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GTM アマルカルバリ.jpg|width=600]] アマルカルバリ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에 새롭게 등장하는 [[고딕메이드(GTM)|고딕메이드]]인데, 기존의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와 연결고리가 없는 신규 기체이다. == 업그레이드의 극한 == 행성 [[조커 성단|쥬노]]에 자리잡고 있는 [[피치카토 공국]]의 [[키아리 세트메]] 박사가 설계 및 개발한 최신예 [[고딕메이드(GTM)|GTM]]. 세트메 박사가 예전에 개발하여 쥬노에서 많이 쓰이는 GTM인 카일리다운(カイリーダウン)의 설계를 바탕으로 대폭 개량한 기체인 탓에, [[성단 갈란드 학회]]에서는 이 GTM을 가리켜 '''카일리다운 Bl-2'''(블록 2)라고 분류하고 있다. 모체가 된 카일리다운은 엔진의 파워가 그리 높다고 할 수 없었지만, 키아리 세트메 자신이 직접 고안한 신형 고출력 [[이레이져 엔진|하모딕 엔진]]을 새롭게 탑재하여 원래는 [[판터 프레임]]의 개량형인 판터 프레임 C(パンター・フレームC)를 채용한 중형(中形) GTM이었으나 그 파워는 단숨에 [[라이온 프레임]]을 채용한 중(重) GTM급으로 격상되었다. == 외형을 결정지은 방열 기능 == 기본적으로, [[영구기관]]인 하모딕 엔진은 방출되는 열마저도 재흡수하여 하모이드 에너지로 환원시키는 능력이 있지만, 그렇게 처리할 수 있는 열량에는 한계가 있었다. 키아리 박사가 만들어낸 신예 GTM의 문제는 모처럼 탑재한 신형 엔진에서 방출되는 엄청난 고열이 문제였는데, 출력 유지시간이 길어지면 [[흉부]]의 [[네오 키틴]]으로 만든 1차 장갑이 녹아버릴 정도였다. 키아리 세트메는 이 결점을 해결하기 위해 엔진은 그대로 두고 흉부의 1, 2차 장갑에 네오 키틴 대신에 내열성이 높은 [[메트로데카크롬|헬리오스 초강]]으로 보강했고, 기체 각부의 외부 장갑에는 방열을 위한 슬릿이 뚫린 패널 장갑을 채택하였다. 이 장갑은 그 구조로 인하여 충격 완화 기능까지 겸비하여 전투시의 내구성은 비약적으로 높아졌다. 다만 이렇게 재료비를 아끼지 않고 커스텀 방식으로 제작한 결과 '''아마르카발리'''는 대당 가격이 일반 GTM의 몇 배에 달할 정도로 비싸진 것이 큰 문제였다. 극소수만 생산된 기체들이 [[마도대전]]에도 참전하고 있지만, 이같은 전장 테스트는 엄중한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장갑 모양을 제각각 달리 했으며 소속 기사단도 다른 것 같다. == 초기 운용 == 개발자 세트메 박사는 실전 데이터를 충실히 수집하기 위해 실력이 뛰어난 기사에게 임대해주고 있다. 그 중 1기는 피치카토 공국의 시엔란 기사단을 이끄는 [[아일린 죠르]]와 [[크롬 발란셰]]의 초기작인 [[아일린 죠르|파트라]]에게 인도되었다. 아일린 죠르가 탑승한 기기는 자주색 장갑에 [[고딕메이드(GTM)|헤드 피겨]]에는 방열 부품이기도 한 2개의 뿔이 높이 솟아 있으며 그 외형도 기기답게 화려하다. == 설정 비교 == [[뉴타입]] 2016년 연재분에서 처음 등장했을 때, 그 형태나 등장 자세가 과거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 [[그룬 엘다그라인]]과 흡사하여 혼동하는 경우가 흔한데, 그룬과는 관계없는 기체이다. 독자에 따라서는 기본 소체가 된 카일리 다운이 [[모터헤드(FSS)|MH]] [[마그로|매그로우]]가 아니냐고 조심스레 추측하기도 한다. 콜러스-[[하구다]] 전쟁이 끝난 후 매그로우가 [[베스트셀러]]가 되었다는 구설정에서 그같은 추리를 해낸 모양인데, 문제는 개발자 키아리 세트메 박사의 성향이다. 그에게는 염가판 GTM 보다는 커스텀 제작하는 값비싼 GTM들을 주로 만들어왔다는 설정이 붙어 있기 때문이다. 게다가, [[나가노 마모루|작가]]가 설정집을 통해 매그로우를 개발한 [[마이트]]는 [[루잔 아스트라]]라고 분명히 밝힌 바 있다. 최근 연재분에 따르면 매그로우는 새롭게 소개된 GTM [[칼스도라]]인 것이 밝혀졌다.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/고딕메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