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다른 의미의 아발란치는 [[아발란치]] 문서 참고 [[파일:external/www.acecombat.jp/022.jpg|width=480]] [[에이스 컴뱃 6]]의 등장인물. [[에메리아]] 공화국 [[해군]] 제2항모항공단 제2전투공격 비행대 대장. 사용 기종은 [[F/A-18]]. 본명은 프레디 듀란드(Freddie Durand). 여러모로 전쟁 초기에 불운이 많은 파일럿이다. 비행대장에 취임하자마자 [[E.E 전쟁]]을 맞는다. 거기에 경험 부족[* 에메리아 해군은 모든 전투기를 비상출격시키기는 커녕, 경험이 부족한 파일럿들은 출격하지 못하게 막는 등 전쟁 초기에는 제대로 상황판단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.][* 여기서 오류가 있는데, 비행대장이라는 직책은 '''소령'''급 조종사가 맡는다. 소령이면 적어도 군에 10년 이상은 복무했는데 비행대 전체 지휘라면 몰라도 개인적 역량 면에서 경험 부족은 말이 안 된다.]으로 활약하지 못하다, 겨우겨우 출격하여 공격당하고 있는 그레이스메리아에 도착 직전에 케세드 섬으로 탈출하라는 명령을 받는 [[굴욕]]을 맛본다. 그 후 수많은 출격을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실전 경험을 쌓으며, [[에메리아]] [[해군]] 항공단의 중심이 되어 본토대륙 상륙작전부터 그레이스메리아 탈환작전까지 거의 모든 [[전투]]에 참가하며 활약했다. 잘생기고, 단정한 용모와 든든한 언동으로 [[가루다 편대]]와 함께 국민들의 정신적인 지주이자 [[영웅]]이 되었다.[* 전후 군의 선전탑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. 가루다1은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진 인물이 되었고, 가루다2는 부상당해 재활치료 중으로 여러가지 조건, 즉 외모나 활약상에서 홍보수단이 되기 딱 좋은 아발란치가 각종 인터뷰나 전투증언 등을 하러 나가며 언론에 노출되었고, 그후 꽤 유명인사가 된 것 같다.] [[분류:에이스 컴뱃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