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41acbe66db491260473d383ff7f2e30f.jpg]] [목차] == 개요 ==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등장인물이자 배우는 이집트계 미국인인 [[라미 말렉]][* [[미스터 로봇]]의 윌리엄 앤더슨을 연기했으며, 2016년 에미상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. 2018년 [[보헤미안 랩소디(영화)|보헤미안 랩소디]]에서 프레디 머큐리를 재현해내기도 했다.]이 연기했다. 이 영화 시리즈에서 유일한 엄친아&금수저&미남이고 고대 이집트의 [[파라오]]인데, 실존인물을 재현한 다른 인형들과는 달리 가상의 인물이다.[* 굳이 모델을 찾자면 [[아크나톤]]인 듯하다.] [[아크멘라의 명판|모든것을 살아나게 하는 명판]]의 주인이다. == [[박물관이 살아있다]] == 후반부부터 미이라의 모습으로 등장하며, 그의 석판이 바로 박물관의 물건들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마법을 가지고 있다. 뉴욕 전시물들의 싸움을 중지시키고 아틸라를 설득하는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한다. 영국 억양의 영어를 사용하는데, 영국 [[케임브리지 대학]]에 전시된 적이 있기 때문이다. 초반엔 관 속에 갇혀 있었는데, 이때 지르는 소리가 압권. == [[박물관이 살아있다 2]] ==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 남아있기 때문에 극 초반과 결말 부분에서 석판에 대해 관람객들에게 설명하는 장면에만 나오고 별 활약이 없다. 대신 그의 사악한 형인 [[카문라]]가 등장한다. == [[박물관이 살아있다: 비밀의 무덤]] == 비중이 두 전편보다 많이 늘어난다. 명판의 마력고갈로 인해 부모님을 만나러 대영박물관으로 향하고, 명판 제작에 얽힌 이야기도 듣게 된다.[* [[콘수]]의 힘을 빌어 만들었기에 달빛 아래에서만 힘을 발휘한다는 것.] 특이하게도 자신의 형 카문라와 테디, 아틸라를 비롯한 다른 인형들은 밀랍으로 제작된 것이지만 아크멘라는 진짜 미이라이기 때문에, 석판의 마력이 고갈될 때 다른 인형들은 굳어가지만 아크멘라는 썩어들어간다(!). 물론 나중에는 랜슬롯이 다시 정신차리면서 다시 되살아난다. 마지막에는 자신의 명판과 부모님과 함께 런던의 대영 박물관에 남는다. 부모님이 유대인을 노예로 부려먹었다는 3편의 언급을 보건대 [[모세]]가 태어나기 오래 전의 인물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. 3년 후 뉴욕으로 돌아왔을 때는 디제잉을 하는 모습이 압권. ~~[[이집트디제이]]~~ [[파일:tumblr_inline_nu6fi70G5M1sdv3m5_400.gif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his=문단, title=박물관이 살아있다/등장인물, version=4)] [[분류:박물관이 살아있다/등장인물]][[분류:라미 말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