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분류:껌]] == 개요 == 한국의 [[껌]]. [[해태제과식품]]의 제품. --[[해태 타이거즈|???]] : [[선동열|야]], 1억이면 아카시아껌을 몇 통이나 팔아야 하는지 알아?!-- --[[희철|???]] : 아카시아 껌 하나 딱 씹어주면 이제 입냄새...-- 맛과 향은 [[아까시나무|아카시아]]를 컨셉으로 삼았으며 실제로 [[꿀]]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. 인공적인 향이 심하게 나는 다른 껌들과 달리 독특한 맛[* 아카시아 꽃을 씹어보면 비슷한 맛이 난다]을 느낄 수 있으며 천연치클이 일부 함유되어 있다. 맛의 지속시간은 평범한 편. 길지도 짧지도 않다. 가격도 저렴한 편(6스틱에 4~500원). 롯데껌과는 달리 속 포장지가 접착제로 붙어 있지 않다. 이 포장지에는 꽃 그림(아카시아로 추정되는데 이 그림을 보면 아카시아꽃이 덩굴식물로 보일지도 모른다.)이나 자전거를 타는 여성, 꽃향기를 맡는 여성 등이 인쇄되어 있으며 나름대로 예쁜 편이다. 게다가 '여성만을 위한 껌'이라는 광고 문구까지... ~~쥬시후레시가 성의없는 거라니까.~~ '여성은 향기로 말한다' '향기있는 여성이 아름답다' 등, 껌 자체가 맛보다는 향으로 승부하려는 것 같다. 실제로 다른 껌보다 향기가 진하며, 껌을 빼고 난 '''포장지에서도 다른 껌보다 강한 향을 느낄 수 있다.''' 다만 맛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편. --화장실맛-- [youtube(nDcV59euSMc)] [[1976년]] 당시의 광고. 광고 속 모델은 당시 톱스타였던 [[정윤희]]이다. '아름다운~ 아가씨~ 어찌 그리 예쁜가요~ 아가씨 그~윽한 그 향기는 무언가요 아~아~ 아카시아 껌' 하는 CM송으로도 유명하다. 이 역시 [[김도향]]의 작품. 유투브에서 검색하면 여러 버전이 있다. [youtube(q1q0jJ-t7uM,width=640,height=360)] 2012년에 패키지가 리뉴얼 되어서 새로 나왔다. ~~시대의 흐름에 맞게 가격이 올랐다.~~ == 패키지 변화 == 사진 출처는 해태제과 홈페이지 [[http://www.ht.co.kr]] * 초기 모습 [[파일:attachment/acacia_org.jpg]] * 플라스틱 통에 담긴 형태 [[파일:attachment/akasia_tong.jpg]] * 2012년 리뉴얼되어 나온 모습 --담배-- [[파일:attachment/acacia_case.jpg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