶여있기만 했는데 반란에 가담한 벌인지 세계까지 떠받히는 더 가혹한 형벌을 받게 됐다. 이때문에 2편에서 크레토스를 죽여버리려고 하는 것.] 이때 크레토스에게 "넌 아직도 신을 믿고 있는 모양인데, 지금 그 잘나신 신은 어디 있지?"라는 식의 저주를 퍼붓는다. 물론 크레토스는 "난 그들의 도움 따윈 바라지도 않는다!"라고 받아친다. === 갓 오브 워 2 === 이카로스의 날개를 빼앗은 이후 재회한다. 자신을 이렇게 만든 크레토스를 손가락으로 눌러 죽이려고 들었지만 올림푸스의 검을 되찾고 제우스를 죽일 거라는 크레토스의 말에 마음이 움직여 올림푸스의 검의 기원과 티타노마키아에 대해 설명해준 뒤 크레토스에게 힘을 주고 지상으로 돌려보내준다.[* 이때 매우 강력한 티탄 중 한명이란걸 다시금 알 수 있는데 아틀라스의 영혼을 뽑아내려고, 무려 3명의 주신 중에 2명의 주신(하데스와 포세이돈)이 그를 끝없이 공격하고 나서야 쓰러뜨렸다.] == 기타 == 이후의 행보는 '''불명'''. 3편에서 나오지 않은 걸로 보아 아직껏 세상의 기둥을 떠받치고 있는 듯 하다. 결국엔 제우스가 사망하고 올림푸스도 파멸했기에 그도 속박에서 벗어날 듯 싶지만 크레토스가 올림푸스고 타이탄[* 크레토스가 죽인 타이탄은 페르세스, 크로노스, 가이아]이고 다수 때려죽여 버린지라 살아있을 진 미지수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갓 오브 워 시리즈/등장인물, version=861)] [[분류:갓 오브 워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