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이집트 9영신)] [목차] == 개요 == ||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Ttdarbystandingwithstand.png|width=100%]] || [[파일:external/livedoor.blogimg.jp/ded59b9f.jpg|width=100%]] || || 원작 || [[죠죠 TVA|TVA]]의 [[아이캐치]] || アトゥム神 || 파괴력-D || 스피드-C || 사정거리-D || || 지속력-B || 정밀동작성-D || 성장성-D || >'''"YES! YES! YES! YES! YES!"''' >'''"Exactly!(바로 그렇습니다.)"'''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3부 [[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]]의 등장인물 [[테렌스 T. 다비]], 즉 다비 더 플레이어의 [[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스탠드]]. [[이집트 9영신]]중 하나인 [[아툼]](ATUM)으로 죠타로 일행이 상대하는 마지막 9영신의 스탠드다. [[DIO]]의 부하 아니랄까봐 온몸에 하트가 새겨져 있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 능력 == *심판과 징수 마음속으로 '"자신의 패배를 인정한"' 자의 [[영혼]]을 빼앗아서 인형에 집어넣는다.[* 겉으로 자신의 패배를 불복해도 마음 속으로는 패배를 인정하고 있기에 가능하다고 언급한다. [[오시리스신|형 쪽의 스탠드]]도 메커니즘은 같다.] 영혼이 들어간 인형은 말도 하고 의식도 남아있지만 움직일 수 없다. 다비는 그걸 가지고 노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. 다비의 말에 따르면, 인간은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는 순간 혼의 에너지가 한없이 제로에 가까워진다고 한다. 그렇게 혼에 빈틈이 생겼을 때 상대의 혼을 끄집어내는 것이 [[오시리스신]]과 아툼신, [[추심인 마릴린 맨슨]]의 원리이다. 문제는 뛰어난 게임 실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, 상대방의 영혼을 뺏는 것은 쉽지 않다. 내기에 사용하는 [[비디오 게임]]은 속임수를 쓰기도 어렵고 본체도 속임수에 재능이 없다. 다만, 이쪽은 또 다른 특수능력이 존재한다. *'''[[독심술]]''' 아툼신은 상대의 혼(魂)의 상태를 적외선 스코프처럼 스캔할 수 있다. 어떤 인간도 혼까지 거짓말을 하지는 않기에, 다비는 영혼에게 YES OR NO? 오른쪽 또는 왼쪽? 높은 코스 또는 낮은 코스? 식으로 이지선다형의 질문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. *영혼의 일부에 간섭 그리고 추가로, 상대가 패배를 인정하지 않더라도 혼에 빈틈이 생겼을 경우, 예를 들어 정신적으로 충격을 먹었을 경우 '''혼의 일부에 간섭할 수 있다.''' 이 경우 아툼신의 일부가 상대방의 혼의 일부에 박히게 되며, 박힌 부위를 박살낼 수 있다. 다만 영혼에만 간섭을 하는 것이라 진짜 박살내기 전에는 손자국이 나 있는 겉보기와는 다르게 아무런 감각도 없다고 한다. 처음에 아툼신은 [[스타 플래티나]]의 펀치가 왼쪽으로 올 것이냐라는 질문을 죠타로에게 던짐과 동시에 독심술을 사용, 스타 플래티나가 오른쪽으로 펀치를 날릴 것을 읽고 피했다.[* '왼손으로 공격할 것이다'라고 말한 뒤 죠타로에게 'NO'라고 뜨는 걸 보고 그럼 오른쪽이라는 걸 알아내 피한 듯 하다. --펀치 말고 킥이나 스타 핑거를 날렸으면 못 읽었을 것 같은데.----아니면 호밍기라던지--] 이 때, 죠타로는 어째서 이런 일이 가능한지 충격을 받아 그 순간 아주 잠시 영혼에 빈틈이 생겼고, 그 때문에 한 쪽 손에 아툼신의 팔이 박히고 말았다. 차라리 [[다비 더 갬블러|형]]처럼 도박꾼으로 활동했으면 더욱 유용했을 능력.[* 다니엘 다비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었던 원인인 죠타로의 '패를 보지 않고 레이즈를 과감하게 하여 블러핑으로 상대방을 불안하게 만들기'는 아툼신의 능력이라면 단번에 간파하고 승리할 수 있었을 것이다. '죠타로의 행동은 허세인가?' 라고 질문하면 당연히 죠타로에게서 'Yes'라는 답을 쉽게 얻어낼 것이므로.] === 단점 === *낮은 스탯 스탠드의 능력치가 무척 떨어지기 때문에, 상대방을 승부로 끌고 가지 않으면 위험하다. 영혼에 간섭하는 공격의 경우, 아툼신의 일부가 박히는 대신 자신도 그 부위를 쓰지 못한다. 단지 아툼신은 스탠드를 공격에 쓸 일은 없기에 큰 문제는 없지만, 그보다 중요한 건 만약 여기에 실패하면 그대로 전면전을 벌여야 한다. *독심술의 문제점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지 않으면 영혼의 대답을 들을 수 없으며, 그렇기에 귀를 막거나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할 수 없다. 또한 '''대답은 오로지 YES or NO 로만 돌아오기 때문에''' 이지선다형 질문 밖에는 하지 못하며, 그렇기에 제대로 된 질문을 하지 않으면 마음을 읽을 수 없다. *자기 형의 오시리스신처럼, 본체가 마음 속으로 패배를 인정해버리면 빼앗았던 영혼이 자동으로 돌아간다. === 비고 === *[[게브신]]과의 싸움 이후 돌아온 카쿄인이 처음 싸운 상대였는데, 보정도 받지 못한 채 그대로 당해버렸다. 자신의 의지로 모자를 벗은 죠타로를 볼 수 있는 에피소드이기도 하다. *인형이 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는데, 승부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 카쿄인이 원래대로 돌아왔으니 오시리스신 때처럼 전부 원상복귀되지 않았을까 싶다. *분명 스탠드 자체는 오시리스 신보다 강했으나, 스탠드사의 역량이 딸리는 데다, 주인인 다비의 멘탈도 그리 강하지 않다보니, 오히려 다니엘과 대결 할 때 보다 쉽게 리타이어당하고 말았다.[* 다니엘의 경우 죠타로가 카쿄인의 영혼을 거는데도 주저하지 않고 거기다 자기 스스로 어머니의 영혼까지 레이즈하면서, DIO의 능력을 밝히라는 초강수를 두고 나서야 다니엘의 정신적 패배를 이끌어 낼 수 있었으나 테렌스는 자신의 스탠드 능력이 한번 빗나가자마자 심하게 당황했다.] 스탠드의 능력 뿐만 아니라 스탠드사의 역량도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부분이다. *~~다비가 무릎꿇고 용서를 빌때 같이 무릎꿇는게 귀엽다.~~ == [[디아볼로의 대모험]]에서 == '다비 동생의 함정'이라는 이름의 함정으로만 등장. 함정능력은 바로 아래층으로 끌려 내려가는 것. 급할 때 계단 대용으로 써도 되지만 [[하베스트(죠죠의 기묘한 모험)|하베스트]]한테 중요 아이템을 뺏기거나 해서 회수할려다 밟으면 말 그대로 피눈물. [[타워 오브 그레이]]를 장비하면 무효화 된다. 근데 사실 이건 환영을 만드는 [[케니 G]]의 스탠드 [[테너 색스]]의 함정에 더 가깝다. 백 보 양보해서 다비 동생의 함정이라고는 할 수는 있지만 결국 아툼신의 능력은 아니다. 굳이 원작 반영을 하려면 바로 아래층으로 끌려가는 대신 그 아래층이 다비 전용의 특수 몬스터 하우스가 되어 미니게임을 이겨야 계단이 나온다던지 하는 기믹이어야 한다. [[분류: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/3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