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성씨/일본]][[분류:일본의 악기 제조사]][[분류:음향기기 회사]] [목차] == [[일본의 성씨]] == === 실존인물 === * [[아카이 마루보로]] - [[일본]]의 [[만화가]] * [[아카이 토시후미]] - [[일본]]의 [[애니메이터]], [[애니메이션 감독]] == 가상인물 == * [[아카이 츠토무]], [[아카이 슈이치]] - [[명탐정 코난]] * [[아카이 스자쿠]] - [[아이돌 마스터 SideM]] * [[아카이 시노]], [[아카이 하루아키]] - [[마부라호]] * [[아카이 츠바사]] - [[괴도 조커]] * [[아카이 호무라]] - [[도키메키 메모리얼 2]] * [[아카이 메가네]], [[아카이 메가니]] - [[프리파라]] [* 아카이 메가네는 [[프리티 리듬 시리즈]]에도 등장한다.] * 지호의 원판 명칭 - [[고고버스]] == 다국적 [[전자]] 회사 == 赤井電氣株式會社 '''AKAI Professional''' [[http://www.akai-pro.jp/|홈페이지(일본어)]] '''AKAI co., ltd.''' [[http://www.akai.com|브랜드 홈페이지]][* 후술할 브랜드만 소유한 회사의 홈페이지로 보인다.] 원래는 일본의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탄생했다. 70년대 일본의 퓨어 오디오 대 유행 시기 크게 성장한 기업.[* 이 시기 AKAI는 물론, SANSUI, KENWOOD, PIONEER, DENON, ONKYO 등 오디오 전문 기업들이 크게 성장으며, 이들 기업은 미들-하이엔드 오디오 부문을 공략했다. 반면 일반 전자회사([[소니]]나 나쇼날([[파나소닉]]) 등)은 중저가 일반인 대상 포지션을 가졌다. 종합전자회사 중에서 하이엔드 부문으로 나가려는 기업들은 하이엔드 오디오 전용 브랜드를 만들기도 했는데, [[도시바]]는 AUREX, [[히타치(기업)]]는 LO-D, [[산요전기]]는 OTTO, [[미쯔비시|미쯔비시전기]]는 DIATONE, [[파나소닉]]은 Technics 등. (이들 오디오 특화 브랜드는 DIATONE, Technics만 빼고는 90년대 다 없어졌다.)] 주로 미들-하이엔드 오디오를 제작, 판매했다. 국내에는 수입이 어려워 인지도가 무척 낮지만 대략 [[파이오니아]]나 [[인켈]] 같은 포지션의 회사라고 생각하면 된다. 1990년대 중반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시기 사실상 도산했다.[* 일본의 전자회사 중 오디오에 특화된 회사들이 가장 먼저 쓰러졌다. AKAI는 물론 Sansui, Aiwa 등이 몰락한 것도 이때.] 이 때 민수용 오디오 부문은 그냥 망했지만 프로페셔널 오디오 부문은 당시 AKAI 제품을 수입하고 있던 미국회사가 인수하여 AKAI professional이라는 브랜드로 거듭난다.[* AKAI라는 로고타입(글씨체)까지 이 때 바꿨다. 참고로 원래 로고타입은 민수용 오디오 부문을 "브랜드만" 홍콩계 회사가 사들였다. 이런식으로 회사는 망하고 브랜드만 팔려나간 일본의 오디오 회사들이 많은데, 그래서 한때 잘나갔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가 [[메이드 인 차이나|중국산]] 싸구려 카세트플레이어 등에 붙는 웃픈 일이 발생한다. AKAI도 잘나갈 때는 [[http://www.old-ads.com/tag/old-akai-stereo-advert|이런 것을]] 만들던 회사였는데 지금은 [[https://www.amazon.co.uk/Akai-A61025-Cassette-Recorder-Player/dp/B073FTX997|이런 제품]]에 브랜드가 붙는다.] 따라서 현재는 미국 회사. 참고로 이 회사는 일본의 타 전자회사의 PA 부문을 인수 혹은 브랜드만 인수해서 운영중이다. 현재는 주로 [[마스터키보드]], [[신디사이저]], [[드럼머신]], 패드 컨트롤러, [[샘플링|샘플러]], [[DJ]] 컨트롤러 등의 전자악기들이나 [[헤드폰]], 모니터 [[스피커]]같은 [[음향]]장비들을 생산한다. 이외에도 EWI 전자피리/색소폰을 생산하기도 한다. === 대표 모델 === ==== [[Music Production Center|MPC]] 시리즈 ==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800px-Akai_MPC2500.jpg]] 사진 속 모델은 MPC2500. 자세한건 [[Music Production Center|항목]] 참고. ==== S 시리즈 ==== [[파일:AEDA3B4A-C62D-4CBB-BD06-AA471C017A13.png]] (사진속 모델은 가장 유명한 S1000) '''80년대말 ~ 90년대초까지 AKAI를 샘플러 시장에 상당한 위력을 갖게 한 시리즈'''[* 1991년 아카이는 물론 다른 회사 샘플을 모두 읽을수 있는 [[커즈와일]]에 [[커즈와일 K2000|K-2000]]이 나오면서 AKAI는 샘플러 시장에서 점점 힘을 잃어가기 시작했고, 이후 [[트라이톤]]등 여러 [[워크스테이션 신디사이저]]에 샘플러가 기본 탑재되면서, 구지 샘플러를 따로 구할 필요가 없어져서, Akai도 2000년대초 S시리즈 후속작인 Z 시리즈 이후 샘플러 모듈 시장을 접어야 했다. ] ===== 소개 ===== 80년대 중 ~ 90년대 말까지 생산되던 샘플러 시리즈. ===== 모델 ===== * S612 (1985) * S 시리즈 첫 모델. 4 ~ 32kHz 12비트 샘플링. 최대 샘플 시간은 1초이고, 메모리 용량은 128KB. * S900 (1986) * Akai에 첫 전문가 샘플러. 7.5kHz ~ 40kHz 12 비트 스테레오 샘플링, 7.5kHz에서 최대 63초의 속도로 샘플링할수 있다. * S700 (1987) * S612에 후속. 다른점은 최대 샘플시간이 8초인것. [[신해철]]이 사용한걸로 유명한 X7000의 모듈러 버전이다. * S950 (1987) * S900에서 샘플 속도와 메모리가 향상된 버전. * S1000 (1988) * 시리즈중 가장 잘알려진 모델. 2MB ~ 32MB RAM, 22kHz ~ 44.1kHz (Akai에 첫)16 비트 샘플러. * S1100 (1990) * S1000에 확장버전. * S01 (1992) * 엔트리 레벨 모델. 32 kHz의 16 비트. * S3000 (1992) * 8 ~ 32MB RAM, 44.1kHz 16 비트 스테레오 샘플러. * S3200 (1992) * S3000에 디지털 필터 확장 보드와 광자기 디스크 옵션이 추가된 버전. * S2000 (1995) * 22kHz ~ 44.1kHz 8,16비트 모노/스테레오 샘플러. * S3000XL (1995) * S3000에 내장 하드 디스크 레코딩 옵션, 새로운 필터/이펙터, SCSI 인터페이스등이 추가된 버전. * S20 (1997) * 데스크톱 프레이즈 샘플러. 시퀀서가 내장되어 있다. * S5000 (1998) * 전작들 보다 스크린이 커졌고, [[WAV]] 파일이 지원된다. * S6000 (1999) * S5000에 스크린이 최대 30미터까지 분리되는 분리형으로 만들어진 버전. === 사용 뮤지션 === * [[신해철]] - X7000[* 1988년 대학가요제 공연 직전까지 디스켓을 인식하지 못해서 천하의 신해철이 기도하게 만든(…) 기종이다.], MX1000, S1100, S3000, S3200, CD3000 * [[장 미셸 자르]] - S1000, S3200 * [[릭 라이트]] - S1100 * [[아사쿠라 다이스케]] - VX600, S6000 * [[히라사와 스스무]] - S1100 * 코토부키 히카루 - S900[[https:/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736x/4d/ab/e0/4dabe065d597a8d6d29ccf39022877d4.jpg|(추정. S950일 수도 있음)]], [[https:/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originals/2d/fe/7c/2dfe7c7a684654536bc181b304032bf6.jpg|S1100]] * 필 쉘웨이 - S3200 * [[서태지]] - S1100 * [[M4SONIC]] - Force[[https://youtu.be/9WEnOnpOrTE|#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