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아칼리)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r9NGMpYVekU)] >'''"경외하라. 난 섬기는 이 없는 암살자다."''' >'''"그래, 겁이 나겠지."''' == 기본 스킨 == >'''공격''' >"가자." >"어서 덤벼!" >"나 여기 있어." >"빨리 해치우자고." >"빠를수록 좋지." >"좀 즐겨보실까." >"[[캡틴 아메리카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난 하루 종일도 싸울 수 있어.]]" >"물러서지 마." >"넌 끝났어." >"금방 끝내주지." >"흐, 그러다 다친다." >"어때, 감이 좀 와?" >"좋아, 이건 내가 이겼네." >"흐하! 겨우 이 정도야?" >"날 막겠다고? 뭐, 용기는 가상하네." >"정신 바짝 차리라고!" >"그래, 복수는 화끈해야지." > >"내가 그림자에 겁먹을까봐." >"전설의 비기 따위, 혼자 끌어안고 가시지." >"스승이니, 수장이니. 전부 지긋지긋해." (제드) > >"이제 규칙 따윈, 찾지 말자고." >"내가 이러는 건, 다 대의를 위해서야." >"이젠, 제가 한 수 가르쳐 드리죠." >"우린, 원하는 바가 서로 다르니까. 이래야만 해." >"어쩔 수 없군." (쉔) > >"녹서스인에게 어울리는 건, 죽음뿐." >"감히 녹서스 깃발을 들고 와?" >"결국 죽을 걸, 멀리도 왔군." >"밤길 조심하라고." >"속도가 생명이지." (녹서스 챔피언) > >"내가, 쌓인 게 많아서 말이야." >"행동에는 대가가 따르지." >"덤비기라도 해 봐." (아이오니아 챔피언) >'''장거리 이동''' >"그림자의 권인 내 어머니지만, 난 어머니완 달라." >"내 방식대로 할 거야. 신속하고 무자비하게." >"인간의 몸엔, 급소가 삼백 군데가 넘어. 그걸 다 방어할 순 없지." >"마법처럼 해치운다는 게 뭔지, 보여주지." >"마법도 좋지만, 더 좋은 건 무기지." >"지켜야 할 규칙은 단 하나. 적을 살려보내지 않는다." >"약점 없는 사람은 없어. 그걸 노리면 돼." >"규칙에 얽매이지 마. 그런 건 필요한 사람이나 지키라지." >"적도 많고, 칼 쓸 일도 많네." >"킨코우도 날 통제하지 못했어. 난 그 사람들이 하지 못할 일을 하거든." >"겉모습이 위협적이면, 실력도 위협적인 게 좋겠지." >"한 번에, 한 명씩. 빠르고, 확실하게." >"때가 왔군. 어디 한번 해보실까." >"난, 제약같은 거 정말 못 참아." >"심판대 앞에서 균형이 무슨 소용이야." >"죽는 쪽보다, 죽이는 쪽이 되어야 하지 않겠어?" >'''이동''' >"바보가 아니라면, 겁 좀 먹었을걸?" >"친구나 사귀려고 온 거 아니야." >"내 길은 내가 만들겠어. 이젠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아." >"난 혼자 다녀. 그 편이 모두에게 나을걸." >"난 이런 상황이 좋은데, 적들은 그렇지 않겠지." >"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야. 누구도 뭐라 할 수 없지." >"낡아빠진 방식은 안 통한다고." >"골치아픈 게 많지만, 시간은 충분하니까." >"이런 실력으로 나한테 덤비는 거야? 어디 막아보시지." (초반 이동) > >"전쟁은 지저분해. 내 솜씨는 깔끔한데 말이야." >"카마를 쓸지, 단도를 쓸지는, 기분 따라?" >"사람은 어차피 죽잖아? 내가 좀, 앞당겨주는 거지." >"명상이니, 수련이니. 이젠 질색이야." >"다 보라지. 어차피 막지도 못할 텐데." >"젊음과 실력, 그게 최고지." >"단도는 많을수록 좋지." >"분노는 터뜨리는 게 아니야. 집중시켜야지." >"저들의 묘비명을 주문으로 읉어주지." (중반 이동) > >"이쯤에서 그냥 끝내야겠어." >"슬슬 마무리하지." >"무기와 무술로, 깔끔한 마무리를." >"난 문제를 사라지게 만들지."[* PBE 서버에서 초기에는 픽대사였다.] >"장난은 여기까지야." >"내 앞에서 비켜." >"아무도, 날 막지 못해." >"예정대로 마무리를 해줘야겠군." (후반 이동) >'''스킬''' > >'''표창곡예(E) 사용 시''' >"잘 가!"[* 원문은 '''[[일본어|じゃね]]!'''] >"좋아!" >'''최초 조우''' >"무사히 빠져나갈 거라 생각했어?" >"난 걸음마일 때부터 칼 쓰는 법을 배웠다고." >"도망갈 길이 막혀버렸네?" >"어쩔 수 없군. 목숨을 빼앗는 걸 좋아하진 않는데, 어쩔 수 없잖아?" >"여기서 날 만난 거, 후회하게 될걸." >"만만해보여? 큰 코 다칠걸." >"아직 시간이 있을 때, 지금이라도 도망가시지." > >"붕대를 준비해왔네? 선견지명이 있는데?" (아무무) > >"내가 진짜 불장난을 보여줄게 꼬마야." (애니) > >"의지는 내면에서 나오지, 칼날에서 나오는 게 아니야." (이렐리아) > >"흐, 진. 요란스럽기는. 무슨 영화 찍어?" (진) > >"딱 봐도 네가 징크스네. 촌스럽긴." (징크스) > >"어디, 이번 생은 내가 마감시켜줄까?" (카르마) > >"빛이라... 내가 직접 꺼주지. 럭스." (럭스) > >"카타리나! 오늘은 아이오니아를 위해 희생해줘야겠어." (카타리나) > >"케인.... '''잘생긴 애들은 꼭 하자가 있다니까.'''" (케인) > >"마스터 이.. 주제에 마스터라니." (마스터 이) > >"고상하게 정원이나 가꿔. 진짜 문제는 내가 해결할 테니." (쉔) > >"표적이 크니, 맞추기도 쉽겠어." (사이온) > >"그냥 후방에서 얌전히 쉬지 그랬어? 스웨인." (스웨인) > >"철은 바위를 뚫는 법이지." (탈리야) > >"숨는다고 되겠어, 트위치? 그냥 도망을 가." (트위치) > >"쉔이 해내지 못했던 건, 내가 해내겠어." >"하, 제드. 정말 잘 만났다." >"전설의 비기 하나 보여줄까?" >"그림자는 이제 지겨워." (제드) > >"초면인 거 같은데, 딱 봐도 마음에 안 드네." (조이) >'''도발''' >"골라봐. 빨리 해치워줄까, 진짜 빨리 해치워줄까?" >"못 죽어서, 안달인 사람이 있네?" > >'''도발 반응''' >"네가 죽어야 하는 이유가, 하나 더 늘었네?" >"세상에 남길 마지막 말인데, 좀 부실하네?" > >"이게, 진짜 내 모습이야. 받아들여." (이렐리아) >'''처치''' >"네 목숨은 이제 내 거야. 안 돌려줘." >"자, 다음은 누구?" >"평화롭게 잠들라고." >"표적 확인. 그리고 제거 완료." >"그러게, 도망을 갔어야지." >"이제 몸이 좀 풀리네." >"넌 죽고, 난 살고. 이게 바로 균형이지." >"처형, 완료." >"교훈을 얻었겠지?" >"이번엔 좀, 깔끔하지 못했네." >"그렇게 자신만만해 하더니만." >"다음 표적은 누구지?" >"겨우 이 정도였다니." >"자업자득이지." >"이동은 은밀하게, 처치는 신속하게." >"필연은 막을 수 없지." >"별거 아니네." > >"자~ 막을 내릴까?" (진)[* 원문 대사는 '''This ends right here.''' 일본어 대사는 막을 '''피날레'''라고 번역했다. 진의 궁극기 이름은 커튼 콜, 즉 막을 내리는 것을 의식한 모양.] > >"너도 그 무기도, 둘 다 졌어. 둘 다 죽었고." (케인) > >"하~ 이 꼬맹이, 마음에 들었는데." (케넨) > >"어우 징그러." (코그모) > >"용의 시대는 끝났어." (리 신) > >"황혼이, 졌네." (쉔) > >"으, 흉측하게도 생겼네." >"계속 숨어있었어야지." (트위치) > >"그림자한텐, 내가 너무 빨랐나?" (제드) >'''부활''' >"좋았어!" == 구 대사 == [youtube(tOmB5jiZTqk)] >'''선택''' >"균형이 이끄는 대로." >'''이동''' >"날렵하게." >"잘 알겠어."[*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.] >"만물의 균형을 위해." >"황혼의 장막을 뚫고." >"사뿐하게." >"집중 유지." >"그렇게 하지." >"우리는 같은 곳을 향하는군." >"망설임은 곧 패배의 씨앗이 되지." >'''공격''' >"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." >"또 다른 희생양이군." >"목표 확인." >"말이 필요 없지." >"명예는 칼날과도 같지." >"필요한 제물일 뿐." >'''농담''' >"초보만 바글대는군…… 실력에 맞춰서 팀 좀 짜줄 수 없나?" >'''도발''' >"도망쳐 봐. 난 조금 더 즐기고 싶으니까……." [[분류:리그 오브 레전드/챔피언/대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