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LG)] ||<-2><tablewidth=400><table align=right> 기업 개요 || ||<-2><bgcolor=#ffffff> [[파일:아워홈.png|width=150]] || || 정식 명칭 || 아워홈 || || 영문 명칭 || OURHOME || || 설립일 || 2000년 1월 25일 || || 업종명 || 단체급식, 외식, 식품 및 식자재 제조ㆍ유통 || || 상장유무 || 비상장기업 || || 주소 ||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785-3|| ||<-2> [[http://www.ourhome.co.kr|홈페이지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2000년]] [[1월]] 당시 LG유통(현 [[GS리테일]]) 식품서비스부문이 분리독립되면서 설립된 [[대한민국]]의 식품회사. 주력 사업은 식자재 유통 및 단체 [[급식]]이다. 1984년 전신인 [[희성산업]]이 식재 공급 사업에 뛰어든 것을 시초로 보고 있으며, 1987년 LG트윈타워 사원식당 운영을 맡으면서 급식 사업을 시작하였다. 자회사로 외식사업을 전개하는 캘리스코를 가지고 있다. [[구인회(기업인)|구인회]] LG그룹 초대 회장의 셋째 아들 구자학이 회장으로 있으며, 지배주주로는 구자학의 장남 구본성(38.56%) 부회장을 필두로 삼녀 구지은(20.67%), 구미현(19.28%), 구명진(19.6%) 등 구자학의 자녀들이 98.11%를 지배하고있는 비상장사로서 [[범 LG가]]로 분류된다. 구자학의 아내 이숙희가 [[이병철]] [[삼성그룹]] 초대 회장의 둘째 딸이기에 촌수로는 가깝지만, 이병철 생전에 삼성이 [[금성사]]의 영역이었던 [[삼성전자|전자사업에 진출하면서]] 두 그룹의 사이가 틀어졌고, 이건희와 이맹희의 소송전에서 이맹희의 편을 드는 등 사이가 좋지않고, 범 삼성계열에 [[삼성웰스토리]]ㆍ[[CJ프레시웨이]]ㆍ[[신세계푸드]]같은 대형 단체급식사들이 있고 식료품 업체에 있어서도 [[CJ제일제당]]ㆍ래딕스글로비즈ㆍ[[노브랜드]]가 있어 사업적 관계도 크지않아 [[범 삼성가]]로 분류하지는 않는 편이다. 아워홈은 내부거래 비중이 1%를 밑도는 재벌가에서는 특히한 케이스로 일컬어지지만, 사실 아워홈이 식품사업에만 집중하고 그룹으로서의 확장을 하지 않아, 관념적으로 범 LG계열로 분류되는 모든 회사들이 법적으로는 별개의 그룹으로 잡히기 때문에 그렇다. [[트위치]] 스트리머 [[노돌리]]가 개인방송을 시작하기 전 아워홈에서 조리인력으로 근무한 적이 있다. == 자회사 == === 캘리스코 === [[사보텐]], [[타코벨]] 등의 요식업 체인을 운영하는 아워홈의 자회사. 삼녀 구지은이 이끌고 있다. [[https://www.kalisco.co.kr|캘리스코 홈페이지]] 재벌가가 다 그렇듯이, 자회사지만 아워홈과는 사이가 매우 안 좋다. 원래 구지은이 아워홈 부사장이었는데, 오빠인 구본성 부회장이 경영에 참여하면서 경영권 쟁탈전 끝에 캘리스코 대표이사로 이동하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. 아워홈은 심지어 캘리스코에 대한 식자재 공급을 끊기까지 했다. 결국 2020년 3월, 캘리스코는 신세계푸드로부터 식자재 공급을 [[https://m.biz.chosun.com/svc/article.html?contid=2020030903611|받기로 하였다]]. 홈페이지도 독립하여 사보텐과 타코벨은 [[https://www.kalisco.co.kr/|캘리스코 홈페이지]]로 옮겨갔고, 아워홈의 A1포인트 적용도 중단되었다. 사실상 아워홈과 캘리스코는 남남이 되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. == 같이 보기 == * [[삼성웰스토리]] * [[CJ프레시웨이]] * [[신세계푸드]] * [[롯데푸드]] [[분류:범 LG가]] [[분류:대한민국의 식품 회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