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동방천공장의 보스, rd1=코마노 아운)] [목차] == 개요 == 무협소설 [[권왕무적]]의 주인공. 본명은 하영운. 황사를 배출한 명문 북경 하씨세가[* 무공이 아니라 뛰어난 학문과 특유의 '''고집'''으로 유명한 집안으로, 하영운의 할아버지는 물론 아버지까지 '''무려 황제가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''' 하나만으로 벼슬을 하지 않고 있다.]의 장자로, 하씨세가에서도 역대 최고의 천재[* 사실 이 당시에도 명나라 최고의 천재라고 언급되었다. ]이면서 고집이 가장 센 인물이다. [[고대성]]에게 구타당한 후 복수를 하겠다며 집을 뛰쳐나간게 작품의 시작이다. 작품의 제목답게 별호는 권왕으로, 주먹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[* 사실 이것은 [[고대성]]에 의한 것으로, 어릴 적 그에게 구타당한 뒤 주먹으로 하는 복수가 더 빠르고 간편하다는 사실을 깨우쳤다고 한다]. 그렇다고 해서 생각없이 때려눕히는 것은 아니고 치밀한 계산 하에 행동하기에 더욱 무섭다. 악은 인정사정없이 때려눕히는 권선징악형 캐릭터. 단 빈말로도 성격이 좋다고는 못하다. 집안 내력 탓인지 강제되는 것을 싫어하며 호불호가 너무 극명하기 때문에 사부들의 안배를 멋대로 부수고 나갈정도. 또한 자기 사람들에게는 잘 대해주는 편이더라도 그 방식이 꽤나 강압적이다.[* 사정설명 없이 시키는 대로 해라파- 아무리 정보 유출 때문이라도 아운의 용인술은 상당히 강압적인 측면이 강하다.] 소설 상의 묘사에 따르면 전형적인 선비 풍 외모에 약간 마른 듯 한 체형이라고 한다. 표지에 나와있는 '''"일평생 칼밥을 먹으며 살아왔을 것이 분명한 전형적인 무인상"'''의 남자는 그 외형묘사를 보건데 아운이 아닐것이다.--사실 그냥 [[형민우|일러스트레이터]]가 오버한 것.-- 작품 초반부터 상당히 강했지만, 그 윗수준의 존재들은 많았고, 계속 강해져서 그들을 이겨나가는 성장형 캐릭터. 분명히 먼치킨같아 보일 정도로 계속 이겨나가는 캐릭터이지만, 작중 최종스펙으로도 최종보스인 대전사보다 약간 약하다. 무극신공 9단계를 성취하기 전 아니 성취한 직후까진 중간보스라고 할 수 있는 조진양보다도 약하다. 구르기도 많이 구르는 편. 세 가지 무공을 익혔으며, 그 세 무공이 모두 몇백년 전 최강의 무공들이다. 칠초무적자(七招無敵者)의 [[십단무극신공]](十團無極神功)과 육삼쾌의연격포(六三快意連擊砲)[* 연환육영신기(連環六營神氣)와 삼절파천황(三絶破天荒)으로 나누어지며, 작중 아운이 권왕으로써 쓰는 무공이다], 불괴음자(不壞陰者)의 [[불괴수라기공]](不壞修羅氣功)[* 내공 암기인 사혼수라정(死魂修羅釘)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절대 늙지않고 독도 통하지 않으면서 웬만한 부상은 자체적으로 회복한다. 최강의 살문인 암혼살문(暗魂殺門)의 내공심법이라 감지능력이 뛰어난 것은 부가효과다], 비응천각괴의 [[섬광어기풍]](閃光魚氣風)[* 선풍팔비각(?風八飛脚)과 칠보둔행신기(七步遯形神氣)가 포함되어 있으며 무림 최고의 신법이다]등을 계승하였다. 게다가 원래 따로 놓고봐도 최강인 세 무공을 합치고 여기저기서 얻게 된 무공 심득을 합쳐서 기존의 것과는 다른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냈다[* 원래 이름도 없고 단순히 강기만 내뿜는 연격포에 각각 특성과 이름을 부여했다. 한 가지 예시로 삼절파천황의 일초식 월광분검영은 편일학 옹의 분광검법에서 모티브를 얻어 참격으로 변형한 초식이다. ] 권왕이라는 별호답게 이 중에서 주로 쓰는건 공격능력이 압도적인 무극신공. 그러나 사실 무공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엄청난 지략이다. 몽골의 군사인 [[사마무기]]나 [[야율초]] 따위는 처음부터 상대가 안 될 정도로 지략이 뛰어나다. 그 지략에 맞는 무력과 행동력도 갖추고 있어서 더욱 흉악해지는 존재. 사실 한번 건드릴때마다 남녀노소 안가리고 그야말로 철저히 박살내는 행동력은 뒷골목 생활을 하면서 배운 것이라고 한다. 태중약혼녀로 중원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리는 [[북궁연]]을 두고있다[* 검왕 북궁손우와 아운의 할아버지가 매우 절친한 사이였으며, 그래서 성립된 약혼이라고 한다.]. 어릴때는 4살이나 나이 많은 아줌마와 결혼해야 한다고 투덜댔던 듯 하지만(...) 못 보던 사이 그 약혼녀는 절세의 미인으로 성장했으며, 처음 봤을때도 검왕과 태중 혼약을 결정한 할아버지에게 깊이 감사를 표했다. 당연히 그녀에 대한 독점욕은 무시무시한 수준[* 유치하게 자기가 갈때까지 북궁연을 괴롭히는 사람들 이름을 다 적어두라고 책자를 보냈다. 게다가 선물이라면서 주안술이랍시고 불괴수라기공을 써주고 [[성관계|합궁]]으로 내공을 전수해서 회춘까지 시켜준다. 말로는 자기는 이제 노화가 느릴텐데 신부가 할머니면 어떡하냐는 거였지만 결국에 싱싱함을 위한 자기만족이 없진 않았다는듯(...). 결국 ~~하영영에게 변태라고 디스당하고~~ 북궁연의 의심어린 시선을 받아야 했다(...)] 스토리에 따라 원의 후예들을 상대로 음모를 격파해나가며 계속 싸워나가, 결국 최종보스인 [[대전사(권왕무적)|대전사]]와 원의 최강전투부대 [[광풍대전사단]]을 이겨내고, 중원의 평화를 되찾는다. 그 과정에서 무림맹주도 하고, 결국 무림에서 전설로 통하는최강의 고수로써 성장했다.~~ 그리고 고대성의 코뼈를 분지르러 갔으나 하영영이 선타를 쳐서 벙 찌는 모습이 일품이다~~ 광풍대전사단과의 결전 이후 3년동안 백수로 지내다가 황사였던 아버지 하문영[* 여기서 이 하씨세가의 먼치킨 스펙을 볼 수 있는데, 아버지인 하문영이 벼슬을 시작한 건 아운이 가출한 이후부터다. 아운이 13세에 집을 나갔으니 아운이 30세가 된 시점인 고작 17년만에 황사를 하고 있으면서, 황제에게 충신으로 신뢰받고 있는 것이다~~이건 집나간 아들이나 아버지나 어떤 의미에서 괴물~~ ] 의 권유로 벼슬을 하게 되었다. 그러나 여기서 황궁에 침투한 원의 잔당들에 의해 까마득히 먼 지방 관리로 발령되었다 [* 복건성 동남부 하포현의 지현으로 발령되었으며, 그 지역 문제 해결만 하더라도 정신없을 것이라고 한다. 참고로 복건성은 지금의 타이완 바로 옆이다(...)]. 사실 아운이 3년간 놀고만 있었던 것은 아니며, 하영영의 말에 의하면 황실에 잠입한 원의 잔당들을 찾고자 노력했지만. 그들이 너무 은밀했기에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. 그리고 부임지에 도착하자마자 해적과 결탁한 썩어빠진 지방 관리들을 한창 때려부수려고 하는 중이다.[* 아운이라는 이름을 들은 관리 중 한 사람은 바로 모든 것을 체념했다(...)그 중에 육포라고, 금룡단의 육삼과 가까운 친척이 있는 모양이다. 그런데 안 봐줄 생각이다.][*그리고... 아운이 있는 하포현으로 [[음전사|은영단]]의 43명이 들어왔다.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. ] 관련 문서 * [[십단무극신공]] * [[불괴수라기공]] * [[섬광어기풍]] * [[권왕무적]] [각주] [[분류:소설 캐릭터]][[분류:권왕무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