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1218167140_azote.jpg]] ||'''아조트 검 (アゾット剣)''' 린이 남몰래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[[마술예장]]. 생긴 것하며 날카롭게 서있는 칼날까지 보면 영락없는 단검이나 칼부림을 위한 도구는 아니며, 소유자의 마력을 증폭시켜 마술행사를 보조·강화시키는 마술지팡이의 일종이다. [[마술협회]]에서는 대중적인 예장이라 성인식 때 스승이나 부모에게서 받는 기념품으로 자주 오간다고 한다. 오리지널은 [[캐스터(도쿄 1차)|근대 연금술의 기초를 쌓은 남자]][[소드 오브 파라켈수스|가 애용했던 단검]]이라고 한다. ▶[[Fate/stay night]], 게임 내 무기 사전|| [목차] == 개요 == [[Fate/stay night]] 본편에서 [[토오사카 린]]이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~~마검~~[[마술예장]]. 제작자는 [[토오사카 토키오미]]. 상술하였듯 베거나 찌르기 위해 쓰는 무기가 아니라 마술 행사 시에 사용하는 마력증폭기다. 이 검의 모티브는 [[파라켈소스]]와 얽힌 민담에 등장하는 아조트 검으로, 이야기에 따르면 칼자루 끝에는 둥근 구슬이 박혔고 그 구슬에는 '''AZOTH''' 라는 수수께끼의 문자가 쓰여 있었다고 한다. 또한 날 밑의 상아질 용기에는 [[현자의 돌]]이 들어 있었으며, [[석탄]]을 [[황금]]으로 바꾸고 [[질병]]을 한순간에 낫게 했다는 등 여러 가지 [[전설]]이 남아 있다. 일설에서는 [[검]]이 아니라 [[지팡이]]였다고도 한다. == 작중 활약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'칼부림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'는 말에 무색하게 제로와 본편을 합쳐 칼부림으로 '''[[토오사카 토키오미|킬수]] [[코토미네 키레이|3을]] [[세이버 얼터|올린다]](...)'''[* 작중 시점에서 따질 경우 stay night에서도 각 루트는 별개라는 점을 고려하면 Fate와 HF에서 각각 2킬, UBW에서는 1킬.] 심지어 그 명단에는 '''[[서번트(Fate 시리즈)|서번트]]'''도 있다.~~본격 스승 죽이는 마검. 세이버도 시로의 검 스승 비스무리한 거였다. 심지어 린의 팔극권 스승이라 할 수 있는 키레이 조차 Fate 루트에서 시로의 손을 타 희생양이 된다.~~ [[파일:attachment/아조트/azoth.jpg]] [[토오사카 토키오미]]가 제자인 [[코토미네 키레이]]에게 하산 기념으로 준 것이나, 이 검을 물려주자마자 그는 코토미네의 아조트 검에 심장을 꿰뚫려 절명하고 말았다. 당시 키레이는 토키오미를 죽이려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마침 만일을 위해 유언장도 받고, 선물이라며 적절한 흉기까지 받았다. --[[야! 신난다~]]-- 인간흉기 키레이라면 맨손으로 마술사의 심장을 꿰뚫는 것 정도는 일도 아니며, 숙련도가 높은 흑건을 놔두고 굳이 아조트 검으로 죽일 필요가 없었지만, 굳이 선물받은 아조트 검으로 죽인 것은 키레이가 --변태성욕-- 유열에 눈을 떴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. 이후 코토미네는 이 검을 잘 닦아둔 후 토키오미의 유품이라면서 [[토오사카 린]]에게 건네준 후에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는 린을 보고 뒤에서 의기양양한 미소를 짓지만, 후에 Fate 루트에서 코토미네 자신이 [[에미야 시로]]에게 이 칼에 심장이 꿰뚫려 죽게 된다.[* 이 때의 발동 명령은 '레스트(läßt)'] HF 루트에서는 [[라이더(5차)|라이더]]와의 대결에서 힘을 소진한 [[세이버 얼터]]를 처치하는데 사용했다. 필살이라는 설정에 무색하게 팬디스크에 가서야 1 KILL을 올린 [[게이 볼그(Fate 시리즈)|게이 볼그]](그것도 [[프라가라흐(Fate 시리즈)|크로스 카운터]])에 비하면 3 KILL을 자랑하는 대단한 물건. [[Fate/unlimited codes]]에서는 [[코토미네 키레이]] 한정으로 [[에미야 시로]]의 성배 초필살기 발동 시 연출이 원작처럼 아조트 검으로 심장을 찌르는 연출로 변경된다. ~~그리고 판정도 좁아져서 NBW보다 2배는 맞추기 어렵다~~ [[카니발 판타즘]] 10화에서도 은근슬쩍 나왔다. [[코하쿠(월희)|코하쿠]]가 들려주는 [[세뇌탐정]] [[히스이(월희)|히스이]] 마지막 에피소드 '초 호화 여객선 대폭파, 300명의 비극'에서 범인의 메세지와 함께 '''누군지 모를 승객의 등에 꽂혀있는 채로 등장(...).'''~~원래 용도는 개나 줘버린지 오래.~~ ~~[[랜서(5차)|개라고 했겠다?]]~~ [[Fate/Zero/애니메이션/자막#s-1.2.4|Fate/Zero 애니 17화 니코니코동화 방영판 자막]]에서는 아'''좃'''트검(…)으로 번역됐다. ~~위에서도 말했듯이 발음을 주의해야 하거늘...~~ 때문에 [[작은 하마 이야기|토키오미 그 시발놈 등짝에 칼빵을 놔주었답니다. 시발 키레이를 건드리면 '''아'''주 '''좃(트)'''되는 거예요, 아주 좃되는 거야]]란 개드립이 흥하기까지 했다. [[Fate/Prototype 창은의 프래그먼츠]]의 캐스터는 이 검의 최초 제작자. [[레이로칸 미사야]]에게 이것을 선물 해주는데 좋은 꼴 못 볼 것 같다.(...) 계속해서 배신 플래그를 세우다가 끝내는 '''배신했다.'''(...) 능력 자체는 상당히 좋아서 자질은 있지만 어린애인 미사야를 초일류 마술사급으로 올려줄 수 있다고. 또한 아조트 검의 원전 그 자체인 '''원소사의 마검 - [[소드 오브 파라켈수스]]'''를 지니고 있다. [[프리즈마 이리야]]에서는 린이 가끔씩 꺼내드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는데 어떻게 쓰려고 꺼낸건지는 불명. 또한 아이리스필이 살아있는 것으로 보아 4차 성배전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듯한 세계관인데 아조트검을 누구한테 어디서 어떻게 받았는지도 불명이다.[* 일단 린이 토오사카 가의 재정 걱정을 하는 걸 보면 토키오미는 사망한 듯 한데... 평범하게 토키오미가 스승으로서 물려준 것일 수도.] || [[파일:external/i1.ruliweb.daumcdn.net/55B3ACC2443070000E?.jpg|width=100%]] || 이후 8번째 카드 회수 작전에서 [[루비아젤릿타 에델펠트|루비아]]가 흑화 길가메쉬를 포박하는 동안 [[이리야스필(프리즈마 이리야)|이리야]]와 [[미유 에델펠트|미유]]가 아조트 검에 마력을 충전시킨 후, 린이 고속마력증폭로를 전개, '때려부수는 뇌신의 손 - 토르 해머'라는 엄청난 포격기술을 사용한다. 이후 쿠로가 '''엑스칼리버'''를 투영해 브로큰 판타즘시켜 막타를 치려했지만, [[꼬마 길가메쉬|흑화 치트왕]]은 [[로 아이아스]]의 원전을 꺼내 가볍게 막아버렸다. 위의 이미지는 츠바이 헤르츠 오프닝의 장면. [[Fate/Grand Order]]에서는 개념예장으로 등장...이지만 위의 화려한(?) 전적과는 달리 활용도의 적은 범위와 3성이라는 특성상 성정석이나 호부로 돌렸을때 나오면 거의 꽝카드 취급중(...). 이 외에도 [[캐스터(도쿄 1차)|원 주인]]의 3차 영기재림에서 들고 있는데 이 쪽은 오리지널이라서 그런지 쇼트소드나 그라디우스 정도의 크기다. Fate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[[진월담 월희|월희 코믹스판]]에서도 1권부터 등장한다. 빌딩에서 학살을 일으키고 알퀘이드를 추적하려던 네로 카오스를 매장기관인 시엘이 결계로 가두려고 시도할때 흑건이 아닌 아조트 검을 사용하는 것으로 묘사된다. [[분류:Fate 시리즈/보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