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top1=아제르바이잔)] [include(틀:서아시아의 경제)] |||||| 아제르바이잔의 경제 정보[*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Azerbaijan] || ||인구 || 10,205,810 명[*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Economy_of_Azerbaijan] ||[[2020년]], 세계89위 || ||경제 규모(명목 [[GDP]]) || 471억 달러(약 57조 원) || [[2019년]] || ||경제 규모([[PPP]]) || 1,872억 달러(약 227조 원) || [[2019년]] || ||1인당 명목 [[GDP]] || 4,689 달러 || [[2019년]] || ||1인당 [[PPP]] || 18,616 달러 || [[2019년]] || ||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|| 7.5% || [[2013년]][*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List_of_countries_by_public_debt] || [목차] == 개요 == 아제르바이잔의 경제는 석유에 의존한다. 석유와 천연가스가 풍부해 예전부터 별명이 '불의 땅' 이었다. 불을 숭배하는 [[조로아스터교]]의 성지도 바로 여기에 있다. 세계에서 가장 먼저 석유를 상업 생산한 곳[* [[노벨상]]으로 유명한 [[알프레드 노벨]]이 두 형과 같이 여기 개발 사업에 참여하여 큰 돈을 벌어들인 바 있다.]이라서 소비에트 혁명 시기에는 레닌이 소비에트 혁명의 생존은 바쿠 점령에 달려 있음을 간파하여 적군을 보내 무력 점령했다. [[이오시프 스탈린|스탈린]]이 [[스탈린그라드]]를 목숨을 걸고 지키라 한 이유도 바쿠 유전을 지키기 위해서였다. 그러나 신나게 뽑아쓰다보니 육지의 유전은 고갈되었다. 이미 소련 시절부터 원유와 가스 생산은 시베리아였지 바쿠 유전지대는 아니었다. 그러나 아직도 [[카스피해]] 유전 덕택에 풍족히 살고 있다. BTC 라인을 통해 가뜩이나 [[나고르노-카라바흐]] 분쟁에다 가격 후려치기로 유명한 러시아를 통과하지 않고 석유, 가스를 수출하고 있다. 그러나 원체 많은 양을 소련이 뽑아써버려서 이 라인에 투르크메니스탄의 가스를 연결하려고 [[투르크메니스탄]]을 설득하고 있다. [[http://www.rus.or.kr/images/database/img_azerbaijani04_02.jpg]] 현 대통령인 일함 앨리예프(İlham Əliyev) 대통령은 경공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중이며, 국토 전체를 재건설 중이다. 워낙 돈이 많다보니 인력을 왕창 투입해 빌딩을 수리하고 재건축하는데, 가뜩이나 [[유로비전]] 2011에서 우승해 당장 2012년 개최지가 되었다. 그래서 전국이 공사중. 2000년대 후반 들어 유가가 상승하면서 한때 철천지 원수 [[아르메니아]]를 석유빨이긴 해도[* 전체 수출의 95%, 재정의 75%를 석유와 천연가스에 의존하다.] 경제력으로 눌러버리기도 했다. 실제로 2014년만 해도 아제르바이잔의 1인당 GDP가 아르메니아의 2배(8천불 vs 4천불)였지만, 유가 하락으로 1인당 GDP도 폭락해서 2016년 이후로는 아르메니아, 조지아와 1인당 GDP가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.[[https://arca.live/b/city/655682|#]] 안습. ~~[[아르메니아|???]]:데헷~~ 그리고 터키, 조지아와 협력해 BTK 철도선 공사를 진행하여 2017년 10월에 완공을 보았다. 심지어 조지아가 러시아 침공 이후 경제적 위기로 공사비가 없다고 하소연하자 아르메니아 약올리듯이 엄청나게 낮은 이자(0.5 ~ 1%)로 조지아에게 수억 달러 거액을 빌려줘 공사를 무리없이 진행하게 하고 있다. 이 계획은 아예 카스피를 넘어 [[카자흐스탄]]까지 이어졌고, 현재는 [[우즈베키스탄]], [[투르크메니스탄]]에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. 그러나 고유가 거품이 꺼지고 2015년 이후 저유가 추세로 재정적자가 2014년 국내총생산(GDP)의 0.4%에서 2015년 9.5%로 급증했고, 2015년 12월 달러 [[페그제]] 폐지 이후 [[아제르바이잔 마나트]]화는 30% 이상 폭락했다. 그래서 [[국제통화기금]](IMF)에 구제금융을 요청하는 것을 검토하기도 했으나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08163827|#]] 결국 실행은 하지 않았다. == 산업 구조 == [[파일:external/842191a99b191290d8fdd11dbb1f83dfa4adbf229ac2aad8fce78cd9fe7a1f60.jpg]] [[자원의 저주|'''81% 원유''']] == 관련 항목 == * [[경제학]] * [[국력]] [[분류:서아시아의 경제]][[분류:유럽의 경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