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Amica_MARCHIO_PANTnew.jpg|width=400]] '''{{{+1 AMICA chips}}}''' [목차] == 개요 == 이탈리아의 [[감자칩]] 브랜드. [[수입과자]]다. 한국에 출시된지 거의 1~2년 정도 됐다. == 상세 == === 과자의 양 === 50g은 질소과자 의혹이 있지만 100g용량부터는 만족할 만한 양의 과자다. 적은 양이 싫다면 100g 용량부터 사먹어보자. 웬만한 수입과자점에서 1000원에 오리지널 100g을 판매중이며 몇몇 대형마트에서는 그보다 싸게 팔기도 한다. 국산 감자칩이 1500원에 6~70g에 파는걸 보면.... === 식감 === 바삭바삭하기 때문에 식감면에서는 대부분 호평이다. 두께도 적당하다. == 종류 == * '''오리지널''' 말그대로 오리지널. 좀 밍밍할 수도 있다. * '''클래식''' 적당히 짭짤하게 소금이 쳐져 있어 소금맛만 나는 다른 자매품들 보단 담백하게 즐길수 있다. * '''햄버거 맛''' 햄버거향이 나는 소금맛 감자칩이다.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국내에선 악평이 많은데 먹어보면 은은한 감자튀김 맛과 케첩맛이 밍밍하게 난다. 근데 먹다보면 케첩맛이 감자튀김과 소금맛을 압도적으로 무너뜨린다. * '''케첩 맛''' 감자튀김을 케첩에 찍어먹으려다 떨어뜨려서 케첩에 푹 담근 맛이 난다. 의외로 이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. 몹시 짜다. * '''치킨 맛''' 전기구이한 닭껍질맛이 난다. 닭이 아니라 껍질맛이다. 진짜로. 그래도 먹을만은 하다. * '''케밥 맛''' 케밥향이 난다. 짠맛이 나는데 치토스 양념맛 생각이 나기도 한다. 나쁘지는 않다. * '''마요네즈 맛''' 가장 덜짜고 무난한 맛.마요네즈 맛이기에 약간 느끼할수도 있다. * '''파프리카 맛''' 채소 파프리카가 연상되지만 매콤한 맛을 내는 향신료인 파프리카(Paprika)가 뿌려진 종류다. 먹다 보면 고혈압이 올것 같을 정도로 짜고 맵다. * '''허니&피넛버터 맛''' * '''올리브 오일 맛''' 말그대로 올리브 오일로 튀긴 맛. 올리브 향이 난다. [[분류:과자 브랜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