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reeza. [[대항해시대 온라인]] 동남아시아 에피소드의 등장인물. 27세. 170cm, 50kg. 붉은 머리의 여자 해적 두목으로 별명은 붉은 전갈. 동남아시아 연안을 제멋대로 돌아다니면 약탈, 방화, 살인을 일삼는다. 향료로 [[사향]]을 즐겨 쓰는데 본인의 말로는 피냄새를 지우기 위해서라고. 지금은 모종의 목적[* 아직 스토리가 미완이라 진짜 아무도 모른다.]을 가지고 그녀에게 접근한 [[라덴]]을 위해 일하고 있다. 가슴이 크고 아름답다. 하지만 동남아시아 이벤트 자체가 미완성이다보니 인지도가 낮은 캐릭터. '''빨간머리의 여해적'''이라서 아직 등장조차 안했던 이전시기에 나온 일러스트에서부터 [[카탈리나 에란초|이 아가씨]]를 연상하거나 확정하는 사람이 많았었다. 아쉽게도 아니지만... [[분류:대항해시대 온라인 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