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아오노 시게루/aono.jpg]] 青野滋 ([[1956년]] [[6월 11일]] ~ ) [[일본]]의 [[작사#s-1|작사]]. 101경기연맹의 4대 이사대표이자 초대 이사장이었으며, 현재는 시니어디렉터이다. 프로로서는 은퇴하였고, 오사카 상업대학 어뮤즈먼트산업연구소의 연구원으로서 마작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. 별명은 쯔모패상리론의 고수. 1982년 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에서 데뷔하였다가 1987년 ‘순위전101’이 ‘101경기연맹’으로 프로단체로서 창설될 때 참여하며 이동하였다. 그의 마작스타일은 '쯔모패상리론(ツモ牌相理論)'이라고 불린다. 쯔모패의 흐름을 보고 손패의 지향성을 판단하며 치는 스타일. 즉, 타가의 손패와 하에 버려진 패를 읽어, 패산에 남아있는 패를 예측하는 것을 중요시한다. 이 패산에 남아있는 패를 예측 하는 것을 ‘흐름’이라고 한다고 한다. 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 소속의 [[츠치다 코쇼]]가 이러한 쯔모패상리론을 배워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인 츠치다 시스템을 구축했을 정도로 마작이론계에서는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. 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의 [[카네코 마사테루]]가 밝히길 자신이 최고로 즐겁게 마작을 칠 수 있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바로 이 아오노 시게루라고 한다. 저서는 없지만 연구원으로서 ‘쇼와의 유희마작 ‘부마작’의 룰 연구’등 다수의 마작연구논문을 발표했다. [[분류:작사(마작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