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아머드 코어 시리즈)] ||<-2><:><tablealign=right>[[파일:AC2.jpg|width=250]] || ||<#c0c0c0> 발매 ||<:> [[2000년]] [[8월 3일]][br][[2002년]] [[8월 1일]] (Best)|| ||<#c0c0c0> 제작 || [[프롬 소프트웨어]] || ||<#c0c0c0> 플랫폼 || [[PS2]] || ||<#c0c0c0> 장르 || 메카닉 커스터마이즈 액션 || ||<#c0c0c0> 홈페이지 || [[http://www.fromsoftware.jp/game/archive/armoredcore/acma.html|[[파일:홈페이지 아이콘.png|width=25]]]] || >'''별빛이 쏟아져 내리는 새벽녘의 신천지.(星屑降り注ぐ暁の新天地)''' >- 캐치프레이즈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당대의 차세대 기기인 [[플레이스테이션 2]]로 처음 등장한 [[아머드 코어 시리즈]]. [[하드웨어]]의 성능이 대폭 올라갔고, 저장매체가 [[DVD]]로 변경되자 [[프롬 소프트웨어]] 특유의 실험정신이 발동, 수많은 시도가 이루어졌다. 이 시기에 이루어진 수많은 시도가 현재의 [[아머드 코어 시리즈]]를 낳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== 추가된 요소 == === 오버드 부스트: OB === 코어와 [[부스터]]를 풀파워로 사용하는 순간가속기능. [[사이버 포뮬러]]의 부스터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. 어셈블리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 이동속도보다 두배에서 세배, 경량기체라면 네배에 가까운 속도로 고속이동 가능하다.[* 네배는 이론상의 수치다. 실제로 네배 속도가 나오는 어셈으로 출격할 수는 없다.] OB 중 [[에너지]] 소모는 심하지만 무지막지한 아닌 가속력을 얻을 수 있으며 임의로 ON/OFF가 가능해 [[오버히트]] 되기 직전까지 사용한다거나, 긴급 탈출시에만 짧게 끊어 사용하는 전략적 활용이 가능해졌다. 주로 단숨에 치고 들어가는 [[근접전]]을 선호하는 블레이더들이 선호하였으며 이는 훗날, 순간출력 우선형[* 전체적인 속도는 느리지만, 순간적인 가속능력만큼은 높은 어셈블리를 말한다. 적당히 거리를 잡다가 한순간에 파고들어 복대를 쑤실 블레이더들을 위한 어셈블리 구조다.]이라는 파생품을 만든다. 또한 이후 전 시리즈에 개근중인 필수 시스템이기도 하다. === 에너지 쉴드: ES === 기존 아머드 코어 시리즈에서 왼팔에 장착이 가능한 무기는 [[레이저 블레이드(아머드 코어)|레이저 블레이드]] 뿐이었다. 사격 어셈을 짰다고 하더라도, 결국 블레이드 하나는 필수였고[* 잔탄 문제로 아주 포기할 수는 없었다.] 이에 대한 불만을 받아들여 나온 방어장치가 에너지 쉴드다. [[레이저 블레이드(아머드 코어)|레이저 블레이드]] 대신 에너지 쉴드를 장착하고 사용하면, 추가적인 [[방어막]]이 형성된다. 그러니까 사격 어셈사용자들로선 사격에 올인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보조 방어구인데, 이게 설정상 에너지 병기에 내성이 높고 [[레이저 블레이드(아머드 코어)|레이저 블레이드]]의 공격을 막으면 블레이드 공격자가 역으로 경직에 걸리는 등 블레이더에 대한 내성이 크게 올라가 PVP의 스타일을 블레이더와 슈터로 양분화하기도 했다. 이 개념은 훗날 추가장갑이나 PA 등으로 계승 된다. === 리미터 릴리스: 리미터 해제 === 일정 시간 동안 에너지 소비가 없어지지만, 발동이 종료된 순간 AC의 기능 대부분이 맛이 가버리는 최후의 발악기. EN소비가 0이 된다는 것은 모든 정신을 화력에 집중해서 공격에 있어 상당한 우위에 설 수 있다는 의미라 발매전부터 수많은 [[레이븐]]들의 기대를 받은 시스템이다. 하지만 지속시간 십수초와 기나긴 페널티 시간으로 인해 플레이타임이 긴 미션에서 발동할 타이밍을 잡는 것 조차 쉽지 않았고, 대전의 전황을 뒤집을 수 없었고, 특히 PVP에서는 상기한 OB란 개념이 생겨나, 건곤일척의 승부를 위해 리미터를 해제한 순간 상대는 OB를 켜고 도주하여 저멀리 도망치는 닭 쫓던 개 지붕 처다보는 일이 비일비재했다. 이렇다할 효능이 없는데다, 리스크는 더럽게 큰 기능이라 [[계륵]]보다 못한 취급을 받았다. 기껏해야 낙사를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중력을 극복하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하는 정도였다. 그나마 리미터 해제라는 [[남자의 로망]]을 불태우는 설정과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방식을 지지하는 극소수 유저들이 푸쉬를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3 이후의 후속작에선 혼자 짤려나간 시스템이 되고 만다. 그리고 십여년이 흐른 후, [[아머드 코어 V]]에서 공격적인 면모를 강조한 [[오버드 웨폰]]이란 형태로 부활하게 된다. == 시나리오 == 플레이어는 [[화성]]에서 활동하며 각종 위험한 의뢰를 수행해나간다. 이 과정에서 화성 세력과 [[지구정부(아머드 코어)|지구]] 정부의 특수부대인 [[프라이트너즈]]간의 충돌이 일어나게 되고 화성의 기묘한 생명체 [[디소더]]의 비밀을 파헤쳐나가는 것이 주요 스토리. == 평가 == 플레이스테이션 2에서 처음으로 낸 아머드코어 시리즈여서 그런지 난이도가 상당히 쉽다. 이전까지의 시리즈처럼 자금의 적자가 50000C을 넘어가면 [[무료]]로 [[강화인간]] 개조 수술을 해준다. 또한 일부 파츠 중에 카탈로그 스펙의 수치가 범용 파츠보다 한자리 많은 [[사기]]파츠가 존재하기 때문에 강화인간+사기파츠를 활용하면 매우 쉽게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이다. [[일본]]에서 발매 되었지만, [[영어]]음성과 [[자막]]이 지원되기 때문에 [[북미]]쪽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이때 받은 강렬한 푸쉬덕에 수많은 [[레이븐]]들을 울린 [[프롬 소프트웨어]]의 [[변태]]전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. 북미판과 일판은 아레나에 있어서 차이를 보인다. 몇몇 레이븐의 이름이 변경되었으며,[* 랭커 10 스트랭의 AC, 첸게보테→유다 등] 특히 북미판은 하위권 랭커의 상금이 대폭 줄어들었다. 덕분에 기본 무장으로 아레나 정리하고 번 돈으로 미션 투자라는 방식은 못 쓴다. 거의 30위 위로 치고 올라가야 한 놈당 10000cr받을 정도라... 대신 일판에서는 미션진행에 따른 레이븐 랭크가 상승해야 아레나를 진행할 수 있었지만, 북미판은 그런 거 없이 미션은 하나도 안 깨고 서열 1위 아레스까지 잡을 수 있다. 상위권 상금은 일판과 같다. 시리즈 대표의 사기 무기인 [[카라사와]](KARASAWA MK.2.)가 가장 사기스러운 성능을 자랑하는 편이다. 장탄수 50발, 데미지 1580, 리코일타임 53/44라는 자체 스펙만으로도 충분히 사기템인데, 옵션파츠에 EN무기 소비에너지 감소, 데미지 증폭 파츠를 달아주면 더할 나위 없는 캐사기템이 된다. 일례로 이번 작의 최고 랭커는 랭킹 1위인 [[아레스]]와 최후반부에 등장하는 숨겨진 랭커 데스 마스크인데, 둘 다 카라사와를 들고 나온다. 두 AC 모두 후속작인 3와 SL에 등장하는 AC보다 상당히 뒤떨어지는 인공지능과 패턴을 가지고 있지만, 난이도는 이 둘을 아득히 초월하는데, 그 이유는 물론 카라사와 때문이다. 강력한 데미지에 1초 정도의 발사텀, 바주카보다 더 긴 사거리도 문제지만 '''탄속이 너무나 빨라 번쩍이는 걸 본 순간 쳐맞는다.''' 사실 탄수 50발만 빼면 다른 시리즈보다 특별히 더 뛰어난 점은 없지만, 탄속이 너무 빨라 도달거리가 보장되는 중거리가 아닌 이상, 미리 사각으로 뛰어드는 방법 외에는 사실상 피할 방법이 없다. == 등장인물 == * [[주인공(아머드 코어 2)]] * [[넬 얼터]] * [[레오스 클라인]] * [[보일 포트너]] * [[레밀 포트너]] * [[스트렁]] 기타 레이븐은 아레나 문서 참조. == 등장 메카닉 == * [[SRBIA]] * STAI === [[디소더]] === * 아마이제 * 소트레일 * 마리에켐퍼 * 류시올 * 스칼라바에우스 * 피리얼 == 등장 세력 == * [[너브스 콩코드]] * [[지오 매트릭스]] * [[엠로드]] * [[발레나]] * [[LCC]] * [[프라이트너즈]] * [[지구정부(아머드 코어)]] == 설정 == == 공략 == * [[아머드 코어 2/미션]] * [[아머드 코어 2/아레나]] * [[아머드 코어 2/부품 목록]] == 관련 문서 == * [[아머드 코어 시리즈]] [[분류:아머드 코어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