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아캄버스에 등장하는 도시, rd1=배트맨: 아캄 시티)] [[참마대성 데몬베인]] 등, 관련시리즈에 등장하는 세계 최대의 도시이다. 모티브는 당연히 [[크툴루 신화]]의 [[아캄]]. 아캄에 금의환향한 [[하도 코조]]가 [[미스카토닉 대학]]교수 [[헨리 아미티지]]와 손잡고 풍수학 및 사회 간접자본을 이용, 미스카토닉 강의 수위 조절 및 인구의 이동, 밀집상태를 이용한, 말 그대로 '''거대한 결계'''를 발생시키는 구조로 만들어 버렸다. 그렇기 때문에 웬만한 [[듣보잡]] 마물이나 악령은 반경 수백km내에 얼씬도 하지 못하는 위력을 발휘한다. 하지만 이 결계는 [[기신태동]], [[군신강습]]에서만 작동하며 참마대성에선 [[하도 코조]] 사후, 제대로된 유지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[[블랙롯지]]의 공작에 의해 결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여 좀비같은 하급 마물들도 잘만 돌아다녔다. 기신태동에선 [[니알랏토텝]]도 결계 내부에 들어와서 '''진정한 모습'''을 드러내자 긴급작동하여 니알라토텝을 강제퇴거시킨 것으로 볼 때 결계가 사라진것이라기 보단 그저 약화된 것으로 추정된다. 하도 재벌의 주도하에 개발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시내 최중심 반경3km내를 모두 차지하고 있는 하도우 저택이 결계의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, 아캄시티 지하 및 하도우 저택 지하에는 위험한 마술 아티펙트 봉인보관소, 마술 연구소, [[데몬베인]] 격납고 등이 존재한다. 일단 봉인보관소에는 문단속 깜빡했다간 세계가 서너번은 가볍게 멸망한다고 한다. 근데 작중 후반부에 [[다이쥬지 쿠로]]가 물건 여러개를 그냥 슬쩍하는 걸 보면 보안관리가 엉망이거나 상주인원이 없는 것 같다. 이래서 부자가 3대를 못간다고 하던가...(뭐 사실 그 시점에선 블랙롯지의 난동으로 도시 전체가 정신 없었으니 이해는 가지만) [[분류:데몬베인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