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코세르테르의 용술사/등장인물]] [목차] == [[코세르테르의 용술사]]의 [[아타]] == 용왕의 [[용술사]] [[마세르]]의 세번째 아기용. 지룡(地龍)이다. CV는 [[타카하시 미카코]](高橋美佳子). === 성격과 성장 === '지혜의 용'이라고 불리우는 지룡인만큼 무언가에대한 지식을 갈구하며 호기심이 많다. 1부 초반에서는 지룡술은 그다지 화려하지 않다는 것에 불만을 갖고있었지만, 다른 형제 아기용들과 위험에 빠졌을때 '지혜의 용'[* 지룡은 용술은 눈에 띄지 않지만 가장 지혜롭다.]으로서 많은 상황을 타개해나가는 '지식'의 중요성을 알게된다. 그 이후, 지식을 쌓는일을 즐기게되고, 특히 책을통한 지식을 얻는것을 좋아하지만, 그 정도가 지나친탓에 [[마세르]]에게 '책을 읽는 것은 그만!'이라는 제재를 받기도 한다. 이후에는 또다시 '책으로 아는 것과 실제로 경험하는 것의 차이'를 알게되면서 여러 아기용들 중에서 가장 많은 성장을 겪게된다. === 아기용들의 브레이크(?) === 규칙을 중요시하여 둘째인 [[사타]]를 필두로 사고치기 딱 좋은 아이들의 유일한 브레이크. [[나타]]와 [[마세르]]가 없을시에 아타마저 이들을 막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전력질주하는 폭주열차가 되어버리기 십상이다. 그 탓에 마세르와 나타가 없는 곳에서는 둘이 나름대로 균형을 맞추어 함께 아이들을 이끌지만....요령이 없어서인지 사타의 언변[* 대강 '어때, 책으로 보는것보다 멋지지?' '...응.' '좋아! 계속해서 모험이다!' '에엣?'...이라는 순서이다.]에 놀아나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그 폭주에 동참하고 있으니 뭐라 말할 수 없다. === 책벌레 === '지혜의 용'이라는 호칭에 걸맞게 책에 빠져산다. 아마 [[사타]]를 비롯한 형제들이 없었다면, 하루종일 책만 파고 살았을듯. 새로운 지식을 얻는것을 좋아해서 어렵더라도 새로운 책을 좋아하지만, [[마세르]]로서는 하나의 책을 깊이 읽는것을 추천한다. 일련의 사건 후에 '책'뿐 아니라, '실물을 보는 것'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점점 성장하고 있다. == [[펜타스톰]]의 영웅 == 자세한 내용은 [[아타(펜타스톰 for Kakao)]] 참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