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아메쿠 타카오.png]] == 개요 == [[치넨 미키토]]의 추리소설 <아메쿠 타카오의 추리 카르테> 시리즈[* 단편집이다.]와 <아메쿠 타카오의 사건 카르테> 시리즈[* 장편시리즈다.]의 주인공이자 [[그레고리 하우스]]의 여성화 버전. 나이는 27세로, 텐이카이 병원의 "총괄진단부"의 부장이자 병원 전체의 부원장이다. 나이는 어리지만 초인적인 기억력과 관찰력, 왕성한 호기심으로 의문의 질병들을 차례차례 진단해내는 천재다. == 외모 == 고양이를 닮은 외모에 쌍꺼풀이 짙은 얼굴, 상당한 동안이라 27세임에도 고등학생이라 오해받는다. 주인공 보정으로 작중 '''꾸미면 꽤 미인'''소리를 듣는다. 하지만, 묘사를 보건데 본인이 잘 안 꾸미는 듯. 병원에선 상시 [[수술]]복에 흰 의사 가운, [[맨발]]에 [[슬리퍼]]를 신은 차림이라 한다. == 특징 == '''초인적인 기억력''' :내과의 모든 환자들(최소 200명)의 병력, 사용 약물, 나이 기타등등 데이터를 전부 암기하고 있고 ''' "의사라면 당연히 그래야하는거 아니야?" ''' 라고 생각한다. '''초인적인 관찰력''' :[[셜록스캔]]이 가능하다. [[그레고리 하우스]]의 여성버전인만큼, 지나가면서''' 슬쩍 훑기만해도 웬만한 질병은 다 진단해낼 수 있다. '''손도 대지않고 환자가 꾀병을 부리는건지 아닌지정도는 쉽게 판단하며, 허리를 굽힌 모습만 슬쩍 보고 [[마약|펜다조신]] [[중독|의존증]]을 진단해낸다. 의학적인 판단만 가능한게 아니라, 정말 [[셜록 홈즈]]처럼 순간적인 관찰으로 상대의 신상을 읽어내는것도 가능. 단, 이러한 관찰력을 지나치게 과신했다가 1권의 <보이지 않는 태아> 에피소드에서 오진을 했다. '''상황에대한 뛰어난 계산능력''' : 단순히 추리력과 관찰력이 좋은것을 넘어서서,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취해야 자신이 원하는 결과에 다가갈 수 있는지 순식간에 판단해낼 수 있다. 1권의 <거품> 에피소드에선 찰나의 관찰로 진단해냄과 동시에, 범인을 특정해내고 함정으로 유도해냈다. 또, 왓슨 역할을 맡고있는 타카나시를 교묘히 조종해 '''퇴근하지 못하도록(...) '''조종하는 장면도 나온다. '''부족한 공감능력''' : 공감능력이 완전히 결핍된것은 아니지만, 타인과 비교해보면 좀 부족하다. 남성환자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''' "섹스 많이 했지?" '''라고 묻기도 하고, 왓슨 역할의 타카나시와 열애설 루머가 돌자 ''' "어차피 우리 사귀는 사이 아니잖아? 그런 헛소문 좀 나면 어때?" '''라는 스탠스를 취하기도 한다. 본인 스스로도 이런 점이 부족한 걸 알고 있으므로, 뛰어난 분석력으로 부족한 공감능력을 커버하고 있다. == 작중 행적 == === 1권 === === 2권 === == 기타 == [[그레고리 하우스]]와 매우 유사한 캐릭터이지만, 아직 젊은 나이라그런지 [[그레고리 하우스|하우스]]만큼 악랄하진 않다. 의료 소송에 휘말리고 연속해서 오진해버리자[* 본인의 관찰력에대한 지나친 과신으로 실수했다] 진실을 쫓는걸 포기하고 고개를 숙일까 고민하기도 했다. 만약 [[그레고리 하우스|하우스]]였다면 소송이고 나발이고 그냥 진실을 파헤쳤을 것이다. [[분류:일본 만화/ㅇ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