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목소리로 일하자!]]의 등장인물 애니메이션에서의 성우는 ~~[[유우키 리토|하렘왕]]~~ [[와타나베 아케노]]. [[아오야기 칸나]]의 언니로서 [[에로게]]회사 Blue March의 사실상 최고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. 주인공 [[아오야기 칸나]]를 기구한 운명으로 끌어들인 인물이다. [[나가토시 히오키]]와 함께 회사를 설립했다. 회사의 홍보및 사무담당이고, 예전에는 협력회사(?)인 Kaiser사의 게임[* 작품내에서 상당히 과격한 내용으로 게임을 만든다고... 그리고 그 게임의 백업본을 [[나가토시 히오키]]가 소장(?)하고 있다.]에 직접 게임내 목소리에도 참여했었다고... 동생을 민망한 업계로 끌어들인 인물이지만 다른 의미에서는 동생을 끔찍히 생각하는 언니. 동생인 [[아오야기 칸나]]가 대학에 들어갔을 때를 대비해서 돈을 모았었고[* 이 사실을 안 [[아오야기 칸나]]가 언니의 일을 도와주기로 마음을 먹는다.] 그 외에도 여러모로 [[아오야기 칸나]]를 도와준다. [[항문성교|애널]] 경험이 있는 듯한 암시가 작중에 있다. 나가토시가 애널을 할 때 여성의 느낌이 어떻다는 것을 상세히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언제 해 봤냐고 묻자 "친구가 알려줬어"라고만 답한다. 회사 직원들의 시선은 모두 야요이에게 집중되고 야요이는 얼굴 붉히면서 왜 나를 보냐고 당황. 작중 묘사로 볼 때 아무래도 나가토시와 [[섹스|갈 데까지]] 간 관계인 듯하다. 다른거 다 제쳐두고 칸나를 끌어들인것은 신의 한수가 되었다. 동생인 칸나는 에로게 성우로서는 최고의 재능(...)을 가지고 있었고, 이후 그녀의 친구인 하즈키와 코토리가 따라온데다 거기에 이후 트랜스 재능이 있는 아야메까지 추가되면서 Blue March는 써먹을 수 있는 성우 4명을 사실상 고정적으로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. 예전부터 쓰던 후미카 까지 합하면 5명[* 이게 왜 좋은건지는 49화쯤에 설명이 되는데, 에로게 바닥에 좋은 성우가 그리 안 오기 때문. 아예 써먹지도 못할 수준으로 엉망인 성우가 오는 일도 있다고(...)그경우에도 스튜디오 대여비라든가 이런저런 비용은 들기 때문에 쓸데없는 지출이 발생한다. 그게 없어지는것.] 원작에서는 대부분 바지정장 차림으로 나오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치마로 변경되었다. [[분류:목소리로 일하자!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