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영원한 7일의 도시/등장인물]] [목차] ||<:><table bordercolor=#000000><-24><#3a3a3a> {{{#White {{{+2 '''아이솔린'''}}}}}} || ||<#ffffff><tablealign=center><-24><: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아이솔린 일러.jpg|width=550]]}}}|| == 개요 == 모바일 도시 판타지 RPG 게임 [[영원한 7일의 도시]]에 등장하는 인물로, 본 세계관의 신 중 하나이자 현재 [[세라핌(영원한 7일의 도시)|세라핌]]의 스승. 첫 등장은 모형정원 루트에서 세라핌에게 질문을 던졌으며, 그 땐 일러스트 한 장 없이 목소리[* 이마저도 나중에 실장되었기 때문에 스크립트만 존재했다.]만 출현했지만 2주년 기념 루트인 칠흑의 인과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했다. == 작중 행적 == === 30년 전 === 꽃밭에서 발랄한 모습으로 춤추듯 수식을 그리면서 등장. 히로가 다중 세계에 관한 수식임을 알아보고 관심을 표하자 당황하면서도 인정하였다. 이후 히로를 제자로 받아서 가르치게 되는데 이상적인 세상이 존재하냐는 질문을 히로가 긍정하자 [[세라핌(영원한 7일의 도시)|똑같은 의견을 가졌던 옛 제자]]를 언급하며 부정적인 의견을 표했다. 히로에게서 은근한 대시를 받지만 자신은 연애에 생각 없다며 거절. 그러던 어느 날 신이 되기 위해 도시를 떠나버렸는데, 떠나기 전 자신을 본따서 [[안(영원한 7일의 도시)|안]]을 만들어 두고 갔다. 본인은 나름 혼자 남을 히로를 걱정해서 한 일이지만 오히려 이로 인해 히로가 비뚤어지는 계기를 주고 말았다.[* 그간 이혼 가정이라 거의 혼자 살다시피 했고 과학도 비주류 분야에 열중해서 퇴짜만 받았는데 자신과 생각을 공유했던 아이솔린마저 떠나면서 남긴 안을 보고 자신을 도발한다고 생각해 완전히 타락해 버린 것.] === 밤의 수호자 엔딩에서 === [[세츠(영원한 7일의 도시)|세츠]]가 섬기는 신으로 그가 [[재앙의 씨앗]]에게 죽자 슬퍼하며 비를 내려주었다고 한다. === 칠흑의 인과 === === 미소를 위한 애가 === 칠흑의 인과 이후로 모형정원을 세라핌 대신 관리하기 시작했는데 지휘사가 항구에서 깨어버린다던지 지휘사로서 활동은 커녕 서커스단에서 유유자적한다던지 등 모형정원에 에러가 나자 마음대로 하라면서 신경을 끄고 관찰만 했다. === 덧없는 세계의 경상 === == 대사 == == 기타 == * [[세라핌(영원한 7일의 도시)|세라핌]]처럼 백금발에 금안이다. 신들 전체의 특징인지 사제 관계라 일부러 닮게 디자인된건지는 불명. * 히로를 제자로 받을 때까지만 해도 분명 신은 아니었으나 평행우주에 관한 고차원적인 공식을 구현할 능력이 있었으며 세라핌과 세계에 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하는 등 당시에도 평범한 인간은 아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. *이름의 어원은 [[켈트 신화]]의 'Eithlinn'으로 추정된다. 보통 'Eithne', 또는 'Ethniu'로 표기되며 [[발로르]]의 딸이자 [[루 라바다]]의 어머니라고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