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 align=center><:><#000000> '''{{{#white 소닉 어드벤처 2(다크 사이드)의 스테이지}}}''' || ||<:> STAGE 1 ||<:><|3> → ||<:> STAGE 2 || ||<:> '''아이언 게이트''' ||<:> [[드라이 라군]] || ||<:> '''{{{#!html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10px Gray;color:Dimgray">닥터 에그맨}}}''' ||<:> '''{{{#!html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10px Palevioletred;color:Deeppink">루즈 더 뱃}}}''' || [목차] [[파일:external/e5d0b36fa70d008b2e9d0d58581641cfab439b3453064c7aa2ceb96cc8d07d95.jpg|width=640]] '''アイアンゲート / Iron Gate'''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XFvdOwRfPc|스테이지 BGM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4ZhVFIH15CM|VS GUN 병기 BGM]] == 개요 == [[소닉 어드벤처 2]] 다크 스토리의 첫번째 스테이지. 같은 시설을 무대로 하는 [[프리즌 레인]]과 분위기는 비슷하지만, 프리즌 레인과는 스테이지 기믹이 조금 다르다. [[닥터 에그맨]]은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조부 [[제럴드 로보트닉]]의 일기를 보다가 최고기밀병기 '섀도우'의 존재를 알게 된다. 현재 그 병기 '섀도우'는 [[GUN]]의 시설에 50년째 봉인되어 있는 상황. 그 '섀도우'의 힘을 탐낸 에그맨은 GUN의 감옥시설인 프리즌 아일랜드에 침입한다. == 스테이지 구성 == 스테이지는 첫 스테이지니만큼 고만고만하긴 하지만 툭하면 올라오는 셔터가 길막하는 게 조금 거슬리는 정도이다. 셔터가 완전히 닫혔을 때 네 귀퉁에 있는 잠금장치를 록 온하여 날리면 셔터가 박살난다. '록 온 사격으로 스테이지를 어떻게 진행하는가'를 체험한다 생각하고 진행하자. ~~첫 스테이지부터 탄막을 뿌려대는 건 넘어가자~~[* 사실 다크팀 스테이지들은 대부분 히어로팀 스테이지의 난이도 업 버젼이다. ~~정말 체험을 할거면 테일즈로 했을테니 이정도면 되겠지 하며 뿌리는 듯.~~] 마지막에는 에그맨 단독으로는 박살낼 수 없는 셔터가 겹겹이 닫히는데, 복층 지형의 위쪽에서 미사일 발사 스위치를 록 온 사격으로 맞추면 미사일이 발사되어 셔터들이 차례차례 박살난다. --왜 복도에 그런 [[투명드래곤|졸라 짱쎈]] 미사일이 있는 거지?--[* 사실 그 미사일의 처음 방향과 제어판의 위치를 보면 '''침입자'''격퇴용이다. 그런데 그걸 에그맨이 제어판의 안테나를 박살내고 미사일을 뒤로 회전시켜 철문 파괴용으로 써먹은 것.] 본 스테이지에서 록 온 사격 무기를 강화할 수 있는 레벨업 아이템 '확산 미사일(Laser Blaster)'을 얻을 수 있지만, 하필이면 철 컨테이너로 막아놓은 방에 있다. 따라서 이것을 획득하려면 [[웨폰스 베드]]에서 '대포(Large Cannon)'를 찾아 발칸포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. == BOSS: HOT SHOT == [[파일:external/c5a6628c86a6dc135e598351cc6a1b2067356f380ca7f14122045827f17f878d.jpg|width=640]] >'''우선 제 힘을 똑똑히 보십시오. GUN의 잡동사니를 10초만에 박살내보이겠습니다...''' >섀도우 더 헤지혹 에그맨은 마침내 기밀병기 '섀도우'가 봉인되어 있는 최심부에 들어오게 된다. 그가 단말기에 패스워드 '마리아'를 입력한 후 [[카오스 에메랄드]]를 장착하자, [[섀도우 더 헤지혹]]이 깨어난다. 에그맨은 처음엔 [[소닉 더 헤지혹|소닉]]인 줄 알고 자신을 속였냐며 노발대발했지만 곧 그가 다른 인물임을 눈치챈다. 눈을 뜬 [[섀도우 더 헤지혹|섀도우]]는 ~~보기 드물게 존댓말을 써가며~~ 에그맨을 제압하러 온 GUN의 병기를 제압한 후, [[연방정부]] 국영 은행에서 [[카오스 에메랄드]]를 [[래디컬 하이웨이|하나 훔친 이후에]] [[ARK|스페이스 콜로니 ARK]]의 중앙제어실로 향한다. 보스는 'B-3x 핫 샷'으로, 섀도우로 진행하게 된다. 즉, '''이 보스 스테이지가 [[소닉 시리즈]]에서 최초로 [[섀도우 더 헤지혹]]을 조작할 수 있는 스테이지이다'''. 핫 샷의 공격 패턴은 [[시티 이스케이프|빅 풋]]과 거의 다를 바가 없지만 ~~[[고간포]]~~ 빔 캐논을 장전 후 발사하는 패턴이 추가되었다. 약점 역시 빅 풋과 마찬가지로 콕핏. --섀도우의 첫 제물이 된 파일럿의 명복을 빕니다--[* 엄밀히 말하면 50년 전의 만티스 소대가 ARK에 몰고 온 '헤비 도그'가 먼저이다.] 별 피해 없이 클리어하는 데에는 공격이 끝난 후 멍때리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좋지만, 빠르게 클리어하고 싶다면 맵에 있는 목재 컨테이너를 이용해서 공격하는 게 좋다. 섀도우는 아이템을 얻어도 소닉의 바운스 어택처럼 자체적으로 높게 점프하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컨테이너 위에서 타이밍 맞춰서 콕핏을 향해 호밍 어택을 하면 빠르게 클리어할 수 있다. 단, 목재 컨테이너다보니 서머솔트, 핫 샷의 개틀링건, 미사일, 빔 캐논 등에 쉽게 깨지니 주의. [각주] [[분류: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지역 및 스테이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