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width=500> [[파일:A Song of Ice and Fire.Ashara Dayne.jpg|width=100%]] || || 일러스트 || '''Ashara Dayne''' [목차] == 소개 ==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과거 인물. [[데인 가문]]의 일원으로, [[아서 데인]]의 여동생이자 [[에드릭 데인]]의 고모. 긴 갈색 머리칼과 '잊을 수 없는' [[자안|보랏빛 눈동자]]의 대단한 미녀였다. == 생애 == 왕세자비 [[엘리아 마르텔]]의 시녀였다. [[하울랜드 리드]]의 이야기에 따르면 [[하렌홀의 마상시합]] 때 [[에다드 스타크]]와 춤을 춘 듯하다. 소심한 에다드는 아샤라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었지만 형 [[브랜든 스타크]]가 아샤라에게 부탁해 이루어진 것이었다. 또한 저 시합 때 [[바리스탄 셀미]]가 아샤라에게 반해 그녀를 주시하고 있었다. 바리스탄의 회상으로는 아샤라에 비하면 엘리아 마르텔은 부엌데기처럼 보였다고 한다(...). 엘리아도 대귀족의 딸이자 왕세자비였던 것을 감안하면, 아샤라가 얼마나 아름다웠을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. [[로버트의 반란]]이 끝난 후 [[아서 데인]]의 검 '여명'을 돌려주러 간 [[에다드 스타크]]와 만난 다음 투신 자살했다고 한다. 여기에 대해선 오빠 아서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라 알려져 있는데, [[에드릭 데인]]의 말에 따르면 사실은 딸이 사산된 충격 때문이라고 한다. 에드릭은 정황상 그 딸이 에다드와의 사이에서 얻은 자식이었다고 짐작하는 듯. 바리스탄은 [[하렌홀의 마상시합]] 때 아샤라가 '스타크 가문의 남자'와 동침했고, 후에 딸을 사산했다고 회상했다. 이 스타크가 과연 [[브랜든 스타크]]인지 에다드 스타크인지는 꽤나 팬들 사이에서 티격태격한 떡밥이다. 브랜든을 지지하는 쪽에서는 브랜든 쪽이 보다 남자답게 잘생기고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성격이었다, 에다드를 나름 높게 평가하는 바리스탄의 회상에서 단순히 '스타크'로만 그 인물을 지칭하고 있었다 등을 이유로 들고 있다. 에다드라고 주장하는 쪽에서는 캐틀린이 아샤라를 언급했을 때의 에다드의 과민반응, [[데인 가문]]에선 [[에드릭 데인]]이 자신의 고모이자 아샤라의 여동생 알라리아에게 에다드와 아샤라가 하렌홀에서 사랑에 빠졌다고 들었다는 발언을 했기 때문. 이렇게 아사랴의 가족들은 모두 에다드라고 입을 모아서 이야기 한다. [[맥거핀|어째 이런 저런 소문만 떠돌고 있는 캐릭터.]] 작중 그녀가 등장하지 않고 그녀를 직접적으로 아는 인물이 별로 등장하지 않은 탓도 있다. [[존 스노우(얼음과 불의 노래)|존 스노우]]의 어머니라는 소문도 있고, 시체가 발견된 적이 없어서 아직 살아 있다는 소문도 있다. 캐릭터 자체가 스토리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지만 초 미녀라는 설정 때문인지 유독 팬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 캐릭터이기도 하다. [[르무어]]의 정체가 사실 아샤라일 수도 있다는 ~~뻘~~추측이라던지..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/과거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