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.ruliweb.com/moea.jpg|width=200]] [목차] === 소개 === Atena. 리벨리온 소속 픽시. 탑승 슈트는 제작전용의 US 등급인 [[라키시스(마스터 오브 이터니티)|라키시스]]. === 작중 행적 === 챕터 6에서 등장하여 중간에 아스가르드 부대를 돕는 것으로 시작한다. 처음 등장시에는 아군 NPC로 활약하는 미션이 있지만, 7챕터에서는 중간보스로 등장한다. 처음에는 어린애와 같은 외형과 낯가리는 성격처럼 보여 레아스에게 앵기지만...카나와 눈이 마주칠 때 묘하게 분위기가 달라진다. 처음 연합군 측과 만났을 때에는 [[벙어리]]마냥 말할 줄 모르는 듯했지만... 실상은 '''통수꾼.''' 처음부터 연합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일부러 접근한 것. 후반부에는 닫았던 입을 열어 여러 사람을 당혹시킨다. 파라스와의 싸움이 끝나자마자 '''픽시를 전쟁 도구로 삼지 않는 연합을 무르다'''고 말한다. [* 이때 그 전쟁 도구가 바로 '''자기 자신이었다.''' 일부러 연합군에 붙잡혀 자신을 고문 대상으로 만들게 할 심산이었다. 리벨리온 픽시들의 비정한 사고방식을 볼 수 있는 면모이다.] 이런 방식으론 제국을 이길 수 없고, 더 많은 픽시들이 희생될 뿐이라면서 '''연합과 제국을 똑같이 없애버리면 된다는 결론을 내린다.''' 참고로 연합군에게 통수를 치기 위해 리벨리온 기체들과 싸우는 것로 등장한다. 즉 [[데실 가레트|단순히 적의 실력을 알아보려고 아군을 죽인 셈]]. 그리고 챕터 7에서 중간보스로 재등장한다. 이후 9챕터에서 재등장. 여전히 연합군 세력에는 다소 삐딱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나 조안의 말로는 이런 태도는 조안을 의식하고 있어서 보이는 행동인 듯 하며 본인은 되려 연합군에 이래저래 기대감을 품고 있다는 모양. 연합에 통수를 갈겨 인식이 매우 안 좋아진 것과 별개로 연합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설득했는 모양이다. 다만 이후 파라스가 계획한 통수 작전으로 다시한번 연합의 뒷통수를 갈기지만 이 때 카나를 위시로 한 아스가르드 부대에 패배한다. 이후 조안을 구하기 위해 파라스와 자신이 시간을 벌게 되어 결국 에벨스의 포로가 되어버린다. 10챕터에서 리벨리온이 해체된뒤 등장이 없었지만 16챕터 후편에서 조안과 파라스와 함께 재등장했다. [[분류:마스터 오브 이터니티/리벨리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