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만화 아스테릭스를 찾는다면 [[아스테릭스]] 항목으로. [[파일:external/images3.wikia.nocookie.net/ASTOI01.jpg|width=300]] Astérix le Gaulois. [[아스테릭스]]의 주인공. 애니메이션 판의 국내 성우는 [[남궁윤]], [[황원]]([[SBS]] 및 [[한국방송공사|KBS]] 방영판), [[박성영]](마법 포션의 비밀). [[머리카락/금색|금발]]에 콧[[수염]] 장착. 언제나 날개 한 쌍이 달린 골족 모자를 쓰고 다니며 뭔가를 먹을 때와 잘 때 빼고는 거의 벗지 않는다고 한다.[* 6권 '아스테릭스, 신대륙을 발견하다'에서 아스테릭스가 모자만 남기고 원주민들에게 잡혀갔을 때 오벨릭스의 대사로 밝혀진다.] 키가 작고 몸집도 왜소한 편이지만, 특유의 ~~잔머리~~빠른 머리회전으로 위기를 벗어나기도 했다. 1권에서 [[파노라믹스]] [[사제(성직자)|사제]]와 함께 [[로마군]]에 포로로 잡혔을 때에는 꾀를 내어 로마군의 막사 한 부대를 [[관광]] 태우기도 했다. [[오벨릭스]]와는 절친 사이로 간혹가다가 둘이 싸워서 삐지기도 하지만 다시 사이가 좋아진다. [* 파노라믹스 曰 둘이 같은 날 같은 시각에 태어나서 그런지 끊어질 수 없는 우정으로 엮을 수도 있다는 설 때문] 힘에서는 평범한 편이지만 위에 서술한 것처럼 두뇌 플레이 면에서는 오벨릭스보다도 더욱 뛰어나다. 물론 마술 물약 한병 마시면 아스테릭스 무쌍.(…) 생긴 것보다는 나이가 들었다고 하는데 정확히 몇살인지는 안 나왔다. 32권을 보면 최소 35세.[* [[오벨릭스]]와 동시에 태어났다.] 사실 정확히 나이가 명시된 캐릭터가 없지만.(…) 오벨릭스를 말리는 경우가 많지만 아스테릭스 본인도 그리 차분한 캐릭터는 아닌 듯.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로마군 병영에 들어가려 할 때, 경비병이 막자 처음에는 공손하게 말하면서 부탁했지만 병사가 계속 당신 사정 알 바 아니라는 식으로 대답하자 열받은 나머지, 바로 문자 그대로 '''날려버렸다.''' 주인공이다보니 모험을 떠나는 것은 언제나 아스테릭스인지라 따져보면 정말 별별 곳을 다 가봤다. [[갈리아]] 지방(지금의 [[프랑스]]) 곳곳은 물론, [[브리타니아]]([[영국]]), [[히스파니아]]([[스페인]]), [[헬베티아]]([[스위스]]), [[벨가이]]([[벨기에]]), [[게르마니아]]([[독일]]), [[이탈리아]], [[그리스]]같은 [[유럽]] 국가에 신대륙([[미국]]), [[이집트]], [[예루살렘]](+[[중동]] 사막)까지 가 봤다. [[인도]]도 다녀왔다.[* 그러나 이야기 안에 셰헤라자라는 공주가 나오는데, 이건 [[페르시아]] 전승이다.] 제일 놀라운 곳은 '''[[아틀란티스]].''' ~~현실 사람들도 못 가 본 곳을….~~~~ 여행가로 나서도 되겠다(…)~~ [[결혼]]은 안 했고 부모님이 [[파리(프랑스)|루테시아]]에서 기념품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데, 오벨릭스 부모님과 동업중이다. 영국에 친척 조리퐁락스가 살고 있다. 영화판에서는 파노라믹스의 약물로 분신술을 쓰기도 했다. 영화판 2편에서는 [[클레오파트라]]의 하녀와 연애 플래그가 세워지기도 했다. 심지어 약빨이 다 떨어졌을 때에도 그녀의 키스를 받고 약발을 회복하기도 했다. 영화판 배우는 1,2편이 크리스티앙 클라비에([[장 르노]]와 공동출연한 타임슬립물 비지터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), 3편은 클로비스 크로니악. [각주] [[분류:아스테릭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