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메탈슬러그 시리즈/무기)] |||| [[파일:attachment/아이언 리저드/Ironlizard.jpg|width=300]] |||| ||<-4><:><#ffff00> {{{#ff0000 아이언 리저드(__'''I'''__ron Lizard)}}}|| ||<:><#ffff00> {{{#ff0000 기본 장탄 수}}}|| 30발[* 6 이지모드에서는 20발, 하드 모드에서는 10발, 7과 XX의 비기너 모드에서는 60발.] || ||<:><#ffff00> {{{#ff0000 추가 장탄 수}}}|| 10발 || ||<:><#ffff00> {{{#ff0000 추가 탄약 수(Bullet)}}}|| || ||<:><#ffff00> {{{#ff0000 데미지}}}|| 3 || ||<:><#ffff00> {{{#ff0000 공격 범위}}}|| 광역 || ||<:><#ffff00> {{{#ff0000 공격 가능 대상}}} || 지상 || ||<:><#ffff00> {{{#ff0000 대각선 공격}}}|| 불가능함 || [[파일:external/images2.wikia.nocookie.net/020asdf.gif]] [[메탈슬러그 X]]부터 나오는 무기 아이템. 장탄수는 30발. 유래는 [[루팡 3세(2기 TV시리즈)]] 25화 必殺鉄トカゲ見参에서 등장한 미사일 병기 鉄トカゲ(철 도마뱀=Iron lizard). 지상을 굴러다니는 재미있는 장난감 비행기 모양의 미사일. 발사하면 지상에 착지하고 잠시 엔진을 가동하는 듯 느리게 전진하더니 초광속으로 땅을 타고 돌진해서 [[가시돌이 등껍질|푸른 색의 폭발을 일으킨다.]][* 이 때문에 [[몬더그린]]으로 얼음 리저드/카 리저드/카 리전 으로 들리기도 한다.] 생겨먹은건 장난감일지라도 비행기인데 왜 날지 못하고 지상에서 굴러다니는지는 의문. 게다가 이놈은 크기가 좀 큰 계단에서 내려가긴 잘 내려가는데 올라가지는 못한다. 언덕은 잘 올라가는데 올라가다가 다시 내리막길에 다다르면 다시 내려가는게 아니라 그 상태에서 붕 날아간다. '''즉, 오르막길에서 속도에 의해 올라가다 그대로 비행...''' 그래서 스테이지 지형상 맞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경우 정말 엿먹는다. 각도로, 아니면 곡면으로 경사가 진 지형에서는 매우 좋은 무기지만 계단식으로 높낮이가 심하게 형성되어 있는 지형에서는 효과가 떨어지고, 공중유닛을 잡지 못해서 가끔 쓰레기 취급받는 경우도 있다. 특히 [[메탈슬러그 3]] 미션 2의 설원루트에서 위쪽에 있는 아이스맨을 잡을 경우. 하지만 직선이 아닌 땅을 타고 가기 때문에 곡선으로 된 지형에서 유용하다. 오르막길에서도 꽤 쓸만하다. 메탈슬러그 X 파이널 미션 전반부와 메탈슬러그 3 미션 4 유충 분기[* [[플레임 샷]]도 거의 동시에 나오기 때문에 일장일단이 있지만 쓰기 편한 건 이 쪽이 압도적이다.], [[메탈슬러그 7]] 및 [[메탈슬러그 XX]] 미션 4에서 이것이 얼마나 좋은지 느낄 수 있다. 비슷한 성능의 [[드롭 샷]]과 단순 비교를 해보아도 드롭 샷은 너무 통통 튀어 다녀서 가끔 적을 놓치는 경우가 많지만 아이언 리저드는 지면을 기어 다니는 관계로 그런게 덜하다. 물론 드롭샷이나 리저드 둘 다 '''대공은 기대도 하지 말자.''' 애초에 리저드는 로켓 런처가 아니다. --리저드가 좀 더 길어서 유리하긴 하다-- [[메탈슬러그 시리즈/상태변화|팻 플레이어]] 모드의 경우 드롭샷 조차도 팻 버프를 받는 와중에 '''도리어 패널티를 당한다.''' 발사시 자동차 대신 2족보행 폭탄이 달려간다. 메탈슬러그 3 미션1에서 잠수함 루트로 갔을 경우 얻거나 파이널 미션에서 라그네임 탈출때 등장하는 [[슬러그 노이드]]의 그 폭탄과 동일하다(정확히는 아이언 리저드가 먼저고 슬러그 노이드의 지상 폭탄이 나중에 나온 것). 아이언 리저드와 비교하면 이쪽은 흰색과 파란색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원조 무기는 노란색 + 빨간색. 추진기가 없고 보행병기라서 비교적 느리고, 달려가다 땀도 흘리고 헉헉대며 넘어지기도 하는 등 코믹한 장면이 연출된다. 그리고 '''낭떠러지에서 수직으로 착지하기도 한다.''' 노멀 플레이어 때 절벽이 있으면 무조건--닥치고 돌격-- 속도에 의해 그대로 날아가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절벽이나 벽에 붙어있는 적을 없애는데 유용해진다. 최악의 패널티는 운이 안좋으면 이동도중 '''넘어져서 [[용기병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몸이 깨져 잔해만 남다가]] 자폭한다.''' 그나마 이를 적이 밟으면 터져서 간이 지뢰로 활용은 가능하다. 또한 절벽구간서 가다가 방향을 바꿔 적에게 가기도 한다. 다시말해 유도기능이 어느정도 생긴다. [[로켓 런처]], [[에너미 체이서]] 등과 같은 데미지지만, 파편 데미지도 있고 발사속도와 날아가는 속도도 빠르기에 화력은 나쁘지 않지만 이걸 물속에서 쏘면 좌절하게 된다. [[메탈슬러그 5]]에서 이 상황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. 하지만 웬만하면 수중구간 가기전에 탄환 다 써버리고 만다. 트레이너를 이용하면 메탈슬러그 3의 파이널 미션의 우주 슈팅에서도 나오게 할 수 있는데 '''쏘자마자 그대로 떨어진다.''' 안습. [[파일:external/images1.wikia.nocookie.net/Iron_Lizard.gif]] ---사루비아--- [[네오지오 배틀 컬리시엄]]에서 [[마르코 롯시]]의 [[필살기]]로 등장하기도 했다. 이번엔 진행속도가 좀 느리긴 하지만 덕분에 최상의 깔아두기용 장풍이 되었다. 깔아두고 넘어오면 컴뱃 아니면 [[헤비 머신건]] + [[수류탄]]. 너무 원작재현을 잘한 나머지 기술구성이 복잡한 상급자용 캐릭터이긴 해도 마르코는 이게임 최고의 니가와 캐릭터인겸 [[사기 캐릭터]] 중 하나가 되었다. [[분류:메탈슬러그 시리즈/무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