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화 [[하야테처럼!]]의 등장인물. [[파일:attachment/b0120821_4ebc2ed6dee0f.jpg]] 300화에서 말 그대로 [[갑툭튀]]한 소녀. 매우 귀여운 금발의 로리 소녀로, 귀티나는 외모와 [[롤빵머리]]가 특징. 등장하자마자 다짜고짜 [[카츠라 히나기쿠]]를 '''"엄마."'''라고 부르고, [[아야사키 하야테]]를 '''"아빠."'''라고 불러서 사람들(주변 사람들은 물론이고 독자들까지)에게 그야말로 [[충격과 공포]]를 선사했다.~~본격 하야히나 커플 공식화인가~~ 사실은 어느 나라의 공주님인데, 그 나라 관습에 따라 3개월 동안 여행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. 하지만 그 동안 정치적으로 표적이 되기 쉬워서 살 곳을 찾지 못하고 [[카스미 아이카]]가 맡고 있는 상태. 관습상 서민적인 집에서 살아야 한다는 조건도 있는 듯. 그리고 아리스는 하야테한테 '''"내 집사가 되어주지 않을래?"'''라 제안하면서 반지를 보여준다. 마침 하야테가 있는 [[산젠인 나기]]의 아파트가 그 조건에 적절하기 때문에, 결국 하야테의 아파트에서 살게 되면서 하야테의 시중을 받게될 듯 하다. 한편 아리스는 이외에도 자신이 '엄마'와 '아빠'로 인정한 사람과 반드시 같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도 제시했기 때문에 히나도 그 아파트에서 동거해야 하는 상황(...). 히나는 [[아야사키 하야테|좋아하는 사람]]과 어떻게 한 집에 같이 사냐고 부끄러워서 거부했지만 결국 그녀가 하야테를 좋아한다는 사실 자체를 약점으로 잡아다가 억지로 살게 만들어버린다(...). ~~아땅의 팬들의 탄식과 함께~~ 애니메이션에서 [[텐노스 아테네|오리지널]]보다 더 일찍 나오게 되었다. 원인은 당연히 오리지널 전개로 이어가는 '''[[망글로브]]''' 때문... ~~과연 우리가 죽기 전까지 그리스편을 움직이는 화면으로 볼 수 있을까.~~ --독자들이 단체로 작가와 애니제작사를 습격하는것도 방법이다-- [include(틀:스포일러)] ...'''물론 지금까지의 얘기 중 상당수가 페이크.''' '''그 정체는 다름아닌 [[텐노스 아테네]].''' 위에서 설명한 외모는 딱 봐도 아땅에게도 해당하며 그야말로 완벽하게 어렸을 적 아땅과 일치하니, '''애당초 처음 등장할 때부터 하야테고 독자들이고 이 소녀의 정체를 못 알아볼 리가 없다!''' 다만 하야테는 꿈속(?)에서 받은 아땅의 권고에 따라 그냥 주변 분위기에 맞춰 모르는 척 해주고 있을 뿐. 오히려 이 처자를 못 알아보는 히나와 학생회 친구들이 이상하다... 자기 집사가 되어주지 않겠냐며 보여준 반지도 바로 '''과거 하야테가 아땅에게 선물해준 ~~결혼~~반지 그것.''' 다만 어째서 이렇게 로리하게 변해버렸는지는 의문.~~여신지지파들이 울고있다네~~ 텐노스 아테네로서의 힘과 기억을 제한당한 상태라고 스스로 밝혔다. 즉 지금 아땅에게는 하야테와의 추억과 기억이 없다고. 굳이 하야테를 찾아온 이유는 텐노스 아테네가 하야테를 제일 신뢰하고 있기 때문이다. '힘을 되돌리기 위해선 [[시로자쿠라]]가 필요하다'는 언급이나 그녀가 아이카에게 잔량이 거의 없는 배터리(?) 같은 것을 보여주면서 '사정을 설명해주기엔 아직 부족하다'는 말을 하는 걸로 보아 무언가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듯 하다. 나기의 아파트에는 뭔가 강한 힘이 느껴지고, 히나기쿠의 시로자쿠라가 있으면 3개월 내에 힘이 돌아오며, 그 때가 되면 [[텐노스 아테네]]로서의 기억도 어찌어찌된다는 독백도 있었다. 하지만... 전개하라는 스토리는 전갤 하지 않고 이상한 동인지나 그리며 아땅과의 떡밥과는 별다른 관계가 없어보이는 에피소드로 시간을 때우고 있는게 문제 (...) ~~이쯤되면 진짜로 작가가 [[바쿠만]]의 팬이 아닌가하는 의구심도 든다(...)~~ 363화를 기준으로 아직까지 스토리 진행이 무진장 느려서 아리스의 출연은 줄어만 가고있다. ~~이쯤되면 안나오는 것만 못하다... 괜히 비참해지잖아...~~ 아테네의 팬들은 그저 참고 기다릴 뿐이지만 과연 아테네의 사랑은 이루어지게 될까? 411화에선 먹방(?)과 함께 엄청난 독설을 나기에게 퍼부었다(...) 가히 S급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.~~감정 실린 독설~~ 물론 위 항목을 보면 알수있듯이 아테네의 기억을 잃었지만 독자들~~아테네빠~~은 나기에게 응징한거라고도 하기도...~~몸이 기억하고 있는건가~~ 437화에서 그동안 나오지 않았던 잔량없는 배터리가 다 채워졌다! 그리고 아리스는 드디어 자신이 잃어버린 힘을 되찾은 때가 되었다고말한다. 드디어 아테네로의 부활이 가까운 시기에 나올것임이 예고되었다! 447화에서 드디어 버튼을 누른다?! 448화에서 결국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고야 말았다! 그리고 왜 그렇게 어린 모습으로 변한 것인지도 밝혀졌다. 범인은 다름 아닌 [[산젠인 미카도]]. 미카도가 비밀스럽게 추진하고 있는 어떤 일에 아테네가 방해가 되었기 때문에, 미카도는 아이카를 통해서 왕옥을 아테네에게 전달하였다. 그런데 왕옥에는 '한 번 왕족의 힘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자가 왕옥을 만지면 그 인물이 왕옥을 사용하기 전의 모습으로 모습과 기억이 되돌아간다'는 저주가 걸려 있었다. 그 때문에 아테네는 로열 가든을 나오기 전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것. 물론 기억도 다 잃었다. 하지만 잔량이 가득 찬 배터리를 통해 일시적으로 원래의 모습과 기억을 되찾았으며, ~~옷도 어디선가 튀어나왔고~~ [[아야사키 이쿠사]]에게 모종의 사정을 들을 수 있을 듯하다. 469화..하야테의 부모가 팔아버렸던 반지를 드디어 카츠라 유키지의 방에서 발견... 유키지의 언급에 의하면 가게에 들어가서 그냥 나오는게 뭐해서 가장 싼 반지를산것이였다고. 순순히 그냥 가져가라고 했으니, 받았다면 플래그 회복, 안받았으면 플래그 박살(...) 사실 이전 단행본 앞부분에서 유키지가 가게에서 그 반지를 보고있는 일러스트가 있다. [[분류:하야테처럼!/등장인물]]