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800><table bgcolor=#ffffff><table bordercolor=#595959><bgcolor=#595959> {{{+1 {{{#ffffff ''' 아오야마 신지 [br] 青山真治|Aoyama Shinji ''' }}} }}} || ||<-2><bgcolor=#fff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아오야마신지.jp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595959><width=20%> {{{#ffffff ''' 본명 ''' }}} ||<bgcolor=#e8e8e8>{{{#595959 ''' [ruby(青山 真治, ruby=あおやま しんじ)] (아오야마 신지, Aoyama Shinji) ''' }}} || ||<|2><bgcolor=#595959> {{{#ffffff ''' 출생 ''' }}} ||<bgcolor=#ffffff>[[1964년]] [[7월 13일]] ([age(1964-07-13)]세) || ||[[후쿠오카현]] [[기타큐슈시]] || ||<bgcolor=#595959> {{{#ffffff ''' 국적 ''' }}} ||<bgcolor=#ffffff>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8]] [[일본]] || ||<bgcolor=#595959> {{{#ffffff ''' 학력 ''' }}} ||<bgcolor=#ffffff>[[릿쿄대학]] {{{-2 (영미문학 / 학사)}}} || ||<bgcolor=#595959> {{{#ffffff ''' 데뷔 ''' }}} ||<bgcolor=#ffffff>[[1995년]] [[영화]] [[환상의 빛#s-2]] || ||<bgcolor=#595959> {{{#ffffff ''' 링크 ''' }}} ||<bgcolor=#ffffff>[[http://www.kore-eda.com/|[[파일:홈페이지 아이콘.png|width=24]]]] [[https://twitter.com/hkoreeda|[[파일:트위터 아이콘.svg|width=24]]]] || [목차] == 소개 == [[일본]]의 영화감독. 소위 말하는 릿교대 뉴웨이브 감독으로, [[하스미 시게히코]]를 [[사사]]한 감독이다. [[구로사와 기요시]]의 조감독으로 일한적이 있으며 나이차가 많긴 하지만 서로 친하다고 한다. 고향에서 고등학교 시절에 [[지옥의 묵시록]]을 보면서 영화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으며, [[미치광이 피에로]], 그녀에 대해 알고 있는 두 세가지 것들 같은 [[장 뤽 고다르]]의 영화를 본 뒤로 진지하게 영화 제작을 생각했다고 한다. 이 시절엔 상당한 록 키드였다고. 그래서 영화 속에서 록이나 팝 음악이 자주 쓰이며 본인도 가끔 영화 음악에 손대기도 한다. 첫 감독 데뷔작은 [[교과서엔 없어]]였는데 거의 흑역사 취급당하고 (...) 직후 만든 [[헬프리스]]가 데뷔작으로 본다. 정식으로 극장 개봉하기도 했고. [[아사노 타다노부]]의 첫 주연작인 이 영화에서 일본 젊은이들의 방황을 잡아냈다는 찬사를 받으며 주목받게 된다. 이후 1년에 몇 편씩 쏟아내는 다작 시절을 거친 후 2000년에 만든 [[유레카]]가 [[칸 영화제]] 경쟁 부문에 진출한데다 굉장한 호평을 받으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. [[미야자키 아오이]]도 이 영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. 롱테이크와 고요하면서도 냉혹한 폭력, 건조하고 쓸쓸한 미장센, [[대안가족]], [[실존주의]] 등으로 동시대 일본 감독들과 비슷한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도 다른 영토를 구축했다고 평가받는 감독이다. 다만 국제적 명성에 비해 한국에서는 그렇게 잘 안 알려진 감독이다. 소개된 영화도 딱 한 편 뿐이고... 국내에도 저명도가 있는 [[구로사와 기요시]]나 [[소노 시온]], [[미이케 타카시]]하고는 대조되는 부분. 보통 일본 영화를 파고들면서 알게 되거나 [[미야자키 아오이]]나 [[아사노 타다노부]] 커리어를 쫓다가 팬이 된 케이스가 가장 많다. 서부극을 무척 좋아하며 만드는 영화에도 서부극의 영향이 많이 받았다고 한다. ~~차림새도 그렇다. 사실은 [[소노 시온]]과 함께 일본 영화 감독계의 [[패셔니스트]]다.~~ [[유레카]]도 [[존 포드]]의 [[수색자]]에서 영향을 받은 영화라고 하고... 무명시절의 [[미야자키 아오이]]와 [[아사노 타다노부]]를 발굴해내 주목받게 한 감독이기도 하다. 빠짐없이 페르소나로 나오는 [[미츠이시 켄]]도 그렇고 아내 [[토요타 마호]]도 이 사람 영화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. [* 아내 토요타 마호는 2001년작 [[달의 사막]]에서 출연하는 것으로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.] 실제로 이 네 사람에 대한 신뢰도도 대단하며 자주 캐스팅된다. 대표작들 대부분이 기타큐슈에서 찍을 정도로 큐슈 색이 강한 감독이기도 하다. [[이창동]] 감독의 팬이라고 한다. 이창동도 [[새드 배케이션]]을 좋아했다고. 영화 속에서 세계관을 공유한다. 1996년 작 [[헬프리스]]에서 주인공 켄지([[아사노 타다노부]])의 친구를 연기한 배우([[사이토 요이치로]])가 2000년 작 [[https://namu.wiki/w/%EC%9C%A0%EB%A0%88%EC%B9%B4#s-9|유레카]]에서는 코즈에([[미야자키 아오이]])의 사촌오빠를 연기했는데, 2007년 작 [[새드 배케이션]]에서는 켄지의 친구이자 코즈에의 사촌으로 나와 이 얘기를 들은 극중 인물이 "인연이란 묘하구나!"를 내뱉게 한다. 사이토 요이치로가 연기한 두 캐릭터를 하나로 합침으로써 헬프리스의 세계관과 유레카의 세계관이 하나가 되고, 새드 배케이션은 두 영화의 후속작이 되는 것. == 필모그래피 == * 헬프리스 Helpless (1996) * 두 명의 펑크 チンピラ (1996) * 야생의 삶 WiLd LIFe (1997) * 차가운 피 冷たい血 (1997) * 쉐이디 그로브 Shady Grove (1999) * EM Embalming EM エンバーミング (1999) * [[유레카#s-9|유레카]] EUREKA (2000) * 달의 사막 月の砂漠 (2001) * 호숫가 살인사건 レイクサイド マーダーケース (2004) *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エリ・エリ・レマ・サバクタニ (2005) * 귀뚜라미 こおろぎ (2006) * 새드 배케이션 サッド ヴァケイション (2007) * 도쿄공원 東京公園 (2011) * 도모구이 共喰い (2013) * 구름 위에 살다 空に住む〜Living in your sky〜 (2020) [[분류:일본 영화 감독/ㅇ]][[분류:기타큐슈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64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