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3 Амурские волны}}}([[러시아어]]) 러시아의 관현악곡으로, [[아무르강]]의 아름다움을 찬미하는 노래이다. 1909년 러시아의 음악가 막스 큐스가 작곡한 곡으로, 가사는 1944년에 지어졌다.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4gRAuB0L30g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[[알렉산드로프 앙상블]]의 솔리스트 빅토르 사닌, 드미트리 비코프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0hJZI-O8a8s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[[한국어]]로도 번안하여 알려졌다. 가사는 다음과 같다. ||유유히 아무르는 그 물결을 실어나르네 시베리아의 바람이 그들에 노래를 불러주네 아무르의 타이가위에 조용히 찰랑이며, 취한듯한 물결이 흐르네 취한듯 물결이 자유롭고 또 도도하게 넘실거리네 진홍빛 태양이 떠오르는 곳에서 아무르의 선원이 노래를 부른다. 그 노래는 넓은 강을 타고 퍼져서 강이 넓어지며 흐르니 노래도 넓어지며 그 소리를 멀리 실어 나른다. 아름다움과 힘으로 가득 찬 좋은 아무르강의 물결이여, 은빛을 반사하네 은빛을 반사하네 조국의 도도한 영광으로... || [[분류:러시아의 음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