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호주의 축구선수]][[분류:FC 미트윌란/현역]][[분류:에스비에르 fB/은퇴, 이적]][[분류:1995년 출생]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> [[파일:A.Mabil.png|width=100%]] || ||<-2><bgcolor=#000000> '''{{{#ffffff FC 미트윌란 No. 45}}}''' || ||<-2><bgcolor=#ffffff,#191919> '''{{{#000000,#e5e5e5 아워 불 마빌[br](Awer Bul Mabil)}}}''' || ||<width=20%> '''생년월일''' ||<width=80%> [[1995년]] [[9월 15일]] || || '''국적''' || [[파일:호주 국기.svg|width=30]] [[호주]] || || '''출신지''' || [[케냐]] 카쿠마 || || '''신체 조건''' || 179cm || || '''포지션''' || [[윙어]] || || '''등번호''' || 45번 || || '''유소년 클럽''' || 플레이포드 시티 (2007~2010)[br]SA NTC (2011)[br][[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FC]] (2012~2014) || || '''소속 클럽''' || 캠벨타운 시티 SC (2012)[br][[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FC]] (2013~2015)[br][[FC 미트윌란]] (2015~ ) [br] [[에스비에르 fB]] (2016~2017, 임대) [br] FC 파수스드페헤이라 (2017~2018, 임대) || || '''국가대표''' || 4경기 2골 || [목차] == 개요 == [[케냐]] 출신의 [[호주]]국적 축구선수. == 생애 == [[남수단]]계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. 그의 가족은 [[2006년]]까지 카쿠마의 난민 캠프에서 살았다. 난민 캠프에서 지내는 동안 진흙으로 방 한칸 규모의 집을 지어서 네명의 식구가 함께 살았다. 식량의 경우 UN에서 한달에 한번씩 식료품을 공급했는데 1명당 쌀 1kg씩 받았다. 그리고 하루 세끼 중 아침과 점심을 거르고 저녁식사만 했을 정도로 고단한 삶을 보냈다. 이때 그의 탈출구는 축구였는데 난민촌 아이들과 공을 차며 놀았다고 한다. 그리고 그는 [[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]]의 팬이지만 시청료 1달러가 필요했고 경기를 보려면 2시간을 걸어가야 되는 탓에 경기를 보지 못하는 날이 많았고 친구에게 결과를 전해받곤 했었다. [[2006년]], [[호주]]에 정착한 뒤 그는 새 출발을 하게 되었다. [[2012년]]에 [[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FC]]에 입단하여 [[2014년]]까지 뛰었다. 그러나 그가 [[호주]] 생활을 하면서 인종차별을 당하는 일도 있었다. 차도에서 이유없이 경적을 울리기도 하고, 욕설을 하는 일도 있었다. 그리고 16세에 이웃이 그의 집 앞에서 "너희 나라로 돌아가라."는 모욕까지 들었다. 이렇게 안좋은 일이 있었음에도 그는 호주를 '인생에서 첫번째 기회를 준 나라', '축구선수의 꿈을 이루게 해준 나라.'로 여기고 있다. [[2015년]]에 [[덴마크]]의 FC 미트윌란으로 이적하여 덴마크 리그에서 뛰고있다. [[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]] 8강전 도중 여동생인 보루 마빌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. 그녀가 탄 차량이 운전자 부주의로 인해 울타리에 충돌한 것이었다. 그의 여동생이 참변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은 [[아랍에미리트 축구 국가대표팀|UAE]]전 중이었고 그는 이 사실을 모른 채 경기를 뛰었다. === 국가대표 === [[2014년]]~[[2015년]]에 연령별 대표팀에 승선한 적이 있었다. A대표팀에는 [[그레이엄 아놀드]] 2기 시절 처음 승선하여 [[쿠웨이트 축구 국가대표팀|쿠웨이트]]전에 출전했다. 그리고 이 경기에서 그는 데뷔골까지 만들었다. 11월에는 [[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|한국]]전에서 후반에 교체출전 하였고 [[레바논 축구 국가대표팀|레바논]]과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로 나섰다. 이어서 [[2019 AFC 아시안컵]]에도 출전명단에 포함되었고 대회 직전 [[오만 축구 국가대표팀|오만]]과의 비공개 평가전에서 세번째 골을 기록하였다. [[시리아 축구 국가대표팀|시리아]]전에서는 선제골을 넣은 뒤 두 손으로 자신의 입을 가리는 세레머니를 했다.[* 이 골 세레머니의 의미는 '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행동'이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