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세계의 군대)] [목차] == 개요 == 과거 [[아이슬란드]]에 존재했던 [[군대]]. [[19세기]] 말 군대가 해체되었고, 현재 아이슬란드군은 없다. [[군대 미보유국]]이긴 하나 군의 기능을 일부 행하는 준군사조직이 있다. == 역사 == 중세시대에는 추장들이 이끄는 [[전사]]들과 교회 [[주교]]의 군사병력 등이 있긴 했지만 현대적인 의미의 군사력은 없었고 [[징병제]]가 유지된 적도 없다. 아이슬란드는 오랫동안 노르웨이와 덴마크의 지배를 받고 있었는데 지배국인 덴마크의 해군이 아이슬란드를 약탈하는 [[해적]]들에 대해 제대로 대처를 하지 못하자 주민들은 [[민병대]]를 조직하여 해적들에 대항했다. 이후 1855년 덴마크 왕의 지원으로 [[덴마크군]] 산하의 아이슬란드군이 창설되었다. 그러나 1869년 군대를 이끌던 장군이 후계자 없이 사망하자 그대로 자연스럽게 군대가 해체되어 버렸다(...) 그 후에도 군대를 재건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무산되었고 나중에 아이슬란드가 자치권을 얻어 덴마크와의 동군연합인 [[아이슬란드 왕국]]이 성립되자 군대 대신 멀리 떨어진 섬나라의 특성상 [[해안경비대]]를 조직한다. [[제2차 세계대전]] 당시엔 중립을 선언하고 무장 세력으로 [[아이슬란드 국가경찰]]을 확보한다. 이후 북대서양의 무역로를 이유로 [[독일군]]과 [[영국군]]이 동시에 관심을 보이고 1940년 5월에 영국군이 아이슬란드를 침공하여 점령한 뒤 1941년에 물러난다. 이유는 [[미군]]이 왔기 때문에. 1945년 전쟁이 끝나자 [[연합군]]은 물러나고 아이슬란드는 군을 유지하지 않고 [[NATO]]에 가입하여 안보 문제를 다룬다. 그래서 현재 [[아이슬란드]]에는 군대가 없다. [[준군사조직]]인 해안경비대만이 존재한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Iceland-Def-Force-logo.jpg]] 1951년부터 2006년까지는 아이슬란드 방어군(Iceland Defense Force)이란 이름으로 [[미군]]을 주축으로 [[노르웨이군]], [[네덜란드군]] 등이 주둔했으며 아이슬란드 [[민간인]]도 참여했다. 2006년 이들은 철수했고 미군 기지는 폐쇄됐다. 미군 기지 관리는 아이슬란드 외교부로 이관되었다. [[아이슬란드인]]들도 노르웨이군으로 들어가 주둔했기 때문에 아이슬란드인들이 자기들의 방위를 완전히 외국에다가만 맡긴 것은 아니었다. == 현재의 치안/국방 인력 == 미군이 물러난 뒤로 아이슬란드에는 정규군이 없게 되었지만 평화유지군 등에 경찰 출신이나 해안경비대 출신의 인물을 파견하고 있다. 평화유지군(Íslenska friðargæslan)의 소속은 외교부이며 노르웨이 육군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. [[파일:external/s13.postimg.org/isc1.jpg]] 아이슬란드 평화유지군. === [[아이슬란드 경찰]] === * [[아이슬란드 경찰]] 문서 참조. === [[아이슬란드 해안경비대]] === * [[아이슬란드 해안경비대]] 문서 참조. === [[NATO]] 순회 [[공군]] =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640px-An_F-15C_Eagle_flies_over_Iceland_during_Icelandic_Air_Surveillance_and_Policing_April_22%2C_2015.jpg]] 엄밀히 말하자면 아이슬란드 보유 병력은 아니지만, 아이슬란드가 공군을 보유하지 않고 있으며, NATO의 가입국이기도 해서 NATO 가입국들이 돌아가면서 아이슬란드 영공을 보호해주고 있다. [[2008년]] [[5월]]에 처음 시작했으며, 2013년 NATO는 "아이슬란드의 평시 대비는 필요에 맞게 공수 감시 및 차단 기능을 운용해서 유지한다"라고 밝혔다. 주둔 기간은 약 2~3주 정도이다.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Icelandic_Air_Policing| 연도별 NATO 순회 공군]] [[분류:북유럽의 군대]] [[분류:아이슬란드]] [[분류:나라별 군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