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http://www.square-enix.co.jp/magazine/yg/introduction/kurokami/img/character15.jpg]] 蒼鷹 織慧(おりえ) [[흑신]] 12권에 처음으로 등장한 원신령으로 [[창매 일족]]출신이다. 도쿄에 살고있었던 창매일족의 수장 토우기의 딸로 [[혼혈 원신령]]이었는데, 도시에서만 살았던 탓에 성지라는 장소를 듣기만 자랐다고 한다. 창매일족 내부의 문제인 원신령의 힘이 사라져가고 있는 것에 고민하는 토우기한테 다가왔던 [[고스트(흑신)|고스트]]한테 아버지를 잃고 설상가상으로 [[사자신 일족]]의 [[하위 원신령]]한테 쫓기고 붙잡히다가 [[시시가미 쿠로|쿠로]]와 [[이부키 케이타|케이타]]의 도움을 받았다. 처음에는 자신을 사자신 일족이라고 밝힌 쿠로를 약간 불신했으나 곧 풀리게 되었고 [[자룡 일족]]한테 데려가 아버지의 오랜친구인 [[료우가]]를 만났다. 그리고 오랫동안 [[인간]]을 불신해왔던 [[마나(흑신)|마나]]의 가치관을 바꾸는데 일조를 했다. [[분류:흑신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