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덮어쓰기]] [[파일:attachment/아지카와 요시오/ajikawa_yoshio.jpg|width=500]] 만화 [[덮어쓰기]]의 주인공. 어디에나 있을 법한 흔한 남고생. 가정환경은 큐슈에 출장중이신 아버지와 전업주부인 어머니, 누나인 마치코와 여동생 사치코로 5인가족 중 장남. 별명은 성과 이름의 양끝을 합친 아지오. 동급생인 [[테루이 치아키]]를 짝사랑하고 있으나 유일하게 이름으로 말을 거는 등 짝사랑 하는 티가 확 나는 터라 같이 벌청소 하는 중 치아키에게 너랑은 사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좌절하게 되는 순진한 남정네. 그 와중에 벌청소 면제를 걸고 수상쩍은 실험제의를 해오는 화학선생 야마다에 의해 치아키의 클론인 [[테루이 코아키]]와 동거하게 된다. 카즈야와 사귀고 있다는 기억이 삭제된 코아키와 등하교를 같이 하고 유원지에 같이 가는 등 새롭게 관계를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. 유원지에서는 불량한 커플과 만나 코아키가 시비를 걸어 크게 싸움이 날뻔했으나 아지카와가 간지나게 장난감 총(…)을 들이밀어 무사히 넘어갔다. 이때 코아키가 호감이 생겨서 그후로 [[플래그]]를 착착 꽂고 있다. 그리고 2권 후반부에선 치아키와 코아키 둘 다 좋아하지만 결과적으로 치아키와 코아키 둘은 별개의 존재이며, 치아키를 좋아하는데 코아키와 사귀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언급을 한다. 이에 코아키가 불안해하자 '''이제부터는 코아키를 좋아할거야''' 라는 반 고백성 멘트를 날리고 이에 코아키는 완전히 함락된 상태. 오오 상남자. 그리고 이 이후 코아키와 '''키스도 한다!!!''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