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도호쿠 지방의 국회의원)] [목차] == 개요 == [[아키타현]]의 [[아키타시]]를 관할하는 [[일본]]의 [[중의원]] 선거구다.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은 [[자유민주당(일본)|자유민주당]] 소속 도가시 히로유키. == 상세 == 소선거구제 개편 직후에는 자민당과 [[민주당(일본 1998년)|민주당]]이 치열한 경합을 펼치다가, 2003년 43회 총선거 당시 민주당의 데라타 마나부 후보가 출마해 당선된 것[* 당선 당시 나이가 불과 27세였다! 때문에 당선 당시 국회 최연소 당선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기도 했다.]을 기점으로 한동안 민주당이 급격하게 우세를 보였었다. 어느 정도였냐면 민주당이 참패했던 선거들 중 하나인 2005년 [[제44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]] 때도 민주당 데라타 마나부 의원이 약 9천 표 차이로 당선 되었을 정도다. 이는 데라타 마나부 의원의 집안의 영향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. 데라타 마나부 의원의 집안은 일가족이 아키타현을 지역 기반으로하는 정치인 가문이기 때문이다.[* 데라타 마나부 의원의 외할아버지가 아키타현의회 의원 출신, 아버지인 데라타 스게시로가 요코테시 시장, 아키타현 지사 3선, 참의원을 역임했다. 그리고 부인인 데라타 시즈카도 2020년 기준 현재 아키타현 지역구 참의원이다.] 허나 집안 빨이 약해졌는지(...), 2012년 [[제46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]]부터는 자민당의 도가시 히로유키가 3연속 당선되었다. 물론 자민당이 역대 모든 선거를 뛰어넘는 압승을 거뒀기에 아키타현도 예외일 수가 없었다. 데라타 마나부는 47회 총선거에서는 석패율제로 구제되어 당선되었고, 48회 총선거 때는 [[희망의 당(2017년)|희망의 당]] 도호쿠 권역 비례대표로 자리를 옮겨 당선되었다. == 역대 국회의원 == || 선거 || 연도 || 의원명 || 소속정당 || || 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|| [[1996년]] || 사토 다카오 || [[신진당]] || ||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|| [[2000년]] || 후타다 고지 || [[자유민주당(일본)|자유민주당]] || ||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|| [[2003년]] ||<|3> 데라타 마나부 ||<|3> [[민주당(일본 1998년)|민주당]] || || [[제44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]] || [[2005년]] || || [[제45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]] || [[2009년]] || || [[제46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]] || [[2012년]] ||<|3> 도가시 히로유키 ||<|3> 자유민주당 || || [[제47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]] || [[2014년]] || || [[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]] || [[2017년]] || == 역대 선거 결과 == === [[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]] === ||<-6><tablewidth=100%>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#ffffff><tablebordercolor=#E50038><#E50038> '''{{{+1 {{{#fff 아키타현 제1구}}}}}}'''[br]{{{#fff 아키타시}}} || || 이름 || 소속정당 || 득표수[br](득표율) || 순위 || 당선 여부 || 비고 || ||<#E50038> '''{{{#fff 도가시 히로유키[br](冨樫博之)}}}''' || '''[[자유민주당(일본)|{{{#E50038 자유민주당}}}]]''' || '''79,442[br](53.7%)''' || '''1위''' ||<gold> '''당선''' || [[공명당]] 추천 || ||<#046240> {{{#fff 마츠우라 다이고[br](松浦大悟)}}} || [[희망의 당(2017년)|{{{#046240 희망의 당}}}]] || 53,850[br](36.4%) || 2위 || 낙선 || || ||<#DB001C> {{{#fff 사이토 다이고[br](齊藤大悟)}}} || [[일본 공산당|{{{#DB001C 일본 공산당}}}]] || 14,584[br](9.9%) || 3위 || 낙선 || || ||<|2> 계 || 유효표 수 || 147,876 ||<|2><-3> 투표율 56.40% || || 유권자 수 || 267,740 || 지난 제 47회 총선까지 자민당에 대항했던 야당 후보는 줄곧 데라타 마나부 의원이었다. 하지만 아키타 지역민방 아나운서 출신인 마츠우라 다이고 전 참의원 의원도 출마를 준비하면서 데라타와 마츠우라 사이에 후보자 조정이 필요했다. 결국 마츠우라가 지역구에 출마하고 데라타가 비례대표로 출마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. 마츠우라 다이고 후보는 데라타 마나부가 치뤘던 지난 2번의 선거보다 더 큰 차이로 패배했고, 석패율 제도로 구제받는 데에도 실패했다. 패배 직후 자신이 [[게이]]임을 밝히며 [[커밍아웃]]을 했다. 비록 일본 중의원에 커밍아웃을 한 의원이 재직중이나 (오츠지 카나코 의원, [[레즈비언]]이다), 보수 농촌지역인 아키타현을 지역구로 둔 이상 적어도 아키타현에서는 정치를 그만둘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. 결국 희망의 당이 국민민주당으로 바뀌는 와중에 자연스럽게 지역위원장 직도 관뒀고, 현재 아무런 정치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. [각주][[분류:선거구/일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