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일본어 단어 == 青,蒼,碧의 일본식 읽기. [[파란색|파랑]]이란 뜻이다. === [[동명이인]] === * [[겐나이 아오]]([[프레임 암즈 걸]]) * [[나나미 아오]]([[벚꽃사중주]]) * [[소라카도 아오]]([[Summer Pockets]]) * [[아마이 아오]]([[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) * [[아오(나루토)|아오]]([[나루토]]) * [[아오소이 시이코]] - [[학교생활!]] * [[타카하시 아오]]([[성우]]) * [[후카이 아오]]([[에우레카 세븐 AO]]) * [[아오(사신과 소녀)|아오]]([[사신과 소녀]]) * [[아오(새벽의 연화)]] * [[카사네 아오]]([[마기아 레코드 마법소녀 마도카☆마기카 외전]]) * [[음란한 아오는 공부를 할 수 없어#s-4|호리에 아오]] - [[음란한 아오는 공부를 할 수 없어]] * [[마나카 아오]] - [[사랑하는 소행성]] === [[블레이블루]]에 나오는 힘 === [[파일:BB-azure.jpg]] {{{+1 蒼 / Azure}}} 만물의 근원. [[창조]]와 [[파괴]]를 다스리는 근원의 힘. 이 세상의 섭리를 다스리는 힘. 일명 '신의 힘'. [[경계]]의 최심부에 존재하고 있으며, 사람의 [[지식]]과 [[기억]], 그리고 경계의 힘이 회귀하는 근원이다. [[아라크네(블레이블루)|아라크네]] 왈, 이 세상의 [[진리]]. CF 스토리에서는 "삶과 죽음, 모든 가능성"이라고 비유된다. 아오는 "가능성을 가능하게 만드는 힘"이다. 즉, 무슨 일이든 간에 가능성이 눈꼽만치라도 있다면 얼마든지 실현시킬 수 있다.[* 말하자면 일반인 A가 길을 걷다가 우연히 발로 찬 돌멩이가 먼 훗날 세계를 변혁시키는 계기를 제공하는 것도 아예 불가능한 게 아니라면 실현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.] '아오'를 얻는다는 건 __[[마스터 유닛]]의 '[[안구|눈]]'__이 되는 것을 의미하고, 그 눈으로 '관측'하고 '사상간섭'을 함으로써 세상 모든 것을 마음대로 바꾸는 게 가능해진다. 본래 "사상간섭"은 "찰나의 순간에 [[신]]이 된다"고 비유되는 고도의 능력[* 다만 전능은 아니다. 최소한의 가능성이라도 존재해야지만 그 가능성으로 덮어쓸 수 있는 것. 아예 가능성이 0면 사상간섭으로도 이루지 못한다.]이지만, 아오을 얻으면 그런 걸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. 즉, '''"아오"를 손에 넣은 자는 신과 동일한 존재가 된다는 소리'''. '아오 = 신의 힘'이라 이해하면 된다. '''"[ruby(아오의 계승자, ruby=캘러미티 트리거)]"'''는 진정한 아오를 이어받은 자를 뜻한다. 본작에선 [[노엘 버밀리온]]이 아오의 계승자이다. 아오의 계승자는 세상의 섭리로부터 벗어나 거의 [[불사신]]이 된다. 물리적인 방법은 물론이고 [[질서의 힘]]으로도 죽일 수 없으며, [[영식 이자요이]]를 이용해야만 죽일 수 있다.[* BBCF 아케이드판에 의하면 [[아크 에너미]]나 [[쿠시나다의 쐐기]]로도 아오의 계승자를 죽일 수 있다. CF act.3에서 코코노에 왈, [[아크 에너미]]나 [[쿠시나다의 쐐기]]가 지닌 '영혼을 정착시킨다'는 특성을 이용하면 아오의 계승자를 죽일 수 있다고.] 아오의 계승자는 "눈"의 힘을 지니게 된다. 이는 "관측자"의 힘으로, [[마스터 유닛]]의 눈을 대신하여 세계를 관측할 수 있는 힘이다. "눈"의 소유자가 무언가를 '사실'이라 관측하면 그게 무엇이든 간에 정말로 사실이 된다. 이 "눈"의 힘을 컨트롤하여 사상간섭을 하면 세계를 마음대로 개변할 수도 있다. 요컨대 가능성을 가능하게 만드는 힘, 다시 말해 아오의 힘이다. 또한 "눈"의 힘을 이용하면 상식적으로 볼 수 없는 것도 관측할 수 있다. 이 힘을 이용하면 [[마스터 유닛]]이 [[경계]] 어디에 있는지 알아낼 수 있다. CT에서 [[유우키 테르미]]는 노엘이 지닌 "눈"의 힘을 이용하여 [[하자마(블레이블루)|하자마]]의 몸에 자신을 정착시켰다. CS에서 노엘은 무의식 중에 눈의 힘을 써서 칼, 츠바키 등 다른 사람의 [[과거]]를 엿보았다. CP에서는 눈의 힘으로 [[이자요이(블레이블루)|영식 이자요이]]를 각성시켰고, 공간의 틈새에 숨겨졌던 [[쿠시나다의 쐐기]]를 찾아냈다. CS에서 노엘이 막 계승자가 되었을 때 발생한 "[ruby(확률사상, ruby=컨티뉴엄 시프트)]" 현상도 아오의 힘에서 비롯된 것이다. 노엘의 불안정한 사고 때문에 세상의 '가능성'이 온갖 방향으로 퍼져버려서 '가능성'만 있으면 무슨 일이든 '가능'해지는 세상이 만들어졌었다. ||<tablewidth=100%><width=50%><:>[[파일:BB-bg-Forbidden-Gate.jpg|width=100%]] ||<width=50%><:>[[파일:BB-bg-BLUE.jpg|width=100%]] || ||<:>아오의 문 ||<:>아오의 경계선 || CF에는 ''''아오의 문'''(蒼の門)'[* 이 문은 진정한 하늘의 바위문, 진정한 네메시스 호라이즌이라고 불린다. (CF에서 [[명왕 이자나미]]나 [[스사노오(블레이블루)|스사노오]]의 승리대사, 그리고 [[아마네 니시키]]의 act.3 이야기에서 그렇게 언급된다.)]이란 게 등장하며 [[Es]]가 그 문지기(이름하여 '아오의 수호자(蒼の守護者)')를 맡고 있다. 아오의 문 너머에는 "신들"의 세계인 ''''아오의 경계선'''(蒼の境界線)'이 있는데, 이곳에 도달하면 진정한 아오이자 진정한 블레이블루인 '''[[창염의 서]]'''를 손에 넣을 수 있다. 아오의 문은 아오의 계승자(테르미 왈, '문을 여는 열쇠')가 열 수 있지만, 오직 아오에게 선택받은 자만이 아오의 경계선에 도달할 수 있다. [[유우키 테르미]]의 말에 따르면, 아오는 순수한 힘 그 자체이기에 인간이 규정한 선악의 개념은 갖고 있지 않으며 '진정으로 아오를 원하는 자에게 응답한다'고 한다. 즉 아무리 사악하더라도 진심으로 아오를 갈망하는 자는 아오에게 선택받을 수 있다. CP 최후반에서 [[노엘 버밀리온]]은 [[검은 짐승]]에게 삼켜졌을 때 그 안에서 아오의 심연과 접촉하여 아오의 문을 보게 되었는데, "모든 가능성을 끝내버릴 수 있는 문"이라며 절대로 문이 열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다.[* 이 견해는 스핀오프인 [[엑스블레이즈]]에서 [[Es]]가 가진 견해이기도 했다.] CF에서 [[Es]]의 아케이드 모드 엔딩을 보면 Es가 문 너머의 누군가(아오의 의지 혹은 문 그 자체)[* 성우는 [[스기타 토모카즈]]. 목소리 톤은 [[젝스(엑스블레이즈)|젝스]]와 유사하다.]와 대화하는 장면이 있다. CF에서 [[Es]]가 아오의 수호자를 맡고 있었지만 진짜 아오의 수호자는 [[라그나 더 블러드엣지]]였다. 이미 CS 때부터 라그나는 아오의 수호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되긴 했다. [[스사노오(블레이블루)|스사노오]]도 Es가 진짜 수호자가 아니었음을 알고는 "역시 진정한 수호자는 그 남자(라그나)였나 보군" 이라고 말한다. 이런 점 때문인지 [[레리우스 클로버]]나 [[나인 더 팬텀]], [[스사노오(블레이블루)|스사노오]]는 라그나를 '아오의 남자'라고 부르기도 한다. CF 설정자료집에 실린 모리P 인터뷰글에 의하면, 유저들에게서 "결국 아오란 무엇이냐?" 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그걸 설명했다간 블블 시리즈 자체가 끝나버리기에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. 본편에서 "가능성을 가능하게 만드는 힘" 이라 설명했으니 일단 지금은 그런 걸로 이해해 달라고 부탁했다. 그 외 아오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의문에 대해서는 차후 때가 되면 설명할 거라고. 그 외 아오와 관련된 내용들. * 아오를 잘 사용하면 모든 사상간섭을 물리치는 '외주인자(外周因子)'가 될 수 있다. 단 외주인자가 되면 현세에 자신을 관측(인식)해줄 관측자가 필요하다. * TVA 얼터 메모리에 나오길, [[유우키 테르미]]는 아오의 힘을 일부분 꺼낼 수 있는데 그걸 사람의 손으로 쓸 수 있도록 제작한 게 [[아오의 마도서]]이다. * 외전소설 <블러드엣지 익스페리언스>에 나오길, 아오는 생물은 물론이고 시간이나 모래알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. == [[포가튼 렐름]]의 절대신 [[Ao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]] == 원래 Ao라는 이름은 "Absolute One"의 줄임 표기이기 때문에 "에이오"라고 읽는 것이 옳으나, 어째서인지 한국내 D&D 커뮤니티에서는 그냥 아오라고 부르는 일이 많고 해당 항목 또한 본래 "아오"로 작성되어 있었다. == 감탄사 == [[분노]]를 표현하는 감탄사. 보통 '''"아오 빡쳐!"'''의 형태로 많이 쓰인다. 아오 외에도 아나, 아놔 등등 여러 파생형이 있다. [[분류:감탄사]][[분류:이름/일본]][[분류:일본어 단어]][[분류:한국어]][[분류:블레이블루]] == 일본의 철도역 == [[JR 서일본]]의 [[아오역]]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