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www.carddass.com/CH-093_red.jpg]] >'''그래서 나는 싸우는 것이다. 이렇게 싸우는 것이야말로 내가 태어난 의미. 너희들과 싸우는 것이야말로 나의 존재의의. 나는 [[파멸의 왕]]에 의해 태어났고 죽음을, 멸망을 부여받은 것이다. 그것이 나의 운명. 그때까지 게속 싸우다가 사라져갈 것이다. 그것이 나의, 단 하나뿐인 존재의의다.''' >'''마음에 새겨두어라, 나의 이름을! 그 공포, 그 증오와 함께!!''' アクイラ [[슈퍼로봇대전 D]]의 [[슈퍼로봇대전 시리즈/오리지널 캐릭터|등장인물]]. 2차 OG에서의 성우는 [[타카츠카 마사야]]. [[루이나(슈퍼로봇대전 시리즈)|루이나]]의 5인 간부 멜리오르 에세 중 1인으로, 이름 [[아퀼라]]는 라틴어로 '맹금류'라는 뜻이다. 대응되는 [[크툴루 신화]]의 존재는 [[샨타크]]. == 상세 == 루이나 유격군 총사령관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. 다른 멜리오르 에세도 유격군의 지휘를 맡고 있기는 하지만, 아퀼라는 '총사령관'의 지위를 가진 것으로 볼 때, 유격군 내에서는 그가 실질적인 톱으로 보인다. 다른 멜리오르 에세에게 지령을 내리는 장면도 나온다. 붉은 피부(OG에서는 피부색이 검은색으로 변경)에 대머리, 안대를 차고 [[아메리카 원주민]] 사나이다운 얼굴을 하고 있으며, [[전투광|강한 투쟁심을 가지고 있다.]] 그래서 [[파멸의 왕]]에 의해 자신마저도 소멸당할지라도 그 순간까지 계속 싸우는 것이 자신이 살아있는 증거이며, 죽게 되더라도 이는 정해진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. 그래서 자신이 유일하게 패배한 블루 스웨어, OG에서는 [[강룡전대]]에게 특히나 강한 투쟁심을 보여준다. 탑승기는 포르티스 알라(Fortis Ala). '강한 날개'라는 의미로, 맹금류의 이름을 가진 아퀼라에게 어울리는 기체이다. 원·근거리전 양쪽에 대응할 수 있는 밸런스 좋은 무장을 장비하고 있으며, 대량의 미사일을 날개와 흉부에 장착하고 있어 상당한 화력을 지니고 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운동성은 상당하다. [[글라키에스]]의 [[파뷸라리스]]와는 달리, 위리테 글라디우스가 빔소드이다. == 작중 행적 == 제 9~10화 '그 이름은 파멸'에서 처음 등장한다. 비교적 초반부에 등장하여 자주 교전하게 되며, 최후에는 자신을 쓰러뜨리면 파멸의 왕이 있는 곳으로 들여보내 준다는 조건을 걸고 싸우다가 패배하게 되고, 약속대로 유적의 입구를 열어준 뒤 호탕하게 웃으면서 "즐거웠다, 인간이여! 나는 지금 스스로가 '살아있다'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!!"라고 말하고 나서 말을 이으려다 기체가 폭발해 사망한다. 2차 OG에서는 최초로 등장하는 멜리오르 에세가 되었다. == 포르티스 알라의 무장 == [Youtube(PvhOb5lRmOI)] 2차 OG에서의 연출 * 사기타 루멘(Sagitta Lumen: 빛의 화살) 빔라이플이라고 봐도 무방한 연출이다. 빔포에 더욱 가깝기는 하지만. * 디룹티오(Diruptio: 붕괴) 맵병기. 양 날개에 장착된 빔포를 발사한다. * 위리테 글라디우스(Viridi Gladius: 녹색의 검) 양 날개를 전방으로 향하게 한 다음, 날개에서 빔소드를 전개해 상대를 꿰뚫어버린다. 꽤 인상적인 연출이다. 2차 OG에서는 빔소드를 전개해 상체를 회전시켜 드릴처럼 돌진한 뒤, 그대로 상대를 베어갈라 버린다. * 칼리둠 사기타(Calidum Sagitta: 뜨거운 화살) 폴티스 아라의 최강의 무장. 내장되어 있는 미사일을 전부 발사해 상대를 폭격한다. 이 역시 인상적인 연출로 [[전탄발사]]의 묘미를 보여준다. 2차 OG에선 전부 발사한 뒤 상대에게 에너지구를 발사해서, 이 에너지구에 발사했던 미사일이 고스란히 호밍되는 살벌한 연출로 돌아왔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아퀼라, version=75)] [[분류: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오리지널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