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''アスピル''' ''Osmose'' [[파이널 판타지]][[파이널 판타지/마법|의]] [[마법]]. [[파이널 판타지 2]]부터 등장하는 적에게서 MP를 흡수하는 마법. 첫 등장한 파이널 판타지 2에서는 대부분의 스킬이 MP를 사용하기 때문에 레벨이 어느정도 되는 아스필로 MP를 모두 빨아주면 보통 공격 밖에 못하는 바보가 된다. 적의 MP가 그렇게 많지 않으므로 매우 유용한 마법. [[마티우스|황제]]도 540 밖에 안된다. [[파이널 판타지 3]]에서는 등장하지 않고 [[파이널 판타지 4]]에서 다시 등장. 하지만 통하는 적이 별로 없기 때문에 쓸 일은 거의 없다. 하지만 플레이 초반 테라의 경우 MP 최대치가 90밖에 안 되는 안습한 마나통을 지녔기 때문에 이 마법을 사용해야 어느정도 커버가 된다. [[파이널 판타지 5]]에서는 세계가 합쳐진 후 신기루의 마을에서 구입할 수 있다. 전작에 비해 꽤 유용한 편. 마법검으로 사용하면 '현재 MP의 1/4을 흡수'하는 효과로, 언데드를 제외하고 명중하면 무조건 흡수가 가능하다. [[파이널 판타지 6]]에서는 초반에 얻는 마석에서 습득할 수 있고 언데드가 아닌 MP가 있는 적에게서 거의 예외 없이 대량의 MP를 뺏어올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. 본작의 밸런스를 완전히 붕괴시켰다고 봐도 되는 알테마를 거진 무제한으로 지를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, 밸런스를 붕괴시킨 주범 2위라고 봐도 무방하다. [[스리 스타즈]] 같은 MP 소비량을 줄여주는 아이템이 있지만, 아스필로 MP 소모량을 커버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. 오히려 다른 유용한 엑세서리를 장비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을 수도 있다. [[파이널 판타지 7]]에서는 적 전용 마법. 그러다가 리메이크판에서는 [[에어리스]]도 쓸 수 있게 되었다. [[파이널 판타지 9]]에서는 [[비비 오르니티어|비비]]가 사용할 수 있지만 효율이 좋지 않다. [[킹덤하츠 시리즈]]에서는 대미지 아스필이라는 이름의 패시브로 등장하며, 타격에 의한 대미지를 입었을 때 MP를 회복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. [[분류:파이널 판타지 시리즈/마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