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39197937495.jpg]] CV: [[이와오 준코]] 159cm, 45kg 83/52/83 [[마이오토메]]의 등장인물로 사용 잼은 청연의 공작석. [[마이히메]]의 [[히구라시 아카네]]에서 디자인을 따왔다. 기본적으로 머리를 푼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차이점. 펄의 No.1으로 많은 학생들이 동경하는 우등생타입. 플로린스 출신으로 플로린스의 마이스터 잼인 청연의 공작석을 계승하기 위하여 노력하던 중 마침 플로린스의 마이스터 오토메인 로자리 클로델이 은퇴하여 계승자로 지정되었다. 참고로 이때 은퇴한 로자리는 후반부에 가서 새로운 마이스터 잼으로 재계약후 다시 복귀해야만 했다. 그러나 사랑과 오토메의 의무에서 고민하다가 계승식 날 카즈야 크라우제크와 같이 사랑의 도주를 감행한다. 그런데 뜬금없이 청연의 공작석을 [[먹튀]]... 후반에 드디어 오토메의 힘을 포기 하기위해 [[검열삭제]]를 하려던 도중 카즈야는 카르데아의 왕위 계승을 위해 납치되고, 아카네는 5기둥 중 하나인 [[마야 브라이스]]에 의해 체포되어 최종결전에 참여하게 된다. 오토메의 힘을 포기하고 처녀성을 버리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카즈야가 칼데아 황제로 취임하면서 마이스터 오토메가 되었기 때문에 [[마야 브라이스]]에 의해 계속 제지당한다. 심지어 카즈야는 Zwei에서 정조대 착용을 당했다.(...) [[마야 브라이스]]의 말에 의하면 원래대로라면 처벌 받아야하지만, 카즈야의 마이스터 오토메가 되는 것으로 그 죄를 묵인해주는 거라고... 즉 계약 해제하면 처벌 해버린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말. [[히구라시 아카네]]가 워낙 안습캐였기 때문에 일부러 개그기믹을 잔뜩 첨가한 듯. 이 시기에 아리카가 세르게이를 의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리카에게 사랑과 오토메의 의무 중 사랑을 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준 한 사람. 결과적으로 플로린스의 청연의 공작석을 먹튀하여 애인인 카르데아 황제의 마이스터 오토메가 되었기 때문에 양쪽을 모두 잡은 진정한 인생의 승리자. 여담으로 마이스터 로브가 네코미미. 엘리먼트는 히메시절처럼 통파. [[분류:마이히메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