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youtube(DlT6mdggiU8)] ~~[[2019년]]~~ 1993년, 세가 [[메가 드라이브]]로 발매된 레이싱 게임이자 [[아웃런]] 시리즈 중 하나로[* 다만 아웃런 시리즈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건 아니다.], 실제작사는 Hertz. 본래 "정커스 하이"라는 이름으로 발매될, 아웃런 시리즈와 무관한 게임이었으나, 이후 일본 발매사인 SIMS(산리츠)에서 아웃런 시리즈의 인지도를 이용하려고 세가에 아웃런 이름 사용허가를 받게 되었다. [[https://segaretro.org/File:JunkersHigh_MD_JP_Flyer.jpg|정커스 하이 이름으로 나온 광고]] 루트 변경 및 교차로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. 이 게임에서 차량이 달릴 수 있는 속력은 285km/h. 부스터 사용 시 341km/h까지 올라간다.[* 다만 부스터를 사용하려면 285km/h에 도달해야 한다. 그래야 부스터 게이지가 차며 게이지가 가득 차면 자동으로 부스터가 발동된다.][* 미국판은 단위를 mph로 바꾸고 숫자를 2배로 늘려놓았다.] 게임의 난이도 자체는 하드로 설정해도 전혀 어렵지 않다.[* 단지 난이도를 어려움으로 하면 제한 시간이 더 적고, 코너링이 좀 더 어려워진다.] 다만 다리 위에서 떨어지거나 2스테이지의 6번 루트에서 도로 옆의 검은 공간[* 3스테이지의 9번 루트에도 있지만 그 구간은 초보자들도 부스터를 사용한 채로 지나갈 수 있다.]에 빠지거나, 장애물에 부딪혀 차량이 전복되면서 시간을 낭비할 위험성이 존재하긴 하다. 2019년 [[메가 드라이브 미니]] 아시아판에 수록된 게임중 하나다. 원래는 아웃런 원작이 수록될 예정이었지만, 페라리 라이센스 문제로 인해 가상의 차량이 등장하는 본작이 대체 수록된것으로 보인다. [[분류:1993년 게임]][[분류:메가 드라이브 게임]][[분류:레이싱 게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