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다른 뜻, rd1=아틀란티스)] 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롯데월드 어드벤처/시설)] ||<:><-2><tablebordercolor=#856ffa><tablebgcolor=#ffffff,#2d2f34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5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9351ef, #4c7cf8)" [[파일:lotteworld_whitelogo2.png|width=100]][br]{{{+1 {{{#ffffff '''아트란티스'''}}}}}}[br]{{{#ffffff '''Atlantis Adventure'''}}} }}}|| ||<-2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www.lotteworld.com/CM0012_22_11_385.jpg|width=100%]]}}}|| || 이름 || 아트란티스 (Atlantis Adventure)[* 한글 명칭은 '아트란티스'지만 영문 명칭은 '아틀란티스 어드벤처'다.][* 현재는 사이트에 Wave Runner 라고 나와 있다.] || || 기종 || '''Aqua Trax / Desert Trax''' || || 위치 || [[롯데월드 어드벤처]] 매직아일랜드 || || 제작비 || '''33,000,000,000₩'''(330억원) || || 제작사 || [[https://www.intaminworldwide.com/project/t-express/|인타민 AG]][* [[혜성특급]] 역시 인타민 AG의 작품.][* 이 회사에서 [[아트란티스]],[[혜성특급]],[[파라오의 분노]],심지어 [[T 익스프레스]]까지 만들었다.] || || 개장일 || 2003년 10월 26일 || || 트랙 길이 || 670m || || 높이 || [[https://www.intamin.com/project/wave-runner/|22m]] || || 최대 속력 || [[https://www.intamin.com/project/wave-runner/|95km/h]] || || 실내 구간 || 없음 || ||<:><-2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5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9351ef, #4c7cf8)" [[파일:lotteworld_whitelogo_smaller.png|width=60]][[롯데월드 어드벤처|{{{-2 {{{#ffffff '''LOTTE WORLD ADVENTURE'''}}}}}}]][[파일:lotteworld_whitelogo_smaller.png|width=60]] }}}||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sKzFF-ItwTM)] 360 VR 탑승 영상. [youtube(zopWp5ZwFi8)] CF. 나레이션 성우는 [[시영준]]. >어트랙션의 혁명! 초고속 비행을 통한 최고의 스릴감! 주로 아틸란티스 또는 [[아틀란티스]]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지만, 공식 표기는 '''아트란티스[* 영문명 ''''Atlantis Adventure'''']'''다. 제작 당시 'Atlantis'를 아트란티스로 표기하는 방식이 주류였던 것은 아니며 단순히 상표권을 인정받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기를 비튼 것이다. '''[[롯데월드 어드벤처|롯데월드]]에서 가장 대기열이 긴 어트랙션이다.'''[* 2위는 [[후렌치 레볼루션]](최장 300분), 3위는 [[혜성특급]](최장 240분).] 건설비용은 약 '''330억원'''인데 매직아일랜드 내 어트랙션 건설비용 중 '''1위를 차지한다.'''[* 현재는 1위는 [[파라오의 분노]], 2위가 바로 아트란티스이다.][* 2위는 [[환타지 드림]](150억 원), 3위는 공동으로 [[혜성특급]]과 [[자이로드롭]](100억원).] [[에버랜드|옆동네]]의 [[T 익스프레스]] 건설비용인 약 '''360억 원'''과 비슷한 수준이다. 굉장히 독특한 어트랙션인데 세계에서 오직 하나 밖에 없는 형태의 [[롤러코스터]]다. 어디를 가도 이 롤러코스터 모델을 찾아볼 수 없다. 제작사는 [[에버랜드]]의 [[T 익스프레스]]를 설계하기도 한 [[https://www.intaminworldwide.com/project/wave-runner/|인타민 사]]이며 모델은 AquaTrax. 롤러코스터 종류지만 360도 루프가 없고, 오르막 경사에는 리프트 대신 [[선형 전동기|리니어 싱크로너스 모터(LSM: Linear Synchronous Motor)[* 즉 전자기를 이용한 급발진 방식이다.]]]를 사용하며, 50~60도에 가까운 급강하 트랙이 있다. [[대한민국]]의 유일한 급발진형 롤러코스터. 롤러코스터에 후룸라이드를 결합한 형태로, 롤러코스터 코스가 중간에 후룸라이드 형태의 코스로 변해 물과 함께 떨어진다.[* 처음엔 흰색으로 칠해져 있었으나, 이후엔 파란색으로 도색되었다. 제트스키 구간의 호수도 초기엔 아무 색도 없었다.] 물이 제법 튀어서 꽤나 호평을 받았던 효과였으나, 현재는 완전히 철거되었다. 또한 신전에서도 분수가 틀어졌으나, 지금은 분수는 커녕 신전 안의 애니매트로닉스도 안 움직인다. 한 보트에 최대 8명까지 탈 수 있다.[* 9명 이상이 일행일 경우에는 2대의 보트에 나누어 타게 된다.] 승차장에서는 2대의 보트가 동시에 기다리는데, 담당 캐스트들은 이것을 '앞보트', '뒷보트'라고 부른다. 2003년 10월 26일부터 운영중이며 그 이전에는 이 자리에 '고공전투기'와 '어린이특급'이라는 어트랙션이 있었다. 먼저 레일을 따라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 낙하를 하면서 시작하는 일반 롤러코스터와는 다르게 처음부터 선형 [[모터]][* 일반적인 회전형 모터가 아닌 말 그대로 길게 늘어진 선형 형태로 이루어진 모터다. 급발진 구간 레일 가운데에 정렬되어 있는 네모난 판자가 바로 선형 모터의 부속품으로 이것이 장착되어 있는 구간에서는 체인 등의 시설 없이도 열차의 급발진이 이루어진다.]가 장착된 특수 레일 위에서 바로 급발진하여 출발한다. 1.5초 만에 시속 72km로 급발진한다. 시속이 상당히 빠르지만[* 하지만 해외에서 초대형 롤러코스터를 많이 타보았다면 시시함을 느낀다. 1.5초에 180kmph인 [[후지큐 하이랜드#s-4.1.2|도 도돈파]]라던지 말이다. 다만 도도돈파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가속도로 급발진하기 때문에 도도돈파가 괜찮다면 다른 것들은 당연히 시시할 것이다.] 후렌치 레볼루션처럼 안전바가 온몸을 감싸는 형식이 아니라 하체, 허리 위주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롤러코스터보다 더 스릴있다. == 인지도 == [[롯데월드 어드벤처]] 최고의 인기 시설답게 대기 시간이 매우 길다. 비수기가 아닌 이상 기본 1시간에서 2시간은 소요되며 성수기에는 3시간에서 4시간까지 소요되기도 한다.[* 이전에 7시간까지 치솟기도 한다는 서술이 있었으나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. 그 정도의 대기 인원을 수용할 공간도 없거니와 흑역사였던 무료 개방 당시에도 이렇게까지 대기 시간이 길지 않았다. 다만 4시간이 넘어가는 경우는 드물게 있는 것으로 보인다. 실제로 [[후렌치 레볼루션]]도 VR 도입 초기에 성수기까지 겹쳐 4-5시간의 믿기 힘든 대기 시간이 소요됐기 때문. ~~저 정도 시간이면 서울에서 [[부산광역시|부산]]은 가고도 남는다.~~] 근데 롤러코스터 평균 대기시간을 생각해보면 30~40분은 의외로 빠른 편이다. 당장 후렌치 레볼루션을 타고 아트란티스 탄 사람이 후렌치의 극악의 대기 시간을 떠올리며 놀라워했을 정도니.. 차량 대수는 4대로 의외로 회전율이 빠르다.[* 캐스트들의 노고가 크다.][* 2013년도 즈음에는 성수기 휴일에 한하여 8대로 운영했던적이 있으며, 이후 충돌위험이 있다고 판단, 6대로 줄였다가 후렌치레볼루션의 충돌사고로 인해 다시 한번 4대로 줄였다. 정확한 시기는[* 8대로 운영한적 없고 운영 불가하다. 최대 6대이다..] 8대를 운영했을 당시에도 대기시간이 1~2시간에서 최장 4시간까지 소요되었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은 일일 탑승객이 많이 줄어든 편이다.] 그래서 줄 하나는 후렌치 레볼루션[* 휴일 기준 100분 이상의 극악의 대기시간을 자랑한다. 저 정도면 [[충주시|충주]]나 [[춘천시|춘천]], [[청주시|청주]], [[판문점]]에서 롯데월드까지 가는 시간에 맞먹는다. 심야 시간대와 같이 교통량이 매우 적은 시간대라면 [[천안시|천안]], [[원주시|원주]], [[철원군|철원]], [[세종특별자치시|세종시]]도 포함되겠지만 말이다.]만큼 매우 긴데 대기시간이 휴일 기준 '''80분'''이다. 점검 및 날씨로 인하여 운행을 중단했다가 재개할 때 방송을 해주는데 이 때 아트란티스를 향해 달려드는 손님들을 보면 마치 좀비를 보는 느낌.[* [[후렌치 레볼루션]]은 몰론, 에버랜드의 [[T 익스프레스]] 역시 동일하다.] 세계적으로 보면 스펙은 별 것 아니지만, 테마와 같은 부분이 인상적이라 그런지 해외 롤러코스터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고평가를 받는 기종. 미국의 전문 랭킹 조사 기관 미치 호커(Mitch Hawker)가 조사한 전 세계 롤러코스터 투표에서 20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. 심지어 2008년엔 [[시더포인트#s-2.2|밀레니엄 포스]]와 공동 순위인 적도 있었다.[* 사실 이 둘의 스펙은 정말 천지차이 수준인데, 밀레니엄 포스가 아트란티스보다 최고 속력이 2배가 넘고(150km/h), 최대낙하높이는 4배가 넘으며(91m), 레일길이도 2010m로 T익스프레스보다도 400m가 더 길다. 스릴감이 주요 포인트인 롤러코스터 분야에서 어떻게 공동순위에 들어갔는지 의문이 들 정도.][* 이 해에는 T 익스프레스가 단독으로 목재 부문 1위를 먹고, [[독수리 요새]]가 철재 부문 2위를 차지하는 등 그야말로 한국 롤러코스터의 전성기였다. 그러나 아쉽게도 독수리 요새는 그 해를 마지막으로 철거되었다.] 건설비 330억원을 날로 먹은 것은 아닌 듯하다. == 유의사항 == 키 제한이 135cm (54인치)이상 190cm (76인치) 이하이며 '''허리둘레가 38인치(96cm) 이상이어도 못 탄다. 안전벨트를 매기 어렵기 때문.'''(그런데 [[정형돈]]은 탔다고 한다.) 다시 말해 38 사이즈 이상의 바지를 입으면 못 탄다는 뜻. --정형돈은 어떻게 탔을까?-- 다만 배 쪽에 차는 벨트 사이즈 때문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살짝 조여매면 탑승할 수 있다. 캐스트들도 몇 시간 동안 줄 섰는데 뚱뚱해서 못 타는 게 안쓰러운지 최대한 착용할 수 있게 도와 주는 편.[* 사실 이 벨트는 41인치까지도 착용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다.] '''배에 힘 빡!''' 이라는 고정 멘트도 있다. 처음 들어가는 입구 쪽에서도 웬만큼 뚱뚱하지 않으면[* 허리둘레 '''42인치(106cm) 이하'''인 경우.] 태워주려고 하는 편이다. --들여 보내줬다가 벨트가 안 맞아서 열차 앞에서 시간만 날리고 나가는 경우가 있다.-- 주변 시민들의 소음 관련 민원이 들어와서 제한된 시간대에만(하절기에는 22시까지, 동절기에는 21시까지) 운영한다. 다만 운행 시간은 21시, 22시이지만 입장 대기줄 마감은 하절기 21시 30분, 동절기 20시 30분 가량[* 시간마다 다르다.]이니 늦게 가서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하자. == 기타 == * 자이로스핀 개장 전까지는 롯데월드에서 유일하게 허리 38인치 제한이 있었다. 현재는 자이로스핀과 함께 유이하게 허리 38인치 제한이 있다. * 시설 디자인들을 잘 보면 의외로 성이라던가 각종 조각상 등으로 분위기를 잡아놓긴 했다. 다만 보통 사람들 인식엔 테마파크 느낌의 놀이기구라기보단 그냥 롤러코스터/롤러코스터 + 후룸라이드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. * [[일밤]]의 종영된 코너 중 하나인 상상원정대[* [[이경규]]는 타지 않았다.]도 이걸 탔었다. 대결 형식으로 미션을 수행했는데, 양 옆에 앉은 사람끼리 한 조가 되어 그 사이에 [[육상#s-4.1.5|이어달리기]]용 배턴을 서로의 볼로 떨어지지 않게 고정시키고, 2개 조가 한 팀이 되어 끝날 때까지 몇 개 조가 완수를 했는가로 진행했었다. [[김용만]] 팀은 시작하자마자 2개 조가 모두 떨어뜨려 실패한 반면, [[이경규]] 팀은 한 조는 떨어졌지만 정형돈과 윤정수 페어는 끝까지 성공해 이경규 팀의 승리로 끝났다. * 대기줄에 서 있다 보면 낙서를 발견할 수 있는데 정말 목마를 태우고도 쓸 수 없는 높은 곳에 써 있는 [[낙서]]를 볼 수 있다. 사다리에 올라가서 쓴 것으로 추정된다. 참 신기한 낙서쟁이들이 많다. 누가 더 높은 곳에 낙서하나 경쟁을 한 듯한 모습도 보인다. * 개장했을 당시 놀이기구 이름과 비슷한 [[아틀란티스 소녀]]로 활동하던 [[BoA|보아]]가 축하공연을 오기도 했다. 보아는 이 인연으로 롯데월드로부터 평생 무료입장권을 받았다고 한다. * 2013년 11월 초부터 2014년 3월 20일까지 리뉴얼 공사를 했다. * 2018년 8월에도 리뉴얼 공사를 했지만 변동사항은 없다. * 2020년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정원이 일시적으로 4명으로 줄어들었다. 정확히는 8명이 타는 보트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되면서 한 칸씩 띄어 앉다 보니 4명으로 줄어든 것. == 사건 및 사고 == * 2006년 3월 6일, 안전대가 완전히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하여, 휴가차 롯데월드에 방문해 이 놀이기구에 타고 있던 롯데월드 직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. 시설 점검을 위해 시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이 아니라, 해당 직원은 사고 당시 '''휴무일에 롯데월드를 방문하여 놀이기구를 즐기던 상황'''이었고 '''만취 상태'''였다. 즉, 일반 이용객과 다를 것 없는 조건에서 사고를 당한 것이었으며, 만취 상태의 음주자는 탑승불가라는 안전규정이 명백히 존재함에도 해당 안전요원이 오히려 피해자의 롯데월드 직원이라는 신분 때문에 [[안전불감증|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탑승시키고 안전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]] 부분이 크다. 이 사고로 인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측에서는 사과의 의미로 3월 26일 무료 개장을 하였다. [[롯데월드 어드벤처/비판 및 사건사고#s-3.6|해당 문서 참조]]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롯데월드 어드벤처)]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롯데월드 어드벤처/시설, version=192)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아틀란티스, version=185)] [[분류:놀이기구]][[분류: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놀이기구]][[분류:롤러코스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