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말 그대로 배에 이상이 생겨서 사용하는 문구이나 다양한 응용법(?)이 있다. === 진짜로 [[배(신체)|배]]가 [[복통|아플 때]] 도움을 요청하고자 내뱉는 소리 === 단, [[인터넷]]상에서 이런 용례로 쓰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. 진짜 아프면 병원부터 찾고 약부터 먹지, 인터넷에 하소연할 겨를이 없다. === 사실은 아프지도 않은데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사용하는 [[애드립]] === 다시 말해 [[꾀병]]의 한 종류. 걸리면 [[모든게 끝이야]]지만 사극에서 주인공이 사용할 경우 [[주인공 보정|실패 그런 거 없다]]. === 질투심에 복받쳐 '''[[열폭]]'''할 때 비유적으로 쓰는 말 === "[[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]]" 는 속담의 어근이 되는 관용어구. 동기가 열폭이니만큼 제3자의 시각에서는 그냥 찌질해보이기 쉽지만, 인터넷에서 사용될 경우 보통 '''[[염장]]을 아주 제대로 지르는''' 게시글이 올라왔을 때 덧글로 사용되기 때문에 공감을 얻기가 쉬워진다(...). 특히 [[커플]] 관련 글일 경우 십중팔구 [[죽창드립]]이 동반된다. === 배가 당길 정도로 웃길 때 내뱉는 소리 === [[파일:아이고배야.gif]] 이 경우는 우스움 그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 쓰인다. 복근파괴와 같은 의미이다. [[정형돈]]이 개그콘서트에서 유치개그라는 코너를 할 때 특유의 돼지 멱 따는 톤으로 '아~ 이~ 고~ 배야~' 를 유행어로 썼던 적이 있다. === 의도적으로 상대의 잘못이나 실책 등을 조롱하기 위해 [[염장]]지르고자 쓰는 관용어구 === 6과 관련 깊다. 한때 [[유재석|모 연예인]]이 [[무한도전|모 프로그램]]에서 리액션용 멘트로 자주 사용했던 적이 있다. [[정형돈|미칠 듯한 존재감]]의 그분도 [[개그콘서트|모 프로그램]] 시절 많이 사용했다. 후자의 경우는 [[유치개그]]나 [[걸인의 추억]]등 개콘시절에 많이 썼는데 유재석보다 훨씬 걸걸하고 작위적으로 쓴다. (눈을 희번득하게 뜨며) 아~이고~~ 배야~ 경남 지역 사투리로는 "배짼다 배째" 로 바리에이션이 되는데 이걸 육성으로 들어보고 싶다면 [[범죄와의 전쟁]] 영화에서 최익현(최민식 분)을 나이트클럽에서 쫓아내는 김판호(조진웅 분) 패거리들을 보면 된다. === 인터넷에서 상대를 조롱하기 위해 하는 '''본격 [[병림픽]] 유도 표현''' === [[풍악을 울려라]], [[XX팬 여러분 달려요]]와 같은 맥락을 띄고 있다. [[ㅋㅋ]]의 [[도배]]와 함께 이루어지며 여기다가 ▀█▄█●[* 이걸 뒤집으면 [[성지]]순례가 된다...나 ][* 이걸 쓰기 힘들다면 LLO를 써보자!]아이고배얔, ●▀█▄, 엌ㅋ나죽네 등을 잘 조합해서 넣으면 [[어그로]]용으로 완벽하다. 주로 해외[[축구]]나 국내[[야구]], 해외야구 등의 인터넷 뉴스란에서 이런 표현들이 만연한다. 하는 목적은 주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라이벌 팀이 졌을 때 성취감을 배가시키려고 한다. 특히나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이긴다면 더욱. 거기다가 플레이오프나 결승전 같이 중요한 경기라면 말할 필요도 없다. * 관련 문서 * [[XX팬 여러분 달려요]] * [[풍악을 울려라]] === 논쟁 상황에서 상대의 주장에 논리적인 반박 대신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식으로 사용하는 표현 === 뒷담화할 때 많이들 쓴다. 그러나 상대의 인격을 이 표현으로 씹어먹으면 당연히 매우 무례하게 비치며 자칫하면 혼자 자문자답하며 즐거워하는 [[찌질이]]로 보이기 십상이다. 재미삼아 쓰기엔 여러모로 무리가 따르는 용법. [[분류:인터넷 유행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